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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와 간담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15일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가 초청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농민들의 경제생활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의회는 이날 자리에서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협력사업 관련 현황과 당면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항공방제 지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 각 지역농협에서 건의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서원 의장은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농협 조합장분들과 꾸준히 만나는 자리를 가져서 농민들의 현실을 직시하고, 생산비용 절감 및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논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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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논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5일 제23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논산시의회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오늘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35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의회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논산시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을 예정이며, 시정 전반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위해 연석회의(행정자치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로 진행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논산시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등고자비(登高自卑)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여망을 헤아리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동료 의원에게 당부했다.         그는 또한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 논산발전이라는 큰 틀 속에서 소속 정당을 초월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 중심의 새로운 논산 건설에 목표를 두고 매진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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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논산시의회, 육군훈련소 방문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12일 육군훈련소를 방문하여 박원호 훈련소장과 지역사회의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시의회의 이번 육군훈련소 방문은 논산시의 발전을 위한 현안 사항을 심도 있게 대화하고, 훈련소와의 유대감을 쌓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의회는 훈련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현황을 청취한 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의회의 이번 행보는 훈련병의 사기 증진, 인권 보장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영회면회제도 재개를 결정한 훈련소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원 의장은 초청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훈련소에서 협조해주신 덕분에 연무행복마을아파트 내에 공원이 잘 조성되고 있다. 앞으로도 훈련소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 내 갈등을 완화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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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제9대 논산시의회, 개원식 개최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4일 14시에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논산시의회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집행부 국․소장, 역대 논산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의원 가족들이 참석하여 개원을 축하하였으며, 의원선서, 윤리강령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서원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열린 의정 구현’, ‘원칙과 기준에 입각한 소신 있는 의정’을 제9대 논산시의회의 두 가지 원칙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논산시의회가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언급했다.    시의회는 지난 1일 의장 서원, 부의장 이상구, 운영위원장 서승필, 행정자치위원장 민병춘, 산업건설위원장 김남충 의원으로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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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완료
       제9대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첫 집회인 제234회 임시회를 열었으며, 첫날인 1일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의장 서원 의원(가선거구, 2선) △부의장 이상구 의원(가선거구, 4선) △운영위원장 서승필 의원(가선거구, 초선) △행정자치위원장 민병춘 의원(다선거구, 2선) △산업건설위원장 김남충 의원(가선거구, 2선)을 각각 선출하여 의장단을 구성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4일 14시에 개원식을 열어 시민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열린 의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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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논산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20일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8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및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청년지원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7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및 승인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지난 4년간 논산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동료의원과 원활한 의회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한편 제8대 논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끝마치게 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하여 논산시 응급의료 지원, 논산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등 시민들의 삶에 밀접한 조례안을 상정 및 승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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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논산시의회,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4일 의장실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5명을 위촉하고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시의회는 지난 3월 열린 제232회 임시회에서 서원 의원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민간위원 4명 등 모두 5명의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책임성과 함께 결산정보의 신뢰성을 철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회계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논산시의 예산이 올바르고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심도 있게 점검하여 예산 낭비를 줄이고,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지는 결산검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9월에 예정된 정례회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1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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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논산시의회, 공주나래원 화장시설 확대 협조 요청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김정섭 공주시장을 만나 공주나래원 화장시설 확대 운영을 요청했다.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24일에 김정섭 공주시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만나 “논산시민들이 화장시설 이용 시 4~5일 이상 소요되어 불편이 있다.”며 논산시민의 공주나래원 회차를 늘릴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민이 화장장을 추가로 예약할 수 있는 회차는 기존 5회에서 7회로 늘어날 전망이며, 그동안 1일 4구로 한정되었던 논산시민들의 화장시설 사용 기준을 1일 6구로 늘어날 예정이다.    구 의장은 “코로나19와 환절기가 겹쳐 화장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불편함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아울러 김정섭 공주시장과 이종운 의장 및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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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논산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23일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3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및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안’ 등 총 16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2022년도 본예산보다 약 512억 원이 증가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및 승인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자체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편성되었다.    구본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수렴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성원에 보답해 달라”며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집행부에서도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그 어느 때보다 신속한 예산집행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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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상임위 통과
    논산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4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원 위원장이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논산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가 지난 14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서원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본인이 대표발의한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하고, 공동발의한 박영자 부위원장의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질문 및 토론을 하고 표결을 진행해 ‘동 규칙안’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박영자 부위원장이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박영자(국민의힘, 비례대표) 부위원장이 이날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제안설명을 했다. 박 부위원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지난 1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본 규칙’은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 임용권이 의장에게 부여되어 있으므로 논산시의회 정책지원관에 관한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등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개정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고 밝혔다. 박 부위원장은 “‘본 규칙’ 제5조에 제4항을 신설하여 ‘정책지원관’의 사무를 ▲조례 제·개정안 입안 및 예·결산 등 각종 의안 심사와 관련한 의정자료의 수집·조사 및 연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서류제출요구, 질문 등과 관련된 의정자료 제공 ▲의회 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자료의 수집·연구 및 제공 ▲그 밖의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정활동 관련 의정자료에 관한 사항으로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박 부위원장은 ‘본 규칙안’의 신설 근거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등을 제시했다. 그는 우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의하면,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방의회의원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방의회에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36조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및 지방의회의 의결사항, 자치단체장에 대한 서류제출 요구,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권, 행정사무 감사 또는 조사의 처리, 행정사무처리상황의 보고와 질의응답 등에 관련된 의정활동을 지원한다”라며 “그리고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직무범위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이와 관련된 범위에서 조례로 정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박 부위원장은 “‘지방자치법시행령’ 36조에 의하면, 의원의 ’정책지원 전문인력‘에 관해 규정하고 있다.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이들을 일반 임기제공무원만으로 임명할 수 있다”라며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에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1항에 따라 ‘정책지원 전문인력’은 시·도의 경우의 경우 6급 이하, 시·군·구의 경우에는 7급 이하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임명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계천 위원이 정책지원관과 전문위원이 갈등 없이 업무를 하기 위해 위원장이 잘 조절해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다.     ‘동 규칙안’의 제안설명이 끝난 후, 질문 및 토론과 표결이 이어졌다.   이계천 위원(국민의힘, 가 선거구)은 “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따라 ‘동 규칙안’에서 ‘정책지원관’을 임명하게 됐다. 인사위원회를 통해 ‘정책지원관’에 관한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져 임명되는 공무원인 만큼, 이들과 기존 3명의 전문위원이 갈등 없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위원장이 잘 조절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조배식 위원이 의회직을 선발하여 직원의 근무여건 등을 개선하여 완전한 인사권 독립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배식 위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은 “‘동 규칙안’에 따라 ‘정책지원관’을 임명하게 된다”라며 “하지만 의회직을 독자적으로 선발하여 근무하게 하고 이들의 근무여건도 개선하여 의회에서 근무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이것이 완전한 의회의 인사권 독립이라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최정숙 위원이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잘 지원하기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최정숙 위원(국민의힘, 라 선거구)은 “‘동 규칙안’에 따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지원관’은 전공과 학력 등의 조건으로 인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임명하게 된다. 이들이 의정활동 지원에 관한 업무를 잘 해 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서원 위원장이 인사권 독립에 따른 제도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서원 위원장은 “지방자치법의 개정에 따라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됐고, 많은 권한과 책임을 의회가 가지게 됐다”면서 “이러한 제도가 시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문제점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이 제도가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논산시의회 사무국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규칙안은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상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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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논산시의회 “시와 지방자치 발전 이끌 대안 모색할 것”
    14일 논산시의회 제231회 임인년 새해 첫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구본선 의장이 제231회 새해 첫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논산시의회가 제231회 새해 첫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이날 제231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차경선, 조배식 의원을 선출했다. 또 시의회는 5분 자유발언을 청취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및 논산시장이 제출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 등 총 11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는다.    구본선 의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은 개회사에서 “힘차게 닻을 올렸던 제8대 논산시의회의 여정이 어느덧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선거기간을 제외하면 임기가 불과 몇 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본 의장을 포함한 12명의 의원 모두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시민께서 보내주신 진심 어린 응원과 충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에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담아듣겠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지난 4년간 쌓아 올린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논산시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끌 정책과 대안을 모색하는 논산시의회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구본선 의장이 ‘우리 시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이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구본선 의장이 이날 ‘우리 시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에 관한 5분 자유발언에서 ‘논산시민 모두에게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구 의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시 주춤하며 일상회복의 단계로 접어드는 듯했으나,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지난 11일 기준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약 5만5000명이고 우리 지역도 1일 신규 확진자가 100여 명이나 된다”며 “이로 인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물론 농업인을 포함한 시민 모두가 생계와 직결되는 경기 침체로 어렵고 힘든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져 자본의 흐름과 유통의 불균형, 점포 등의 영업시간과 인원수의 제한으로 시민 대다수가 힘들게 지내고 있다. 신년 들어서는 동절기 내수시장이 악화되고 구정인 명절에 가계비용을 많이 지출하여 모든 가정의 경제 사정이 어려운 시기다”라며 “또 신학기 개학을 눈앞에 두고 있어 가계지출이 더욱 늘어날 것이 예상되어 시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난지원금은 사회·경제적으로 중대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 시민의 생활안정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급하는 것”이라며 “지난 2021년 마련한 ‘논산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에 근거하여, 지금이 재난지원금 지급이 필요한 적기”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논산시민에게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면, 총 118억 원의 재정이 필요하다”며 “이 재원 마련은 이번 정부의 약 30조 원 이상의 초과 세수입의 증가로 추가교부세분의 세입과 2021년 결산 순세계잉여금 발생이 예상되며, 이를 미리 가용예산으로 편성하여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구 의장은 “이러한 재난지원금의 지급은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누적된 피로감과 상실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논산시민 모두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안정감을 주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계천 부의장이 제1차 본회의 산회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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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논산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14일 제23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4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및 논산시장이 제출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 등 총 11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게 된다.    임시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을 심사,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후,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가 심사한 조례안을 상정하여 안건을 심의함으로써 의사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해 논산시의 비전과 시정업무에 대하여 정책을 논하는 자리인 만큼 작년에 심사한 예산과 사업들이 새해 업무계획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또 현안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全) 논산시민에게 시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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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태안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어 업무보고 청취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2022년 첫 회기에 돌입했으며, 제1차 본회의에서 양봉산업 직불제 도입 건의안을 채택하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박용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양봉산업 직불제 도입 건의안은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벌의 개체수가 점점 감소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기인하였으며, 양봉농가의 친환경적 효과와 가치에 주목하여 지속 발전 가능한 토대를 만들고자 양봉산업 직불제 도입을 촉구했다. 태안군의회는 이날 채택된 건의문을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에 송부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8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는 주요업무보고 청취는 금년 시행이 확정된 주요업무를 살펴보는 자리로, 의회 차원에서 올 한해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함께 발전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지는 2월 11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 의원)에는 △태안군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안(김기두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태안군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민·관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한 총 6건의 조례안이 상정됐다.     신경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태안군의회가 사회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군민 여러분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 군민과 함께하는 태안군의회라는 제8대 의회 슬로건에 걸맞은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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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논산시의회, 사드 추가 배치 공약 철회 성명 및 육사 유치 촉구 결의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4일에 사드 추가 배치 공약 철회 성명문 및 육군사관학교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시의회는 성명문을 통해 양대 정당 대선 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사드 추가 배치 공약과 안동시 육사 이전 공약과 관련하여 논산시민의 민심을 대표하여 두 공약에 제동을 걸었다.    충청인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논산이 사드 추가 배치 가능 지역으로 언급된 것에 대하여 시의회는 논산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드 추가 배치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논산시는 육군훈련소, 국방대, 육군항공학교가 자리하여 국방을 상징하는 도시로 자리 잡았으며, 국가균형발전과 국방교육의 연계성 등을 고려했을 때 논산이 최적지이기 때문에 반드시 육사를 논산으로 유치할 것을 촉구했다.    구본선 의장은 “양대 정당 대선후보들께서는 논산시민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헤아리고, 시민들의 삶과 안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공약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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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4
  • 논산시의회, 인사권 독립 위한 인사위원회 공식 출범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27일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시의회의 자체적인 인사 운영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인사위원을 위촉했다.    인사위원회는 위원장과 내·외부 위원을 포함한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 3년간 의회 소속 공무원의 채용·승진·징계 등 인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시의회 인사 운영 방향과 기준을 정하는 ‘논산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건을 심의했다.    구본선 의장은 위촉식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인사 운영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부담감이 크게 따르겠지만, 논산시를 위해 일하는 직원에 대한 공명정대한 인사를 심의한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임해 주셨으면 한다.”고 인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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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논산시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의회 공무원 첫 임용장 수여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13일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논산시의회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은 1월 13일 자로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의 임용권을 의장에게 부여함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논산시의회 소속 공무원 6명, 파견 공무원 10명 등 총 16명이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임용장을 수여 받았다.    임용장을 받은 시의회 소속 직원들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정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의회와 시의원의 전문성이 더욱 높아져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논산시민 중심의 자치의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본선 의장은 직원들에게 지방자치 2.0 시대 초기에 의회에 근무하게 되어 새로운 기틀을 닦아야 하는 매우 엄중한 책임감과 부담감이 따르겠지만, 논산시민을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힘써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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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논산시장 출마 선언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 오는 12일 오후 3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논산시장 출마 선언 및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구 의장은 “2022년은 3월에 치를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연이어 치러져 정치적 대변혁의 해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번 대통령 선거로 인해 지방선거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묻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출마 후보자의 공약에 대한 충분한 검증의 기회가 주어지지 못한 채 지방선거를 치르게 될까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또한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오직 논산발전정책에 집중하는 기본에 충실한 후보자가 되겠다.”고 논산시장 출마 의지를 표명했으며, 그는 이번 출마 선언 때 단순 출마 선언만이 아닌 논산시의 미래비전을 담은 정책 공약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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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논산시의회, 충령탑 참배로 새해 첫 일정 시작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3일 강산동에 위치한 충령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임인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매년 계획했던 해맞이 행사 및 단배식을 생략하고, 충령탑 참배는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충령탑 참배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논산시의회 의원은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구본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호랑이의 용맹함과 강한 기운을 듬뿍 받아 올해에는 시민 여러분이 꿈꾸는 소망들이 모두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희망찬 새해에도 시민의 민의가 전달되어 삶의 질이 향상되고 활기찬 지역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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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논산시의회, 제23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2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제23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1년도 의사 일정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1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 등을 다뤘으며, 총 24건의 조례 및 13건의 일반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논산시가 제출한 약 9,280억 원의 2022년도 예산요구액 중 약 36억 원을 삭감하여 총 9,244억 원 규모의 본예산을 최종 의결했다.    구본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22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만큼 집행부에서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집행계획을 철저히 준비하여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올 한해도 논산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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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논산시의회,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부문 ‘우수’등급 쾌거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부문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청렴도 측정은 지방의회(광역 17개, 기초 65개)와 국공립대학(16개), 공공의료기관(13개) 등 총 1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종합청렴도 점수는 부패방지 노력도, 부패사건 발생현황, 신뢰도 저해 행위 감점 등을 통합하여 산출한 결과다.    시의회는 의정활동의 공정성·투명성 등을 측정하는 의정활동 부문과 의회 예산 집행 및 편성의 적절성, 부패예방 노력 등을 측정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의회운영 부문 모두 우수등급을 받으며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구본선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더 강화되는 만큼 그에 발맞춰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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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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