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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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보령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가 지난 13일 오전 11시 박금순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박금순 의장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안건을 일괄 상정하고 각 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 표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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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순 의장이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박 의장은 먼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안건을 일괄 상정했다. 그리고 조성철 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 표결해 상정된 안건이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다음에는 백남숙 경제개발위원장과 박상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 표결해 상정된 안건이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안건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보령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 경제개발위원회 소관 보령시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건이다.

 

박금순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 2020년도 업무추진현황 청취와 제4회 추경예산안 등 안건 처리를 위해 분주하게 보낸 11일간의 회기였다”며 임시회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와 상정된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박 의장은 “이번에 확정된 제4회 추경예산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예산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보령시민들에게 “그동안 계속되었던 장마가 끝나고 막바지 무더울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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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한편, 박상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심사보고에서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은 제3회 추경편성 이후 국·도비 보조금 등 변경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교부세의 감소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증가 등 가용재원의 범위 내에서 주요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등을 위해 편성·제출된 예산안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3회 추경예산에 비해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주요 세출예산은 총 591억 9200만 원이 증액됐으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486억 9200만 원,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105억 원이 각각 증액·편성됐다”라고 하면서 “제출된 추경예산안에 대해 수정하여 심사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효과성 등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지를 심사했다”며 “세입예산안에 대해서도 각 세입목별로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세입예산 본연의 목적대로 세출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소관부서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예산안을 심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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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폐회 "확정된 추경예산 신속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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