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충남포스트.jpg

 
충남도교육청 여러 부서로 전화하고 시시비비를 가려가는 과정에서 건강 상태가 극도로 나빠졌다.
 
필자는 지난 3월 19일(금) 오후 충남도교육청에 전화했다.
 
2월 초 필자가 업무 때문에 우연히 전화했던 날이 금요일인데, 냄새가 나서였다.
 
예측한 대로였다.
 
행정 부재와 그로 인한 직원들의 불통을 다수 겪어야만 했다.
 
왜 그렇게 비밀이 많은지 아니면 숨기고 싶은 것이 있는지!
 
공무원의 현재 소재에 대해 국민, 도민이면 물어볼 수 있고,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런데 안 알려준단다.
 
규정이 그렇고 이유가 있어야 한단다.
 
앞으로는 혈압 올리면서 목청 높일 필요 없이 조용히 기사 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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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충남교육청은 도민의 교육청으로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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