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시·군·구
Home >  시·군·구  >  대전/자치구

실시간뉴스

실시간 대전/자치구 기사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어버이날 카네이션 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양녕요양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요양원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대면 전달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바라보고 있는 어르신의 손짓이 애처러워 보인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양녕요양원과 한아름실버케어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독거 노인 세대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구는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저동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카네이션 1만 4천여 본을 화분과 바구니로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9,850여 세대와 노인복지시설과 복지관 47개소에 전달했다.   장종태 청장은 “우리 구에서 직접 키운 카네이션으로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릴 수 있어 참 뜻깊다”며,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어르신들이 어버이날뿐 아니라 매일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 청장은 아침 출근 시간에 청사 로비에서 코로나19 비상 대응과 현업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서구
    2021-05-07
  • 대전 동구,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표시제 특별점검 나서
    동구청사 전경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7일까지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관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점검대상은 일본산수산물을 수입하여 판매 및 조리하는 관내 수산물판매업소 및 음식점 17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일본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해 판매하는 행위, 거래명세서 발급 여부 등이며 구는 유통식품 및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및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행복 건강도시 동구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05-07
  • 유성구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전달
    지난 3일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화순)가 지난 3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3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와 빵, 마스크를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계절별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가정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이꽃 마을복지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김화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05-06
  • 대전 중구, 2021년 공유재산 4,048필지 실태조사 추진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관리를 위해 올해 10월 말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공유재산 4,048필지(1,954,471㎡)로, 각 재산관리관이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토지대장 등 관련 공부 기재내용을 대조하고 실태조사를 거쳐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필지별 현장조사를 실시해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및 전대, 기타 위법사항 등 이용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무단점유 재산이 발견될 시 점유자에게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매년 정기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해 철저한 재산관리로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중구
    2021-05-06
  • 대전 대덕구, 제99회 어린이날 기념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를 개최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여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대덕구다함께돌봄센터,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26곳의 아동시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퀴즈쇼는 각 시설을 대표하는 3명의 어린이가 한 팀이 되어 중도탈락 없는 시설 대항 퀴즈풀이로 진행됐다. 또한 열띤 응원을 비롯한 외국인 깜짝 영어퀴즈, 시설소개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순서로 한층 흥미를 더했다.   특히 환경, 대덕구 바로알기, 아동권리 3개 분야로 구성된 출제문제는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역점 추진하고 있는 대덕구의 정책방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미란 대덕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날마저도 조심스레 보낼 수밖에 없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함께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오프라인 버금가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담긴 5월,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05-06
  • 대전 서구, 이정애 무용단과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이정애 무용단과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이정애 무용단과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서구와 이정애 무용단은 지난 1월 대전문화재단이 공모한 2021년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응모하여 3월 초 최종 선정되었다.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예술 활동과 기획공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주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연간 사업비 9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정애 무용단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초연 창작물 및 기존 우수작품 공연, 어린이를 위한 댄스 컬 등 4회의 공연과, 전통춤 교육 6회 등 총 10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저문예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이정애 무용단이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선사할 다양한 공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하여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서구
    2021-04-25
  • 대전 중앙시장, 코로나 19 감염위기 극복 안간힘
    방역 현장 모습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최근 중앙시장 내 의상실을 매개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상가 전체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6일 중앙시장 내 의상실을 운영하는 70대가 최초 양성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확진자 남편과 상가번영회 관계자 및 주변 상인 등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중앙시장 내 17개 상인회장이 각 상인들의 동의를 얻어 자발적인 영업중단에 나섰으며 시장 내 상인들은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고 있다.    또한, 구는 육군 32사단 1970부대 1대대 총 27명의 장병들의 도움을 받아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상가 내 상인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21일 오후 4시부터 영업을 중단한 해당 상가 전체에 대한 소독 등 철저한 방역작업을 실시해 추가적인 감염 위험을 조기에 차단했다.    22일 중앙시장 합동방역에 참여한 황인호 구청장은 “해당 상가 전체 방역 등 코로나 19 감염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밝혔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04-25
  • 대전 유성구,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추진
    22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유성구청 직원 등이 지구의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구 환경오염 문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28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제13회 기후변화 주간’동안 지역 주민에게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소등행사 추진’ 및 ‘무인피켓 사진 인증 캠페인’,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 등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비대면 홍보활동을 복합적으로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후변화 주간을 시작으로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분들도 안쓰는 플러그 뽑기, 쓰레기 감량하기 등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04-25
  • Clean 중구! Clean-Sign의 날 행사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하여 민․관합동 Clean-Sign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하여 민․관합동 Clean-Sign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태평시장 일원에서 광고협회회원, 구청 단속반 등 민․관 합동으로 5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불법광고물 근절,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무질서하게 난립한 상점가 주변 에어풍선, 입간판 등을 단속․정비하고, 불법주정차단속도 병행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는 불법광고물 근절과 주차질서 확립으로 깨끗하고 질서 있는 중구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중구
    2021-04-25
  • 대전 대덕구, 38개 시군구와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 발표
    21.3.16.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포럼 창립총회 장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2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소속 38개 시군구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상임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이하 포럼)은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대덕구는(구청장 박정현) 운영위원으로서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입장문의 주요 내용은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포럼은 입장문을 통해 “3년이 지난 지금 가슴을 뛰게 했던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던 시간도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하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해 북‧미 정상이 약속한 싱가폴 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현 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독자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으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지방정부와 북측 간 직접적인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방정부가 고유 권한을 갖고 남북협력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함께 잘사는 평화로운 한반도로 나아가는 과정의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북측의 닫힌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포럼에 속해 있는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는 한반도 내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민족 간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탄소배출권 강화 등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을 준비 중에 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04-25
  • 대전 서구,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첫 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1일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에서 시ㆍ구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1일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에서 시ㆍ구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안동 1097번지에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125.87㎡ 규모로 건립된다.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층별로 ▲ 지하 1층, 주차장, 기계실 ▲ 지상 1층, 민원실, 마을 카페, 상담실 등 ▲ 지상 2층, 동대본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 지상 3층, 육아종합지원센터 ▲ 지상 4층, 생활문화센터,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조성되어 단순한 행정기능을 탈피한 주민의 문화 및 커뮤니티 기능이 복합된 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내 커뮤니티 라운지, 야외 힐링 가든, 그린 아트리움이 조성되어 도심 속 주민과 소통하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통해 ‘일상에 스며드는’ 행정복지센터로 건립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행정, 문화, 복지기능에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더해지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건립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서구
    2021-04-22
  • 대전 동구, 대청호 새 둥지 설치로 아름다운 걷기 환경 조성 나서
    새 둥지 설치 모습 등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일 대청호반길 슬픈 연가 촬영지 일원에서 자연친화적 걷기 환경조성을 위한 ‘새 둥지 설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2m 이상 거리 두기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인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대전환경운동연합, 한국철도공사 대전역 여행센터, 대청호 사진작가 모임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과 함께했다.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청호에 떠내려 온 나무들을 활용, 나무 원형을 유지한 채 구멍을 뚫어 자연 친화적로 제작된 새 둥지를 소개하고 이를 나무에 설치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청호에 살고 있는 새’라는 사진 전시회도 함께 개최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구는 이날 제작돼 설치된 새 둥지와 관련해 독특한 새 둥지 제작 과정을 스토리로 만들로 홍보하는 방안도 계획 중이다.   이날 행사에 같이 참석한 황인호 구청장은 “오늘 새 둥지 설치 행사로 대청호에 살고 있는 새들이 가족을 만들고 우리들에게 자연의 소리를 들려줄 것을 생각하니 흐뭇하다”라며 “새 둥지 설치를 통해 주민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대청호 일원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걷기 환경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선애 동구 보건소장은 “코로나 19 등으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라며 “이번 새 둥지 설치로 인해 자연을 만끽하며 대청호를 따라 걷는 주민들과 관광객들께서 마음의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8년부터‘대청호반길 주민원정대’를 운영하며 문화·예술, 역사 스토리를 발굴해왔으며 2020년에는 7개 코스 13개 지점 건강 스토리를 완성, 스마트폰 앱과 연계하는 등 걷기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04-22
  • 대전 유성구, 과학의 날 특집 ‘과학도시 스토리 유성’ 영상 제작 발표
    ‘과학도시 스토리 유성’ 영상 중 ‘유성의 과학문화 in 커뮤니티‘ 썸네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도시 스토리 유성’ 영상을 제작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과학도시 스토리 유성’은 지역의 공룡 전시물, 여성 과학자, 과학 커뮤니티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유성구 과학전문 유튜브 채널 ‘유성다과상’을 통해 오늘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공룡이 살아있다’는 지질박물관, 국립중앙과학관, 천연물기념센터의 지역 공룡 전시물을 전문가의 소개와 함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대덕의 여성과학자를 만나다’는 반세기 역사 속 대덕특구 여성과학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유성의 과학문화 in 커뮤니티’를 통해 유성의 민간 과학커뮤니티 활동 성과와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가까이 있지만 숨겨진 지역의 과학문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쉬운 영상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스토리 유성 영상을 통해 주민들이 과학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04-22
  • 대전 중구,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6일 산성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김용원(金容元, 만90세)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참전유공자 무공훈장(금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6일 산성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김용원(金容元, 만90세) 참전용사 자택을 방문해 참전유공자 무공훈장(금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용원 참전용사는 1950년 12월 30일 화랑무공훈장 수여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여파로 인해 약 70여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에서 2022년까지 시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에게 예우를 갖추어 진행했다.    박용갑 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중 아직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유공자와 유족이 약 56,000여명이 된다고 하는데, 올해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하루 빨리 유공자 품에 훈장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국민 모두가 국가유공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며, 앞으로도 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중구
    2021-04-19
  • 대전 대덕구, 1~3월분 대덕e로움 카드수수료 전액 지원
    대덕e로움 카드수수료 지원 카드뉴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부터 5월 13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1월~3월 동안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된 매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이번 사업은 경제모델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 5종 세트의 하나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대덕구 내에 소재한 점포이며, 3개월 동안의 대덕e로움 카드수수료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고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00만원까지만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13일까지며,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 편의를 위해 직접 점포를 찾아가 방문 신청도 받을 예정이며, 팩스(042-608-3831)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1장으로 간소화했으며, 수수료는 신청자의 대덕e로움 카드로 직접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일자리경제과(042-608-4100)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우리 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했고, 수수료 지원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며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추진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2020년 연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이고, 2019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영세소상공인들에게 임차료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 지원혜택을 줬고,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04-19
  • 대전 서구, 도마2동 도시재생사업 지역 “나도 수필작가” 교실 운영
    도마2동 도시재생사업 지역 나도 수필작가 교실 포스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도 수필 작가”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음 달 4일부터 7월까지 10주간(매주 1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 생활수필 교실(5명) ▲ 동화구연 교실(6~10명) 2개 분야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교육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도마2동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사마5길 21, ☎042-528-9990)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 관계자는 “도시재생 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코로나로 인한 피로감과 정서적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서구
    2021-04-18
  • 대전 동구-이랜드 재단, 위기가정 지원 사업 ‘맞손’
    위기가정 지원 업무 협약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6일 구청 접견실에서 이랜드재단(대표이사 정재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 지원 업무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위기가정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에 긴급지원, 위기 지원, 자립 지원으로 구분해 위기상황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회복 및 자립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이랜드재단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6개월 동안 최대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존 이랜드재단이 아닌 구 자체 선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하는 등 처리 기간 단축, 신속한 위기상황 해결 및 자립 지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의 해체를 예방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계비, 주거비, 치료비 등과 자립을 위한 일자리 및 돌봄 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에서 소외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랜드재단과 연대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이랜드 인큐베이팅 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04-18
  • 대전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유성구
    2021-04-18
  • 대전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준비 완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5일부터 시작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한밭체육관 예방접종센터 운영준비를 마쳤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5일부터 시작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한밭체육관 예방접종센터 운영준비를 마쳤다.    예방접종은 우선 8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이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대상자를 고령자 우선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하루 평균 접종 인원은 약 300~50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접종인력은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요원 15명이 한 팀을 구성해 운영하며, 총괄T/F팀을 운영해 백신관리, 인력관리, 일반행정, 민원사항 등을 처리한다. 또한, 자원봉사자 32명을 확보해, 안내 및 발열체크, 예진표 작성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구는 14일 예방접종센터 운영절차 전 과정에 대한 최종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동 동선, 대기공간 확보, 백신냉장고 온도 모니터링 등을 꼼꼼하게 최종 확인했다. 앞으로 접종기간 동안 원활한 접종센터 운영뿐 아니라 ▲접종대상 통지 ▲이동교통수단 안내 ▲독거노인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도 중점 관리‧운영할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그동안 1년이 넘게 구민들과 소상공인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참고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5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국민집단 면역 조성을 위해 구민들께서는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중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중구
    2021-04-18
  • 대전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덕구청사 전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 시·군·구
    • 대전/자치구
    • 대덕구
    2021-04-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