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당진국화전시회 (2).jpg
2020 당진국화전시회 모습

 

 당진시는 당초 11월 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2020 당진국화전시회를 11월 8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한만호 도시농업팀장은 “전시회 막바지임에도 국화상태가 양호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더 주기 위해 전시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연장계획에 따라 꽃에 물주기 작업 및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국화전시회는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운영 중이며 서해대교 등 조형물 11종 56개와 국화연구회원의 분재작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로 나들이객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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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국화전시회 내달 8일까지 일주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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