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9(일)
 
홍성군_간판_안전조치_사진.jpg
홍성군 간판 안전조치.

 

 충남지역 9개 시군에 강풍경고가 발효된 가운데, 충남소방본부가 각종 피해 발생에 소방력 출동 채비를 마쳤다.

 

 도 소방본부와 기상청 등에 따르면 공주·보령·서산·계룡·당진시, 서천·홍성·예산·태안군에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나머지 지역은 강풍 주의보 상태다.

 

 이날 16시 기준 강풍으로 인한 피해는 총 22건.

 

 도 소방본부는 119를 통해 접수된 주택지붕 및 외벽 피해(8건), 도로 장애물(4건), 간판 추락(7건) 등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충남지역은 오늘 밤까지 강풍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며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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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 강풍피해 22건 안전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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