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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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재무과,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충북 괴산군청 재무과 직원들이 19일 일손이 부족한 청천면 도원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재무과 직원 16명이 참여해 배추밭 1,000여 평에서 배추 수확 작업을 하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힘들었는데 이렇게 군에서 직접 나와 일손을 보태주니 걱정을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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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괴산군,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 열어
      충북 괴산과 증평, 청주(내수·북이) 지역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제13회 국민보도연맹 집단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가 18일 괴산군 사리면에서 열렸다.   71주기를 맞이하는 이번 합동위령 추모제에서는 청원군 옥녀봉에서 희생이 확인된 괴산·증평·청주(내수·북이) 보도연맹원 180명의 제(祭)를 올리며 넋을 기렸다.   사리면 사담리에서 진행된 위령제는 이차영 괴산군수, 윤남진 충청북도의원을 비롯해 유족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추모 공연, 분향·헌주·축문봉독, 위령·추모사 순으로 진행했다.   초헌관은 이차영 군수, 아헌관 윤남진 충청북도의원, 종헌관은 이제관 괴산·증평·청주 유족회장이 맡았다.   유족회는 2002년 10월 3일 ‘사리면 불법학살희생 보도연맹 유족회’를 처음 결성해 2003년부터 위령제를 지냈으며, 2009년부터는 괴산·증평·청주(내수·북이) 3개 지역 유족회를 통합해 매년 10월에서 11월 중 합동 위령·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추모사에서 “위령제를 계기로 유가족의 마음 속 깊은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라며 “불행했던 과거를 넘어 평화와 화해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괴산군지역 유족 49명이 작년 12월 출범한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으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괴산군청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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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괴산군,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행정 교육 실시
      충북 괴산군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최영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시재생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문제해결 능력이 당신의 경쟁력이며 적극행정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 강사는 인천에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이와 관련 사업 추진 시 겪었던 다양한 사례를 들어 특강을 실시해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가인원을 제한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내용을 녹화한 후 내부 전산망을 활용해 온라인으로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함께 참석한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창의와 열정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규제와 절차, 관례와 형식 등에서 벗어나 주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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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괴산군, 제2회 김치의날 기념 ‘괴산가서 김장하자!’ 22% 할인 이벤트
      충북 괴산군은 11월 22일 ‘제2회 김치의 날’을 기념해 ‘괴산가서 김장하자!’ 22%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 22일 ‘김치의 날’은 김치산업의 진흥과 김치 문화를 계승·발전하고, 국민에게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11월 22일이 김치의 날로 정해진 것은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제2회 김치의 날’을 맞아 22일 당일 예약자에 한해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괴산군 ‘마을김장체험’ 괴산김장패키지를 2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괴산가서 김장하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1 괴산김장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한 달간 운영되는 괴산군 ‘마을김장체험’은 괴산군 거점 마을 13곳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괴산의 명품 농산물로 김장을 손쉽게 담글 수 있다.   괴산시골절임배추 20kg 김장패키지(양념7.5kg)를 기존가격 135,000원에서 105,300원으로, 괴산시골절임배추 10kg 김장패키지(양념3.8kg)를 기존가격 70,000원에서 54,600원으로 할인한다.   또한 여기에 괴산시골절임배추 10kg 당 괴산사랑상품권 5000원이 보상되어 약 30%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11월 22일(월) 0시부터 당일 자정까지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www.goesanfestival.com/cabbage)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시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결제된다.   개별 마을김장체험장을 통한 전화예약도 가능하다.   군은 이번 김치의 날 이벤트를 통해 괴산의 우수한 절임배추와 괴산김장축제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김치의 날을 기념하여 괴산김장패키지 할인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마을김장체험을 통해 괴산군의 청정 자연에서 나고 자란 괴산시골절임배추와 괴산청결고추로 간편하게 김장을 담가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2021 괴산김장축제’ 원스톱 김장담그기 체험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고, 20개 단체가 참여한 김장나눔 릴레이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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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진천군, 동원시스템즈(주)와 1천억 투자협약 체결
       진천군은 19일 오후 2시 30분 충북도청에서 충북도, 동원시스템즈(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점근 동원시스템즈(주) 대표이사, 이수완 충북도의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도와 진천군은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동원시스템즈(주)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동원시스템즈(주)는 확정 금액 700억원에 추가 검토 금액 300억원을 더해 최대 1,000억원 규모로 이차전지용 셀파우치 생산 공장동을 신설하고 2023년 시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25년까지 투자를 완료해 국내 최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화 등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핵심동력인 이자전지 분야 투자유치로 우리군의 지속가능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치단체 간 우량기업,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기업 인센티브 확대 적용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치형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분리막 등의 소재를 돌돌 감은 젤리롤(jelly roll) 형태의 전극이나 소재를 층층이 쌓은 스태킹(stacking) 형태의 전극을 셀 파우치로 감싼 모양의 이차전지다.    일반적인 원통형 캔, 각형 캔 배터리와 비교해 내부 공간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 보관 밀도가 크고, 외관이 단단하지 않아 자유롭게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어 전기차를 비롯한 각종 전자제품의 디자인에 따라 알맞은 모양으로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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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2021-11-20
  • 상산‧진천 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진천 상산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석)은 지난 11월 8일부터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노후된 부엌 구조와 집 외부 재래식 화장실 이용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 중이었다.    이에 상산라이온스클럽은 주택 내부와 연결되도록 화장실을 수리했으며 ‘단건축’ 의 후원으로 새 싱크대도 설치했다.    후원 대상자는 “화장실이 노후돼 이용시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아울러 클럽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김치 1박스를 각각 전달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도 응원했다.    서동석 회장은 “이번 집수리와 김장나눔 봉사로 관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진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승제)도 21일 문백면 저소득 노인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인 80세가 넘는 노인부부가구로 정부에서 주는 생계급여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아내 분은 청각장애가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날 집수리는 오래된 싱크대와 도배, 장판을 교체 등으로 진행됐으며 2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주말도 잊은채 구슬땀을 흘렸다.    후원 대상자는 “낡고 오래된 집을 생활 형편이 어려워 고칠 생각도 못하고 지냈는데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승제 회장은 “오늘 우리의 작은 정성이 두 어르신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잘사는 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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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2021-11-20
  • 진천군, 인공지능 영재페스티벌 개최
       진천군은 20일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혁신센터(OpenLAB)에서 ‘K-스마트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영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영재학급 학생들의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본 행사를 위해 군은 지난 3월부터 충북혁신도시와 진천 관내 31개교 1,500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지역SW강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중심의 기초, 심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 날 행사장에는 200여명의 학생들이 전시회, 발표회 등을 통해 그 간의 자신들의 성과물을 뽐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pepper)가 첫 선을 보였으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같은 날 (재)충북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 로봇 코딩 교육도 함께 진행돼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송기섭 군수는 “오늘의 행사가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을 키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영재학급’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사회에 대응해 충북혁신도시를 포함한 지역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끄는 지역혁신리더를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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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2021-11-20
  • 진천군, 내년부터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도내 최고 수준으로 인상
       진천군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보훈수당을 오는 2022년부터 인상해 지급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진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진천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진천군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를 연말까지 개정‧공포할 계획이다.    각 조례 개정에 따라 독립유공자는 15만원→20만원, 6.25참전유공자는 13만원→18만원, 전몰군경유족은 10만원→13만원, 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공상군경) 미망인은 8만원→10만원을 받게 된다.    6.25참전유공자와 독립유공자의 경우 도내에서 제일 많은 수령액이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6월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지급계획을 수립하며 수당 현실화를 위한 과정을 거쳐왔다.    이와 함께 군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과 군민적 애국심 고취를 위해 매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에 대한 목욕지원사업과 보훈병원진료 이동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과 설‧추석 명절에는 생활이 어려운 유공자에 대해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혼탑 위패봉안시설을 건립 중이며 향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몰군경 위패 487위를 봉안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계획이다.    군은 오는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수당을 인상해 국가유공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예우 보장에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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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2021-11-20
  • 진천군, 노사 합동 워크숍·자원봉사 실시
       진천군은 전국공무원노조 진천군지부(지부장 박시현)와 19일부터 이틀간 합동 워크숍과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19일에는 초평면에 위치한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걸어가는(Work Together, Walk Together) 진천군 공무원 노사’라는 슬로건으로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재심 전문으로 유명한 박준영 변호사와 김지학 다양성연구소 소장이 각각 소통과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세줄타기, 암벽등반, 집라인 등 노사합동체험행사로 노사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어가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일에는 생산적 일손봉사로 덕산읍 농가 한 곳과 문백면 농가 두 곳에서 군의 간부 공무원들과 노조의 운영위원 50여명이 함께 하우스 정리와 딸기 적역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 농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공무원 노사 양측의 도움으로 일손을 해결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진천군 공무원 노사는 상호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군정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나갔다”며 “이러한 건전한 노사관계를 통해 공직사회 청렴도 제고와 위민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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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대전 동구, 공직기강 확립 위한 직원 복무 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직원 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이뤄진 복무 교육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99명 이내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복무업무 담당인 총무팀장이 내부 강사로 나섰으며 ▲휴가제도의 운영 방법 및 유의사항 ▲유연근무제 참여자 복무 관리 방법 ▲겸직허가 대상 및 절차 등 제도별 복무 규정에 대해 교육했으며 지난 대전시 종합감사 시 지적된 위반사례를 전파하는 등 사례 중심의 현장감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교육을 통해 애매했던 복무 규정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 복무에 대해 더 경각심을 갖고 근무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최근 불거진 직원들의 복무 위반행위를 계기로 강력한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해 공직기강 확립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 선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대전역세권 개발, 도시환경 정비, 관광동구 조성 등 동구 발전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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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21-11-19
  • 대전 동구, 학생 및 주민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인구감소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은 전국 합계 출산율이 지난해 기준 0.84명에 불과한 우리 사회의 초저출산·고령화 인구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인식개선 사업이다.    이에 구는 학생 및 주민이 인구문제 및 인구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를 이해하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 확립을 통해 인구문제 극복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인구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및 주민 총 5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되며 인구교육 분야 전문 강사가 직접 인구 교육을 희망한 동구 관내 학교 3개소 및 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맞춤형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공감하는 것이 인구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인구 문제 대응에 인구교육이 필수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인구교육을 지속해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홍보실(☎042-251-6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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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11-19
  • 대전 동구, 소상공인 살리기에 60억 원 긴급수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총 6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선다.    이번 특별지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동구 지역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약 1만 5천 7백개소와 노점상 227개소이다.    소상공인은 50만 원, 노점상은 3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소상공인의 경우 올해 10월 31일까지 동구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신청일 현재 영업중인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다.    노점상의 경우 2021년 부과된 정기분 도로점용료와 변상금을 납부 완료한 사업자가 지원 대상이다.    다만, 방역수칙 위반업체, 담배도매업, 병·의원, 성인용품판매점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은 지원금을 받지 못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4주간이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체만 지급된다.    신청은 사업자 등록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로 운영되며 온라인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은 구청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가 완료되면 2주 이내 계좌로 입금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특별지원금 지급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경제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동구 경제의 큰 축인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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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자치구
    • 동구
    2021-11-19
  • 대전 동구 낭월동에 청년·신혼부부 위한 공공주택 들어선다
      낭월 다가온 조감도(주경).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낭월동에 대전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다가온’이 금년 말 착공한다.    대전형 행복주택 대전드림타운 다가온은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 계층의 안정적 주거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거정책 사업으로 대전시의 공공건설 임대주택 브랜드이다.    이번 낭월동 다가온 공공주택사업은 낭월 포레스트 밸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를 활용한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으로 진행되며 공공청사, 상가, 커뮤니티시설(마중물사업), 행복주택이 들어서게 되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4층, 지상16층의 규모로 청년·신혼부부 등에 총 16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금년 말 착공해 오는 2024년 4월 준공, 2024년 5월 입주 예정이다.    입주자의 편의와 주거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평형대(21㎡, 26㎡, 36㎡, 44㎡, 54㎡)를 주변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할 계획이며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어린이도서관, 창업지원센터,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하지만 최근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 하락 및 조망권 침해 등을 이유로 드림타운 조성에 반대하고 있는 것.    이에 구 관계자는 일부 주민의 오해와 달리 기초생활수급자는 입주 대상이 아닌 점, 그리고 청년 및 신혼부부가 136세대로 전체 세대 중 84%를 차지하고 있어 대부분의 입주 연령층이 외부 상권 이용률이 높은 2~30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는 이번 낭월동 드림타운은 일반적인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이 아닌 신축 아파트의 건축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특화설계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공공주택이 될 것이며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목적 강당, 소회의실 공용시설이 마련되며 전체 주차대수 148면 중 40면을 공용 주차장으로 별도 조성한다고 덧붙였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사업은 민선 7기 대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3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 관련해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 전반적인 사업 설명과 함께 최근 일부 민원 제기된 조망권 침해 등 민원 내용에 대해 답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오는 23일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낭월동 드림타운 조성 관련해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사업개요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궁금증에 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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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대전 중구의회, 전체의원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는 11월 16일 의장실에서 의정발전을 위한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김연수 의장 주재 하에 의회사무국 담당별로 주요 현안을 선정하여 의원 간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내년 1월 13일 시행되는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제개정 ▲ 최근 운송사업자와 유흥주점으로 확대된 “코로나19 극복 중구 영세 소상공인 상가 임차료 및 공공요금 지원”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먼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함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자치법규 9건(제정3, 폐지1, 개정5)에 대해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의회운영의원회에 의원발의 안건으로 상정하여 심사할 것과, 자치법규 7건(제정2, 개정5)에 대해서는 12월 초에 공포 예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의 공포시기에 맞춰 긴급발의 할 것을 협의하였다.    또한 지난 10월 5일부터 한달간 중구청에서 접수한 “코로나19 극복 영세소상공인 지원금”대상이 운송사업자 생활안정자금(100만원)과 유흥주점 임차료 및 공공요금(자가50만원, 유상임차인 150만원)으로 확대하여 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것과 관련, 의원들과 관계공무원이 배석한 가운데 사전 설명 및 협의 등 추진과정에서의 미흡한 점에 대해 논의하고 운송사업자 및 유흥주점 지원액 산출 근거 등 관련 자료 제출을 집행기관에 요구하였다.    김연수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독립과 정책지원관 채용 등 법 개정에 따라 변화하는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또한 영세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하여“의회에서도 지원 사각지대 업종으로 지원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한다.”면서도 “운송사업자 또한 코로나19로 받은 타격이 상당하지만 집합금지 등으로 영업을 전면 제한받은 유흥주점(자가)이 지원받는 50만원보다 더 큰 금액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에 논란의 소지가 있으며 의원들뿐 아니라 구민들께서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산출방식 및 근거를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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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영동군, 겨울철 한파대비 종합대책 선제적 대응
    동장군 대피소    충북 영동군은 군민들의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일찌감치 수립하고,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대책기간을 지정하여 피해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더욱 세심한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주민들이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동장군 대피소’운영을 재개한다.    부용사거리 교통섬에 2개소를 운영하며, 학생들과 보행자 왕래가 잦은 영신중학교 앞 횡단보도에도 2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용객이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 5개소에 온열의자를 추가로 설치하고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방풍막 2개소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읍·면사무소 등 358개소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완료했으며, 지역 노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거동이 불편해 한파쉼터를 이용할 수 없는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난방용품을 지급하는 등 수혜사각지대에 빈틈없이 대비한다.    아울러, 노인돌보미, 건강보건전문인력, 사회복지사, 이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군민 건강상태를 세심히 살핀다.    수시로 점검활동을 벌여 군민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가정에 방문해 직접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각 보건지소·진료소와 연계해 유기적 관리체제를 구축한다.    한파대응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홈페이지, 마을앰프, SNS, 재난예경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민밀착형 예방중심의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은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소소하지만 효과 높은 한파 대응 정책들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영동소방서, 영동경찰서, 청주기상지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전체가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평년보다 한파가 일찍 시작되었고 기온차가 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 취약계층 모니터링과 난방용품 지급 등 현장중심 한파대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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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 가득, 2021 영동군 농업인 학습단체 임원 워크숍
       충북 영동군은 지난 11일 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영동군 농업인 학습단체 임원 및 내빈 76명이 모인 가운데 2021 영동군 농업인 학습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규모를 축소시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우수농업인을 포상하여 자긍심 함양과 영농의지 촉진을 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개회식, 우수농업인에 대한 도지사·군수 표창장 수여 및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2부 행사로 농업기술센터 오명주 농업지원과장의“마케팅 기법”특강 및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세복 군수와 김용래 군의회의장, 정경원 NH농협군지부장만이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일상회복 1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석인원을 과감히 축소하였다.    이들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사를 축하했으며, 우수농업인을 시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단체 활성화 및 위상 제고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서재완 영동읍 화신1리 이장이 충청북도 도지상 표창을 수상하였고, 용화면 김장춘 씨 외 5명이 군수표창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농정과 이정서 농산물유통팀장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올해 이상기후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농업 발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였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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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왼쪽 문은주 센터장, 오른쪽 김영목    충북 영동군 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목)은 충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문은주)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협약은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유기적 협조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 1회 이상 기관장 간담회를 통한 정보교류 및 협력 △협력 분야 효율적 추진 및 세부 업무 상호 협의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기관장 간담회 및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협력 사업 추진 등이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연계‧협력 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할 예정이다.    군 청소년수련관 김영목 관장(가복행복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청소년 활동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영동군 지역 청소년들을 꿈과 희망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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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박세복 영동군수, 2021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농민실익 증진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2일‘2021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했다.    2003년 제정된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은 지역농업 구조 개선, 농산물 생산·유통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한 공직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며 시상식은 이날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시·군지부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현지확인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가려졌으며, 박세복 군수는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 특성과 농업 트렌드에 맞는 새롭고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며 농촌의 위기 극복과 발전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    주요 군정 방침으로 ‘농업의 명품화’를 정하고 농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꾀하며, ‘돈 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영동군의 오랜숙원 사업인 산지유통센터 설치 80억원을 투자하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 증축 등 최근 3년동안 11억 규모의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협과 힘을 모아 지역의 농업기반을 착실히 다졌다.    또한, 농촌인력중개센터, 일손돕기 추진 등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한 농촌 지원사업을 전개했으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의 전략적 홍보와 4대 축제의 성공 개최로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다.    이러한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부단한 노력과 확고한 의지를 이어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세복 군수는 “농촌을 뒷받침하고 계신 지역농업인들의 열정과 7백여 공직자의 노력이 조화돼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있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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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금빛평생학습관 2022년 정기강좌 수요조사 실시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금빛평생학습관 2022년 정기강좌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금빛평생학습관에서 학습을 희망하는 분야 및 강좌로 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2022년 개설 강좌로 반영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ife.eumseong.go.kr)에 접속하여 수요조사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9월 24일 도내 최초로 신축 개관한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은 현재 성인문해강좌, 검정고시강좌 및 51개의 정기강좌가 운영 중에 있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정기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는 음성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거쳐 2022년 정기강좌에 반영하여 군민과 소통하는 평생학습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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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제8회 음성군 청소년 동아리발표회 ‘음표’ 온라인 성황리 개최
      음성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아리발표회 ‘음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음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회장 김시우)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발표회는 지난 해에 이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음성, 금왕, 대소 3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함께 뽐내는 연합발표회로 확대함으로써 더욱 빛을 발했고, 참가 청소년 들이 주도적으로 기획과 연출을 맡아 진행한 발표회라 그 의미가 컸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온라인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멋진 무대를 이루어낸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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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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