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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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사태로 촉발된 부동산투기 문제로 온나라가 떠들썩하고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전국으로 번진 투기의혹.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일가의 땅은 어느새 10만평을 넘어섰고, 투기의혹을 받는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슬그머니 탈당을 하는 등 꼬리자르기에 나섰다.

 

 우리 충남 도내에도 없으리란 법이 없다. 양승조 충남지사의 도정과제 우선순위에도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여러 부동산 개발 의제가 있다.

 

 이에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부동산투기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국민의힘 충남도당 유선전화(041-565-1644)와 당 홈페이지(www.peoplepowerparty.kr) 내 제보센터는 24시간 열려 있음을 알려드린다.

 

2021. 3. 19

 

국민의힘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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