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0(일)
 

200915_보령 대전 보은 고속도로 건설.jpg

 

충남도의회는 15일 제32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한태 의원(보령1·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건설 실현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조 1530억 원을 투입해 충남 보령에서 대전을 거쳐 충북 보은까지 길이 122㎞ 왕복 4차로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대형 건설공사다.

 

앞서 충남·북과 대전 등 10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의뢰한 타당성평가 용역의 경제성분석 결과 비용편익분석(B/C)값은 1.32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돼 1차 관문을 통과한 상태로, 사업이 첫 삽을 뜨기 위해선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2021~2025년)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

 

이에 해당 10개 지자체장은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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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보령~대전~보은 고속道 건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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