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3(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_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_AI_데이터_분석사업_추진_사진.jpg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대중교통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용승객 감소, 인건비 증대 등으로 버스업체 경영난이 심화되며 충남 15개 시군의 시내버스 요금이 일제히 상승했다.

 

진흥원은 시내버스 노선 효율화를 통한 요금 인상 요인을 감소시키고자 천안시 대중교통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과기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모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지원 국비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최적의 AI 모델링을 위해 통신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동인구, 생활이동, 교통카드, 버스정보(BIS), 공간정보(GIS) 등을 받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등의 ICT 기술을 활용한 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할 예정이다.

 

12월까지 모델링 완료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내버스 개혁을 통한 스마트 교통도시 구현을 지원하고, 향후 충남도와 협력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업성과를 15개 시군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여부가 정책과제 성과와 기업의 경영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산업진흥에 발맞춰 충남형 디지털 뉴딜이 성공할 수 있도록 ICT 기술 활용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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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1세기형 미래 먹거리 선도를 위한 AI 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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