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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최초’단양 국가지질공원 탄생
    구담봉    단양 국가지질공원이 10일 제24차 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서 충청권 최초로 최종 인증되는 쾌거를 안았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201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가지질공원 인증서 제출과 서면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이날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단양지질공원은 단양군 전 지역(면적 781.06㎢)을 대상으로 도담삼봉, 다리안 연성전단대, 선암계곡, 사인암, 고수·온달·노동동굴 등 12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단양의 동쪽과 남쪽은 백두대간이 분포하고 중심엔 한강이 흐르고 있다. 또한, 3대 암석(화강암, 변성암, 퇴적암)이 골고루 분포하며, 특히, 석회암지대에서 발달하는 카르스트 지형(카렌, 돌리네, 석회동굴)이 나타나며, 충상단층을 포함한 대규모 단층과 습곡 그리고 다양한 지질구조가 발달하여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단양 지질공원은 2016년부터 지질자원 발굴과 지질가치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18년 11월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탐방객 센터 등 기반시설 조성, 주민 협력체계 구축, 지질교육·탐방프로그램 운영 등 서면평가 과정에서 지적된 평가항목을 충족하기 위한 지난 1년 7개월간의 준비와 노력으로 국가지질공원 자격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실사에서는 지질명소의 학술적 가치와 관리 및 운영인프라, 지오트레일 체험 등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등 지역 협력기관을 통한 주민참여 활성화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는 이번 단양군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국가지질공원 브랜드의 획득과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단양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특산품 판매 증가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와 단양군은 하반기부터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다 많은 탐방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4년 동안 지원되는 국비 등을 투입해 지질관광 기반 마련과 함께 옛 단양(단성) 및 남한강 수변 등 수려한 산수경관을 활용한 생태관광지 조성, 지질명소 주변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 탐방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대순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지질 보물창고라는 단양의 새로운 지질학적 브랜드와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팔경, 선사유적지 등 다양한 관광브랜드의 통합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및 지질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2020년 하반기부터 세계지질공원 타당성 연구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신규 지질명소 발굴과 함께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만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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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충북도, ‘공직기강 확립 방안 논의’ 시군 감사관 영상회의 개최
       충북도는 1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 감사관 주재로 11개 시군 감사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시군 감사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고, 일부 시군 등에서도 갑질 등 유사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전파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이에 따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예방, 하계 휴가철 복무관리 철저, 권익위 제도개선 권고 이행실태 점검에 따른 준비 관련 의견 교환과 사전컨설팅감사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공공분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비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한편, 비위 행위자에 대하여는 공직배제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복무·보안관리 사각지대의 기강해이, 무책임한 업무처리 등 혼선, 공직자 품위훼손 언행, 비상 대응태세 미흡 사례 및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등 복무관리 위반 소지가 높은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전년 상반기 대비 172% 급증한 사전컨설팅감사 81건 중 우수사례인 ‘가로주택 정비 사업에 따른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실시’등 5건을 전파하여 시군 적극행정업무 추진에 참고토록 하였다.    도 임양기 감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갑질, 성희롱, 음주운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자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감사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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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21 국비확보‧현안 해결, 민주당-충청권 ‘맞손‘
     더불어민주당과 충청권 시‧도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예산정책협의회가 7월 10일(금) 10:30, 국회에서 개최됐다.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후덕 기재위원장, 정성호 예결위원장, 박홍근 예결위 간사, 강훈식 대변인 등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변재일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지사와 시도당위원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코로나19와 총선 일정 등으로 상반기에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충청북도는 도정 핵심현안과 2021년 정부예산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지역현안으로는 ▶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신속 구축 ▶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 충청신수도권 광역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 충북지역 의대정원 증원 ▶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오송‧오창 K-뷰티 클러스터 지정 ▶ 대청호 환경규제 바로세우기 ▶ 충북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 ▶ 코로나19 대응 생산적 일자리사업 국가사업 반영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또한,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1~4공구) 건설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우선 발주 ▶ 중부내륙(이천~충주~문경) 철도 건설 ▶ 오송 국제 K-뷰티스쿨 설립 ▶ 오송 R&BD융합 연구병원 건립 ▶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건립 ▶ 충북 유기농바이오헬스산업 육성지원 사업 ▶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 ▶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구축 ▶ 전통무예진흥시설 건립 ▶ 진천 스포츠 과학지원 협력센터 건립 ▶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등 12건에 대해 국비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충북도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사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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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Next Normal 시대 산업기술 전략 방향 특강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기관의 미래 역량강화를 위해 7월 7일 과기원 중회의실에서 나경환 단국대 부총장을 초청하여‘Next Normal 시대 산업기술 전략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나경환 부총장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장을 맡아 산업기술 R&D 정책 발굴 및 전략수립, R&D 투자방향 설정 등 정부 R&D 성과 제고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경환 부총장은 강연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재, 충북과학기술혁신원도 이에 대비해 전략을 수립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그것은 곧 기관의 주도적 혁신시스템 구축으로 통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략적이고 유연한 혁신 시스템 정립을 위해 ▲iPIE 시스템(산업기술정책·투자 기획조정)을 통한 전략성 강화 ▲Next Normal 시대의 새로운 R&D 시스템 제안 ▲자기주도형 지역혁신 체계 구축 등을 제시하였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이번 강연은 앞으로 충북과기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제시해주었다.”라며“이번 특강을 계기로 충북과기원 직원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걸맞은 직원으로서 자세를 되새기고 적극적으로 변화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과기원은 연말까지 매월 외부인사 초청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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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 집콕모드 심리검사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충북 내 청소년의 심리건강과 일상으로 복귀를 지원하고자 온라인 심리검사를 실시한다.    지난 1일 집콕모드 심리검사가 시작되었으며 31일까지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심리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충북 도내 14세 ~ 19세의 청소년이며 온라인으로 심리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김동환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원내에서 준비한 온라인 심리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자신에 대한 이해와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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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충북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북도는 2021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준비를 위한 ‘2021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타당성’연구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 스마트시티 :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스마트도시법 제2조)    도는 6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1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성일홍 경제부지사 주재로 산․학․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 계획 보고와 전문가 자문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한 민간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업으로, 4년간 31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충북도는 오송·오창을 제2의 판교밸리로 도약시키기 위해 오송․오창을 중심으로 청주공항․혁신도시를 연계한 스마트시티 구축 챌린지 공모사업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연구용역은 충북연구원과 지역 ICT업체가 협력 수행하며,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문제 발굴 및 분석 ▶대표 스마트 솔루션 발굴 및 실증 ▶경제적·사회적 기대효과 분석 등 주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스마트 솔루션을 활용하여 대상지역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배후 산단의 효율성이 개선된다면 충북 발전의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 필요성이 공감하였다.  다만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독창적인 스마트 솔루션 발굴 및 기업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도는 시군의 도시기본계획과 연계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리빙랩, 원탁회의 등을 통해 도시문제를 도출하여 스마트 솔루션을 발굴하고,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경쟁력 있는 참여기업을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지속가능하고 선순환 되는 경제성 있는 스마트 솔루션 발굴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스마트 솔루션 발굴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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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충북농업기술원, 흑마늘 캐러멜·스프레드 개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마늘연구소는 단양의 특화작목 마늘을 활용하여 건강 간식인 ‘흑마늘 캐러멜’, ‘흑마늘 스프레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흑마늘은 마늘의 대표적인 가공품으로 흑마늘로 숙성하는 과정에서 마늘냄새가 줄고 단맛이 증가해 섭취가 용이해지며, 마늘에 비해 항산화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흑마늘에 대한 거부감으로 수요층이 한정적이어서 마늘연구소는 남녀노소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흑마늘을 이용한 가공품인 캐러멜과 스프레드를 선보였다.    ‘흑마늘 캐러멜’은 설탕을 캐러멜화한 뒤 흑마늘 추출액, 생크림 등을 혼합하여 제조하면 된다.    이때, 제조온도에 따라 캐러멜의 경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온도만 유의하면 누구나 캐러멜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스프레드는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먹는 잼·젤리와 비슷한 식품으로 흑마늘 추출액에 우유 및 생크림 등을 혼합한 뒤 졸여주면 ‘흑마늘 스프레드’를 쉽게 제조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민지현 연구사는 “흑마늘이 맛없는 건강기능식품 이미지를 벗고 어린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간식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사람들이 흑마늘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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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지역아동센터에 희망드림박스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김경배)는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들의 코로나19 극복을 돕는다.  *아동복지법 제3조 : 아동이란 18세 미만인 사람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김경배)는 6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희망드림박스’ 3,000개(100백만원 상당)를 충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    이시종 도시사와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김진현 충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이 참석했다.    희망드림박스는 손소독제와 줄넘기, 간식거리 등 감염예방 및 생활용품을 담았으며,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도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호와 교육, 건전한 놀이 등 통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가장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할 대상인 아동들을 위해 애를 쓰시는 충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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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충청북도, 친환경농산물 서울시 임산부에게 공급!
     8월부터 충청북도의 친환경농산물이 서울시 임산부에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7월 3일(금) ‘임산부 18,23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공급업체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업체는 4개소(오창농협(충북), 한살림서울(서울), 두레생협(경기), 담양농협(전남))이다.    오창농협은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4,866명에게 23억원 상당의 도내 생산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청북도의 친환경농산물을 서울시 임산부에게 공급하고 고정소비층을 확보해 친환경농업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2019년 전국최초로‘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2020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 발전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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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이제 유튜브로 공연 보러 오세요~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에서 실시한 코로나-19온라인공연 작품제작지원사업 ‘콕콕콕 콘서트’가 유튜브에서 새로운 공연 문화를 부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충북도의 지원을 받고, 충북인터넷방송의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공연 관람 인구 감소 극복과 충북 공연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분야의 총 37개의 예술 단체가 온라인으로 선보일 영상을 촬영했다. 공연 영상은 지난 달 25일부터 충청북도 인터넷방송과 충북문화재단 유튜브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현재 누리꾼들은 충북문화재단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된 공연 영상을 보며 ‘이번 영상을 보면서 잠시 힐링하게 된다.’, ‘시기가 시기라 좋은 공연을 직접 보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다.’, ‘시간 가는지 모르고 봤다.’라며 연일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새롭게 시도하는 공연 방식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해결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금의 인기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충북은 물론 전국에 충북도 공연예술이 넓게 소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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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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