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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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도심통과 광역철도 청와대 국민청원 시민 동참 호소
    한범덕 청주시장이 6일 오후 4시 소회의실에서 4곳 구청장과 43개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긴급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이 6일 오후 4시 소회의실에서 4곳 구청장과 43개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긴급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청주시는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최종 반영하기 위해 청주시가 분주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목표인원 20만 명 달성을 위해 각계각층의 조직을 통해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청와대 국민청원 목표인원인 20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민에게 호소해, 목표인원을 달성해 6월 말 최종계획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택수 청주시부시장은 시․군을 방문하며 동참을 요청하고 있으며, 박원식 도시교통국장은 각 단체를 방문해 동참을 호소하는 등 6월 최종반영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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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어버이날 카네이션 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양녕요양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요양원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대면 전달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바라보고 있는 어르신의 손짓이 애처러워 보인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양녕요양원과 한아름실버케어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독거 노인 세대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구는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저동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카네이션 1만 4천여 본을 화분과 바구니로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9,850여 세대와 노인복지시설과 복지관 47개소에 전달했다.   장종태 청장은 “우리 구에서 직접 키운 카네이션으로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릴 수 있어 참 뜻깊다”며,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어르신들이 어버이날뿐 아니라 매일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 청장은 아침 출근 시간에 청사 로비에서 코로나19 비상 대응과 현업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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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전 동구,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표시제 특별점검 나서
    동구청사 전경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7일까지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관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점검대상은 일본산수산물을 수입하여 판매 및 조리하는 관내 수산물판매업소 및 음식점 17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일본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해 판매하는 행위, 거래명세서 발급 여부 등이며 구는 유통식품 및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및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행복 건강도시 동구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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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유성구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전달
    지난 3일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화순)가 지난 3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3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와 빵, 마스크를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계절별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가정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이꽃 마을복지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김화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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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 중구, 2021년 공유재산 4,048필지 실태조사 추진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관리를 위해 올해 10월 말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공유재산 4,048필지(1,954,471㎡)로, 각 재산관리관이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토지대장 등 관련 공부 기재내용을 대조하고 실태조사를 거쳐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필지별 현장조사를 실시해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및 전대, 기타 위법사항 등 이용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무단점유 재산이 발견될 시 점유자에게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매년 정기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해 철저한 재산관리로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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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 대덕구, 제99회 어린이날 기념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를 개최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ON라인-ON어린이 협업 퀴즈쇼’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여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대덕구다함께돌봄센터,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26곳의 아동시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퀴즈쇼는 각 시설을 대표하는 3명의 어린이가 한 팀이 되어 중도탈락 없는 시설 대항 퀴즈풀이로 진행됐다. 또한 열띤 응원을 비롯한 외국인 깜짝 영어퀴즈, 시설소개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순서로 한층 흥미를 더했다.   특히 환경, 대덕구 바로알기, 아동권리 3개 분야로 구성된 출제문제는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역점 추진하고 있는 대덕구의 정책방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미란 대덕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날마저도 조심스레 보낼 수밖에 없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함께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오프라인 버금가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담긴 5월,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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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충주시의회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 서명운동 2만 명 돌파
    지난 3월 22일 시작한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은 현재 2만 2810명(4월 30일 기준)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증가세이다.   충주댐 피해 대책 촉구를 향한 충주시민의 의지가 뜨겁다.   지난 3월 22일 시작한 ‘충주댐 피해에 대한 대책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은 현재 2만 2810명(4월 30일 기준)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증가세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충주댐 피해가 온전히 시민의 희생으로 강요되는 부당함을 알리고 정당한 물권리를 찾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어, 온오프라인 모두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시의회는 방역수칙 준수하에, 거리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3월 31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4월 2일 봉방동 하방마을 △4월 20일 무학시장 △4월 28일 호암직동 및 용산동 등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시민의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천명숙 의장은 “서명운동 2만 명 돌파는 충주댐 피해 대책 촉구를 향한 충주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이끌어 낼 때까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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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제천시, 청풍 한벽루에 퇴계 이황·서애 류성룡 선생 시판 제막
    시판 제막식 모습    지난 23일 청풍문화재단지 내 한벽루에서 퇴계 이황 선생과 서애 류성룡 선생의 시판 제막식이 개최되었다.    도산서원 주관,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서울 경복궁을 출발하여 안동 도산서원에 이르는 구간을 걷는 ‘제2회 퇴계선생 귀향길 걷기행사’의 일환으로,    제천에서는 특별히 작년 코로나19로 취소되었던 시판 제막식을 이상천 제천시장과 김병일 도산서원장 등 후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구율 동양대학교 교수의 시 해설과 시창을 음미하고 시판을 제막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풍 한벽루(보물 제528호)는 고려 충숙왕4년(1317)에 청풍현 출신 승려 청공(淸恭)이 왕사(王師)가 되어 청풍현이 군(郡)으로 승격되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누각 중 하나로 현재는 제천 10경 중 4경인 청풍문화재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한벽루에서 퇴계 선생은 귀향길에 오르며 저녁 무렵의 한가로운 풍경을 시로 표현하였고 서애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전란의 비통함을 노래 한 역사가 있다.    이에 2020년 도산서원에서는 이황과 류성룡의 시를 새긴 시판을 기증하여 한벽루에 걸었으며, 한벽루는 남한강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자 조선시대 많은 유명인사들이 방문하여 수려한 풍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이러한 명성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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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충주시 교현2동, 직능단체 참여 ‘방역의 날’ 운영
    교현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천선아)는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7개 직능단체가 협력해 매주 금요일 방역의 날을 운영한다.   충주시 교현2동이 코로나와의 장기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교현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천선아)는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7개 직능단체가 협력해 매주 금요일 방역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역의 날’은 교현2동통장협의회의 23일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단체 회원들은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 내 버스정류장 및 공원 벤치, 공중전화기, 문고리, 난간 등 교현2동 곳곳에서 집중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 예방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천선아 동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때에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는 일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은 물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유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교현2동 주민 여러분께서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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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2021-04-27
  • 청주시, 실패와 경험 재도전 위한 ‘실패박람회’ 업무 협약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와 행전안전부 및 3개 지자체(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제주특별자치시)와 공공·민간기관 14곳은 실패박람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와 행전안전부 및 3개 지자체(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제주특별자치시)와 공공·민간기관 14곳은 실패박람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실패박람회는 실패의 경험을 사회적 자산화하고 지지와 격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다.   지난해부터 연중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고, 현장수요를 바탕으로 참여기관을 선정해 지자체와 공공·민간기관 주도의 지역박람회와 자율기획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뜨락5959를 포함한 3개 지자체와 공공·민간기관 14곳은 이번 협약에 따라 ▲다양한 분야‧지역의 실패경험 사회적 자산화 및 재도전 지원 ▲실패사례를 바탕으로 국민 참여 재도전 정책의제 발굴 및 사례 전파 ▲재도전 격려와 지지를 위한 국민참여프로그램 참여 ▲상호 소통 및 협력체계 구축‧운영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적‧성과관리, 예산 집행‧계약 등 사업 관리 ▲기타 실패박람회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뜨락5959는 청년들의 사회진출 과정에서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은 청년들의 네트워킹 파티, 추적 다큐와 인터뷰 제작, 사례집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뜨락5959 관계자는 “이번 실패박람회를 통해 사회진출 과정에서의 청년들이 어떤 작은 실패들을 경험했는지, 어떻게 재도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면서, 청년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청년과 청년이 서로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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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2021-04-27
  • 증평군립도서관, ‘도서관 글판’ 봄 맞아 새 단장
    증평군립도서관의 ‘도서관 글판’이 봄을 맞아 따뜻함을 담은 메시지로 새 옷을 입었다.   증평군립도서관의 ‘도서관 글판’이 봄을 맞아 따뜻함을 담은 메시지로 새 옷을 입었다.   이번 도서관 글판은 조동화 시인의 ‘나 하나 꽃피어’에서 가져왔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희망의 전달함으로써 지금의 시련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도서관 글판에는 지금까지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빌게이츠)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마라...(김득신) △꿈 꿀 수 있어, 책과 함께라면, 무엇이든...(자체 선정)이 걸렸다.   2017년 10월부터 시작한 이 글판은 9.8m×5.9m 크기의 대형으로 한눈에 보이는 데다 아름다운 글자체와 디자인으로 장식해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군민 박모(46)씨는“도서관을 방문할 때 글판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며“이번 글귀는 코로나19로 고단한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전달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 글판이 군민들에게 봄 같은 따스함과 새로운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사랑과 희망,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는 글들을 많이 게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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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
    2021-04-27
  • 조병옥 음성군수, “주민 체감 현장행정 강화 필요”
    조병옥 음성군수   조병옥 음성군수가 26일 “생활 속 군민 불편사항을 능동적으로 찾아 해결하고 각종 불법행위와 위험사항을 조기에 발견, 조치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현장행정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을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영상회의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고 항상 강조해왔다”며 “모든 공직자는 행정종합관찰제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각종 주민불편사항과 불법행위를 먼저 알아내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행정에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2022년 시군종합평가 대비와 관련해서도 조병옥 군수는 “시군종합평가를 비롯한 각종 상급기관의 평가는 상반기부터 착실히 준비해야만 실적을 끌어 올릴 수 있다”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원인을 분석해 개선하고, 타 부서와의 업무 공유와 협업을 통해 평가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근로자 도입이 어려워 관내 농촌과 기업의 일손부족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다행스럽게도 연초부터 각계각층에서 적극적으로 생산적 일손봉사에 나서서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일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지원체계 구축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중대본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무원들의 회식과 사적모임을 금지했다”며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출근하지 말고 보건소로 먼저 연락을 하는 등 공직자가 솔선수범으로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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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
    2021-04-27
  • 단양별별스토리관, ‘5월 가정의달’ 이벤트 진행
    이벤트 포스터 및 단양별별스토리관   관광1번지 단양군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 체험시설인 ‘단양별별스토리관’신규 개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 군은 ‘나만 알긴 너무 아까운 단양별별스토리관 동네방네 소문내기’ 이벤트를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중 총 20명을 선정해 귀여운 단양별별스토리관 일러스트가 그려진 굿즈 세트 5종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6월 7일로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단양별별스토리관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개인 SNS(인스타,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공유한 후 공유 URL을 담당자 이메일(ntsyj19@korea.kr)로 발송하면 된다.   단, SNS 공유 시 간단한 방문 후기와 함께 “단양별별스토리관”을 알리는 해시태그를 추가해야 한다.   별과 우주여행을 테마로 군이 야심차게 조성한 ‘단양별별스토리관’은 지난 3월 정식 개관했으며,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다누리센터에는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을 포함해 4D체험관, 다누리도서관, 단양별별스토리관까지 더해져 도심 내에 체험·즐길 거리가 풍성해 졌다는 평가다.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에 선정되며,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성한 단양별별스토리관은 지하 1층(150㎡), 지상 3층(130㎡), 지상 1층(120㎡) 등 총 400㎡ 규모로 조성됐다.   3D 영상과 사운드, 미디어아트 등 화려한 영상과 음향이 연출하는 효과를 통해 마치 지구를 출발해 신비한 우주 공간을 탐험하듯 각 공간을 이동하며, SF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한 이색 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며,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정하고 깨끗한 관광1번지 단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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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2021-04-27
  • 보은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 개최
    보은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군수와 임세빈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장, 곽덕일 보은농협조합장, 박순태 남보은농협조합장 및 쌀전업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은군은 식량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5개년(2022년~ 2026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나섰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군수와 임세빈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장, 곽덕일 보은농협조합장, 박순태 남보은농협조합장 및 쌀전업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전협의회에서는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의 초기단계로 식량산업 육성목표 및 전략, 생산·유통 체계화 계획, RPC통합 추진 등 전반적인 계획수립에 대한 의견 제시와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앞서 지난 3월부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중으로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군에 적합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해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으면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사업 △쌀 가공산업 육성 지원사업 △공공비축미 배정 △정부 보급종 공급 △미곡종합처리장 매입자금 지원 △농기계 지원사업 등의 연계 지원사업에 신청자격을 얻거나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군 관계자는 “군에 적합한 식량분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통합 RPC 시설 투자 등 식량관련 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식량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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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
    2021-04-27
  • 대덕구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대덕구의회가 지난 5일부터 실시한 대덕구청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종료했다.   대덕구의회가 지난 5일부터 실시한 대덕구청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청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 세입은 5,839억원, 세출은 5,249억원이며, 잉여금은 세입에서 세출을 공제한 59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으로 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원을 비롯하여 여양구 공인회계사, 한용수 세무사, 이흥준 세무사가 선임되어 예산 집행의 합목적성, 예산 항목별 집행률 부진 사유 등을 세심히 심사하였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참여한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원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쓰였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의회는 오는 6월1일부터 개회하는 ‘제257회 정례회’ 기간 중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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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대전 서구, 이정애 무용단과 협약식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이정애 무용단과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이정애 무용단과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서구와 이정애 무용단은 지난 1월 대전문화재단이 공모한 2021년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응모하여 3월 초 최종 선정되었다.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예술 활동과 기획공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주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연간 사업비 9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정애 무용단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초연 창작물 및 기존 우수작품 공연, 어린이를 위한 댄스 컬 등 4회의 공연과, 전통춤 교육 6회 등 총 10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저문예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이정애 무용단이 관저문예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선사할 다양한 공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하여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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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대전 중앙시장, 코로나 19 감염위기 극복 안간힘
    방역 현장 모습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최근 중앙시장 내 의상실을 매개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상가 전체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6일 중앙시장 내 의상실을 운영하는 70대가 최초 양성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확진자 남편과 상가번영회 관계자 및 주변 상인 등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중앙시장 내 17개 상인회장이 각 상인들의 동의를 얻어 자발적인 영업중단에 나섰으며 시장 내 상인들은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고 있다.    또한, 구는 육군 32사단 1970부대 1대대 총 27명의 장병들의 도움을 받아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상가 내 상인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21일 오후 4시부터 영업을 중단한 해당 상가 전체에 대한 소독 등 철저한 방역작업을 실시해 추가적인 감염 위험을 조기에 차단했다.    22일 중앙시장 합동방역에 참여한 황인호 구청장은 “해당 상가 전체 방역 등 코로나 19 감염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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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대전 유성구,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추진
    22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유성구청 직원 등이 지구의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구 환경오염 문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28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제13회 기후변화 주간’동안 지역 주민에게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소등행사 추진’ 및 ‘무인피켓 사진 인증 캠페인’,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 등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비대면 홍보활동을 복합적으로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후변화 주간을 시작으로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분들도 안쓰는 플러그 뽑기, 쓰레기 감량하기 등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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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Clean 중구! Clean-Sign의 날 행사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하여 민․관합동 Clean-Sign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하여 민․관합동 Clean-Sign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태평시장 일원에서 광고협회회원, 구청 단속반 등 민․관 합동으로 5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불법광고물 근절,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무질서하게 난립한 상점가 주변 에어풍선, 입간판 등을 단속․정비하고, 불법주정차단속도 병행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는 불법광고물 근절과 주차질서 확립으로 깨끗하고 질서 있는 중구가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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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대전 대덕구, 38개 시군구와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 발표
    21.3.16.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포럼 창립총회 장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2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소속 38개 시군구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상임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이하 포럼)은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대덕구는(구청장 박정현) 운영위원으로서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입장문의 주요 내용은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포럼은 입장문을 통해 “3년이 지난 지금 가슴을 뛰게 했던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던 시간도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하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해 북‧미 정상이 약속한 싱가폴 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현 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독자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으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지방정부와 북측 간 직접적인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방정부가 고유 권한을 갖고 남북협력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함께 잘사는 평화로운 한반도로 나아가는 과정의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북측의 닫힌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포럼에 속해 있는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는 한반도 내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민족 간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탄소배출권 강화 등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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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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