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교육청소년과(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식)2.JPG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전 신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한 건물로 둥지를 새롭게 이전했다.

 

 천안시는 26일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와 학교 밖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단장한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부동으로 이전한 꿈드림센터(동남구 먹거리11길 45)의 1층에는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5호점’과 미디어실, 창작존, 쿡존 등 청소년들이 자립의 씨앗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2층은 학교 밖 청소년의 전용 공간으로 꾸며졌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의실, 회의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됐다.

 

 박상돈 시장은 “새로운 꿈드림 공간이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용기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무료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검정고시 합격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도장 제작을 지원하는 ‘사회 첫 출발’ 사업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전화(1388, 041-415-1318)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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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새로운 둥지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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