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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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충남지사가 수제 면 마스크 제작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양 지사는 25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제 면 마스크를 제작 중인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 천안봉사관을 방문했다.

 

 이날 양 지사는 대한적십자사 천안지구협의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모양 만들기, 필터 삽입 등 면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천안지구협의회는 면 마스크 총 7000개 제작을 목표로, 지난 14일부터 하루 500개씩 생산하고 있다.

 

 면 마스크 제작 사업은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서산, 당진, 홍성, 예산 등 8개 적십자사 시·군지구협의회가 추진 중이다.

 

 제작한 면 마스크는 천안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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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마스크 제작 현장 찾아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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