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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제269회 긴급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0일 제269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하였으며, 이어 열린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이하 ‘국방특위’) 제1차 회의에서 국방특위 위원장에 서승필 의원, 부위원장에 김종욱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속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방특위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하였는데, ‘국방특위 활동계획서’에는 위원회의 구성, 주요 활동 계획, 세부 추진 일정, 관련 자료 수집 계획, 기대효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방특위는 위원장 포함 총 6명(서승필, 김종욱, 민병춘, 서원, 조배식, 윤금숙 의원) 위원으로 구성되어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방산업 관련 현황 분석, 집행부 의견 청취 및 정책 추진체계 분석, 현장 방문, 타 지역 및 선진사례 자료 수집 분석, 국방산업 발전 방향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제270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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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논산시의회, ‘2025 행정사무감사’ 시작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5일‘2025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했다.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집행부 38개 실·과·소 및 4개면, 2개 재단을 대상으로 1년간 논산시가 추진했던 정책 및 사업 전반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한다.   감사 첫날인 25일에는 기획감사실, 예산실, 미래전략실 등 8개 부서에 대해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비판이 이어졌으며, 둘째 날인 26일에는 디지털정보과 등 8개 부서에 대한 감사가 실시된다.     이상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에 부여된 시정운영에 대한 감시 및 통제와 균형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업무 전반의 추진 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하여 부족했던 부분을 되짚어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지적된 사항이나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시민을 위해 더욱 심도 있게 연구하고, 집행 과정에 반영함으로써 진정 시민을 위한 시정업무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3일 은진면·채운면·성동면·부적면에 대한 출장감사를 끝으로 종료 예정인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현재 논산시의회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고 있다.     조용훈 의장은 “논산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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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논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17일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총 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6건(의원발의 2)과 일반안건 26건 등 총 3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심의 예정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노후 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안(장진호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조례안(서승필 의원 대표발의) 등 총 2건이다.   임시회 첫째 날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7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하였으며, 20일에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제268회 제2차 정례회에 예정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도 실시한다. 21일에는 논산 문화예술전문학교(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운영사업)와 논산시민가족공원, 딸기향농촌테마공원(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추진)을 차례로 방문하여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22일에는 미래광장(미래광장 조성사업)과 화지마을, 해월마을(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장 관리·운영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7회 임시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제2차 정례회 이전에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집행부에서는 현지 확인이 실질적인 정책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살피고 문제점은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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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는 14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11건의 조례안(의원발의 5건)과 3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및 계백장군 묘역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논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3건은 원안가결 처리하였다. 또한,‘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도 최종 승인하였다.   이번‘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는 ▲감사기간(2025.11.25.~12.3.) ▲감사대상[38개 실·과·소, 4개 면(은진·채운·성동·부적), 2개 출자및 출연기관(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문화관광재단)] ▲요구자료 집계 내역 [총479건(공통:35/실·과·소 등:444)]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제2차 본회의에서 허명숙 의원은 「논산시의회, 대의기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조용훈 의장은“이번 14일간의 제266회 임시회 회기 동안 상정 안건에 대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료 준비, 제안설명에 수고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임시회 기간 중‘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 확인을 위해 집행부의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하여 사업별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도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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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논산한빛교회 초·중등부 학생들, 시의회 방문
      논산한빛교회 초·중등부 학생들과 인솔자 등 30여 명이 30일 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의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회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면서 의정팀장으로부터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 시의원이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5층 본회의장 의장석에 앉아 의사봉을 직접 두드려 보고, 발언대에 서보기도 하면서 의회의 구성과 기능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시의회와 시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잘 몰랐었는데, 오늘 방문을 계기로 자세히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은 ”오늘 의회를 방문한 학생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오늘 시의회 견학을 통해 여러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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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논산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4일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건의 조례안(의원발의 8건)과 2건의 일반안건(규칙안·동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임시회 첫째 날인 24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65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였으며, 3명의 의원(서원·민병춘·이태모)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5분 자유발언에서 서원 의원은 「보조사업 적법 집행에 대한 절차 촉구」를 주제로 ▲‘원예특작 지역맞춤형사업’의 설계·승인·집행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자체 특정감사 실시 ▲향후 모든 자부담 수반 보조사업에 대한 ‘농민 자율 신청과 공급업체 선택권 제도화’ , ‘수요 조사와 공모 절차 의무화’ 등을 촉구하였다.   민병춘 의원은 「종이 없는 사무실 만들기」를 주제로 논산시 공공부분에서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종이 없는 사무실’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종이 없는 회의’ 방식의 단계적 도입 ▲종이 안내문의 디지털 고지서 전환 ▲부서별 출력량 모니터링 및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 3가지를 제시하였다.       한편, 이태모 의원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를 주제로 ▲수영 공간이 갖추어진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추진 검토 ▲하수관로가 매설된 현재 사업 예정부지 변경 검토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25일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제·개정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한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장진호 의원) ▲논산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관리 조례안(대표발의 허명숙 의원) ▲논산시 학교시설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청소년 꿈키움 이용권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5회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시민들의 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열띤 의정활동을 부탁드리며,집행부에서도 의회의 제안과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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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논산시의회 빈집정비연구모임, 도시재생 선진지 벤치마킹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 의원연구단체인 ‘논산시의회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 연구모임(일명 빈정연)’은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의 도시재생사업지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빈정연은 대표의원인 이상구 의원을 비롯해 홍태의 의원, 장진호 의원, 이태모 의원, 허명숙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으로 지난 6월에 구성하여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은 논산시의 빈집 문제 해결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연구모임 의원들은 제주도 대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역할과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대정읍과 용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빈집을 활용한 성공 사례들을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방치된 빈집이 지역의 문화·경제 활성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이상구 대표의원은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관을 해치고 범죄 발생의 우려까지 있는 빈집 문제 해결이 당면한 현안”이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빈집 문제 해결과 도지재생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의회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 연구모임은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논산시의 특성에 맞는 빈집 정비 및 활용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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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 논산시의회, 제26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30일 제26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15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2차 본회의에서「논산시 가족돌봄 지원 조례안」포함 총 16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4건의 일반안건(동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시급성 여부 등을면밀히 심사하여 기정예산액 대비 1,276억여 원이 증액된 약 1조 2,173억 원 으로 논산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최종 의결하였으며, 함께 제출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하여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답변을 청취하였으며, 「시민을 위협하는 탁상행정보다 책임 있는 행정을」이란 주제로 산업건설위원회 김종욱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김의원은 2023년 논산 양지추모원 산사태 사망사고의 원인이 ‘임도 불안정’으로 지목한 감사원의 조사 결과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재 임야·도로·건물 등 시공된 임도 전반에 대한 즉시 전수조사를 시행할 것 ▲양지추모원 사고 관련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 ▲시민의 혈세로 복구했던 양지추모원 시설비에 대한 배상을 받을 것 등을 제안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15일간의 회기 동안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다음 회기에도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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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호우 피해·복구 현황 및 주요 대책 등에 대한 관련 부서 보고 청취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4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최근 반복 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및 복구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장으로 부터 주요 대책을 보고받는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용훈 의장의 주재하에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논산시에서는 안전총괄과, 농촌활력과 등 12개 관련 부서의 장과 팀장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무중 안전총괄과장은 ‘2025년 여름철 호우 대비 총괄 보고’를 통해 최근 2년간의 집중호우 피해 현황과 금년 장마철 기상전망 그리고 피해 방지를 위한 주요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간담회 참석자들과 의원들은 침수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데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남충 의원은 “파손된 시설물의 복구에만 급급해하지 말라”며 “침수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장기적 계획 수립과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민병춘 의원은 “미준공된 피해 방지 시설물에 대한 준공을 서둘러 주길 바라며, 관촉사 일원과 건양대 후문 등 상습 침수 구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태의 의원은 “人災(인재)는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라며 “각 부서 에서는 침수 방지 시설 설치 등의 관련 국·도비 예산 확보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이상구 의원은 “배수펌프장 설치가 개인 보상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집행부에서 적극 대처해 주기 바란다”며 “시설물 설치 시 우수처리 가능 용량 등을 잘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서승필 의원은 “2023년에 발생된 수해의 복구가 온전히 끝나지 않아 작년에 피해가 더욱 컸다”며 “피해의 ‘완전한 복구’가 중요하므로 그 부분을 좀 더 유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진호 의원은 “집중호우에는 1일 강수량도 중요하지만 시간당 강수량 체크가 더욱 중요하다”며 “강수량 데이터에 대한 통계 자료를 잘 파악하고 상시 모니터링하여 재난에 미리 대처할 수 있는 행정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모 의원은 “오거리에 있는 문자전광판의 가독성이 떨어진다”며 “표출되는 글자의 크기를 더욱 키워주는 등 재난안전 관련 알림 내용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금숙 의원은 “집중호우에는 시급성을 고려하는 대처가 중요하다”며“집중 호우 시 긴급히 필요한 장소에 먼저 양수기 등이 설치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허명숙 의원은 “우리 지역 곳곳에 우기를 대비한 공사가 미완료된 곳이 아직도 많아 보인다”며 “공정이 미진한 관련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욱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가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빗물받이 설치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침수 피해에 잘 대비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한 조용훈 의장은 “지역에 집중호우가 매년 계속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준비 태세가 필요하다”며 “올해도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침수 피해 방지 지원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논산시와 긴밀히 협조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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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지난 1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논산시 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3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연구 활동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의원연구단체의 체계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연구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심의대상인 의원연구단체는 ▲ 「논산시 액티브 시니어 정책 연구모임」 (참여의원:김종욱(대표),조용훈,민병춘) ▲ 「논산시 문화·산업자원 연계방안 기초연구모임」 (참여의원:서원(대표),김남충,조배식,서승필,윤금숙) ▲ 「논산시 빈집 정비 및 활용방안 연구모임」 (참여의원: 이상구(대표), 홍태의, 장진호, 이태모, 허명숙)으로 총 3개 단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연구단체 대표의원이 연구활동계획을 설명하고, 심의위원들의 심도있는 질의응답 및 평가가 이어졌으며, 심의결과 3개 연구단체 모두 심사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하게 되었다.   각 연구단체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정책 연구 용역· 전문가 자문· 선진사례 견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논산시의 실정에 맞는 조례를 입안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여 시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자 심의위원장은 "각 연구단체가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논산시의 다양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용역 수행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용훈 의장은 “의원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정책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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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5
  •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이 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공동으로 기획한‘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작년 10월부터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을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피켓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조용훈 의장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기인한 인구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에 깊게 공감한다”며 “피켓에 적혀있는 선언문처럼‘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시의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의회 김영춘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조용훈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과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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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 논산시의회 서승필 의원,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 진흥·지원 조례 제정
      논산시의회 서승필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논산시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30일 열린 제263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수정가결되었다.   이 조례안은 논산시가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내 태권도 관련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스포츠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에 대한 연구 및 태권도 교육을 위한 활성화 방안, 태권도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대한 협력·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승필 의원은 “논산은 고대 ‘수박희’ 전통을 계승해 온 스포츠 태권도의 발원지가 있는 뿌리 깊은 도시이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태권도 정신을 계승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태권도를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의원은 조례안 발의 이전에도 2023년 의원연구단체 활동(조용훈 의원·김종욱 의원·윤금숙 의원 포함)을 통해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인 은진현 작지마을의 역사적 실체를 확인하는 연구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2023년 8월 30일 열린 제247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스포츠 태권도 활성화 방안 제시’라는 주제로 논산이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이자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서승필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및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의미 있는 조례를 발굴하고 제정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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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 논산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5일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6일 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건의 조례안(의원발의 10건)과 7건의 일반안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임시회 첫째 날인 25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63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등이 처리되었으며, 3명의 의원(민병춘·서승필·허명숙)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5분 자유발언에서 민병춘 의원은 1회용품을 줄이고 전문적·체계적으로 다회 용기를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논산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설립’을 촉구하였다. 한편, 서승필 의원이 ‘논산시 교통 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주제로 버스 승강장 냉·온열 의자 및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설치와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장수의자 설치를 제안하였으며, 허명숙 의원은 ‘한국은 패스트패션, 논산은 슬로우패션’이란 주제로 수선비 보조금 지원 제도를 도입하여 의류 등의 폐기물을 감소시킴과 더불어 관련 직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제안했다.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20건의 제·개정 조례안(의원발의 10건) 및 7건의 일반안건(심사의 건 1, 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4, 보고 1)에 대한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허명숙 의원) ▲논산시 임산부 및 유아동의 축제·행사 등 우선 입장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허명숙 의원)▲논산시 자활사업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조배식 의원) ▲논산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초등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양관리 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시설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등이 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3회 임시회에서는 지역의 민생과 산업·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을 다루게 된다”며,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집행부 직원 여러분들께서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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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6
  • 논산시의회 의원 일동,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 의원 13명은 8일 오전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성금 1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갑작스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조용훈 의장은 “저를 포함한 우리 시의회 의원 일동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모으게 되었다"며, "논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시의회 차원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른 지역일지라도 서로 돕고 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논산시의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단체 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 전용계좌(301-0237-3818-01)로 입금하거나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041-746-5271~52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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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논산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7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의회는 지난 제262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며, 김종욱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박찬해(前친절행정 국장), 서형욱(前행복도시국장), 이지웅(세무사), 황인용(세무사) 등 4명의 민간위원 포함 총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결산) 및 동법 시행령 제84조(결산검사 사항)에 근거하여 시행되는 절차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논산시의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검토·분석하여 예산이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하게 점검후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조용훈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께서는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이 잘 준수되었는지 철저히 검사·분석해 달라”며“이번 결산검사실시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논산시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6월에 예정된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검사의견서를 토대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24회계연도 결산서’를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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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 몽골 날라이흐구 대표단 접견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이 26일 오전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區) 대표단 4명(구의회1, 구청3)을 접견했다.   ‘2025년 제27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 참석 및 계절근로자 간담회 등을 위해 논산시를 찾은 날라이흐구 대표단은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지속적인 우호교류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후, 조용훈 의장의 안내로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의회 현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청취했다.   나양바야르(DASHZEVEGNAYANBAYAR) 날라이흐구 구청장은 “반갑게 맞이해주신 조용훈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용훈 의장은 “대표단의 시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상호 협력 관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큰 행사인 ‘2025년 제27회 논산딸기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 좋은 추억 많이 안고 가시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날라이흐구(Nalaikh District)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교통이 발달한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며, 지난 2017년   논산시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맺고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협약 체결을 맺는 등 현재까지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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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 논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지난 2월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9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였으며, 총 25개의 안건 중 22건은 원안가결(조례안 16, 일반안건 6) 되었고,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논산시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논산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보류 처리되었다.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 의원들은 올해 추진되는 사업내용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또한,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각 분야별 계획된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 28일에는 상정된 안건의 심의·의결과 함께 논산시장을 대신한 김영관 부시장으로부터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였으며, 이에 대해 민병춘 의원의 추가 질의 및 부시장의 추가 답변이 있다.   이어 허명숙 의원의 5분자유발언도 진행되었다. 허의원은 「논산시! 다시, 아이들의 미래 도시로」라는 주제로, 인구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논산시가 해야 할 일로서 ‘청년·신혼부부 주택임대사업 추진’과 ‘보육 여건 확충’ 등을 제안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10일간의 임시회 회기 동안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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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5
  • 논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19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8건)과 6건의 일반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임시회 첫째날 19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62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 처리되었으며 1건의 시정질문과 2건의 5분자유발언도 진행되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민병춘 의원은 ▲현재 하자발생 공공건축물에 대한 보수 공사 및 개관 시기 ▲‘논산시 공공건축과’ 신설 추진 등에 대하여 논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였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 순서에서는 이태모 의원이 ‘어르신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 확충’을 주제로 ▲노인종합복지회관 신설 및 기존 복지관 확충 ▲쉼 공간 및 커뮤니터 공간 확대 ▲노인 친화형 복지 서비스 및 프로 그램 확대 등을 제안하였으며, 허명숙 의원이 ‘논산시가 앞장서는 성차별 행정용어의 순화 리더십’을 주제로 논산시 공직자들부터 성차별적 행정 용어를 순화하여 사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6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5건의 일반안건(보고안 1, 계획안 1, 동의안 1, 청취의 건 2)에 대한 면밀하고 심도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한센병 관리 및 한센인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홍태의 의원) ▲논산시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장진호 의원) ▲논산시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갱년기 증후군 관리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조배식 의원) ▲논산시 헌혈 권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상구 의원) ▲논산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물순환 기본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대표발의 장진호 의원) 등이 있다.   20일부터 27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하고 올 한 해 추진할 핵심 과제를 함께 공유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날 28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며, 허명숙 의원의 5분자유발언을 끝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2회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새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듣고 올 한 해 논산시정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다”라며,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각 부서 현안들에 대한 꼼꼼한 검토와 함께 좋은 의견들 많이 내어주셔서 논산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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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0
  • 논산시의회,『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방문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현지행사명: 2025 Nonsan Strawberry Festival in Jakarta)’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는 논산시와 자카르타시가 공동 주최하며, ‘논산 농식품 홍보관’, ‘한국 관광 홍보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관’등 다양한 전시관이 상설 운영된다. 또한, 전시·체험·공연·특별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자카르타의 주요 쇼핑몰인 코타 카사블랑카(Kota Kasablanka)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논산시의회 의원들은 현지 박람회장을 수차례 방문해 논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홍보전시관 및 판매관 등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농식품 수출협약식에도 참석하여 우리 지역의 농식품의 품질과 경쟁력이 해외바이어들과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의미있는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조용훈 의장은 “이번 박람회는 딸기를 비롯한 논산시의 대표 농·식품인 고구마, 젓갈, 곶감 등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식품의 세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논산시와 자카르타시 간의 협력은 논산 농·식품의 품질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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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4
  • 논산시의회,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일 오후 충남도청 내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헌화 후 함께 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조문을 마친 조의장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논산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이번 사고 수습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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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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