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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충청북도의회는 30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 3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충청북도의회는 30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 3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박형용(옥천)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조례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17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원안가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쌍용C&E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 철회 촉구 결의문」과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 등 2건의 건의문을 채택해, 쌍용C&E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 철회 및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와 관련해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도의회의 의지를 담아 국회를 비롯한 중앙 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하였다.   5분 자유발언은 오영탁(단양) 의원이 “석회암지역에 폐기물매립지 건설은 지역을 죽이는 일이다”와 관련해 연철흠(청주) 의원이 “진정한 의미의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한 제언”을 정상교(충주) 의원이 “자치경찰 조례 수정안을 보며...”를, 이옥규(비례) 의원이 “독선, 비민주적인 의회 운영 규탄한다!”에 대해 각각 실시했다.    박문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각종 안건을 심사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과 자료 제출과 답변에 성실히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충주에서 올해 처음 발생한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집행기관에서는 확산 방지를 위해 병해충 사전 예찰과 방제 등 예방에 총력 대응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91회 정례회는 오는 6월 8일부터 6월 23일까지 16일간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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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충북도의회, 노근리사건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임영은 행정문화위원원장이 30일 제390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도의회는 30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노근리사건은 국민의 인권을 근복적으로 침해했던 중대한 사실임에도 지난 2004년 2월 특별법 제정 당시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규정을 제외하며 피해자들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외면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노근리사건의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보상조치가 조속히 시행될 필요성이 있으나 현행법에는 법적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며 “70년 가까이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진정한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이번 개정안이 반드시 국회를 통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은 노근리사건 희생자와 유족들의 피해에 대한 국가의 보상금 지급의무를 명시하고 노근리트라우마 치유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임영은 행정문화위원장은 “노근리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보상과 진정한 명예회복의 길이 열리길 바란다.“며 ”오늘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 관계 기관 및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근리사건은 1950년 7월 25일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일원에서 피난민들이 철로 위를 걸어서 피난하던 도중 미군에 의해 폭격을 당하고 쌍굴 안에 갇혀 무자비하게 살상을 당한 사건으로, 6.25전쟁 당시 피난민이 당한 고통과 아픔을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민간인 희생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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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코로나19 검사 관련기관 격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가 제39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6일에 청원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상당구청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가 제39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6일에 청원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상당구청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숙애(청주) 부위원장을 비롯한 이의영(청주), 이상욱(청주), 장선배(청주) 의원은 코로나19진단검사로 애쓰고 있는 현장의 직원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숙애 부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에 심신이 지쳐있을 직원들이 걱정되고 고마운 마음이다”라며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지치고 힘들지만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부탁의 말씀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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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충북우수여성기업제품 할인전 격려 방문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은 22일 농협하나로마트 청주점(청주 방서동)에서 열린 충북우수여성기업제품 할인전에 방문했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은 22일 농협하나로마트 청주점(청주 방서동)에서 열린 충북우수여성기업제품 할인전에 방문했다.   이날 박문희 의장은 참여업체 판매부스를 찾아 충북우수여성기업제품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박문희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운 와중에도 충북여성기업인은 충북경제를 지지하는 커다란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우리도의회도 도내 여성기업인이 한국 경제를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우수여성기업제품 할인전은 지난 13일 개막해 26일까지 농협충북유통하나로마트청주점에서 진행되며, 여성기업 21개사의 홍삼제품, 화장지, 화장품, 식품류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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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충북도의회 “신 산업‧신 농업을 위한 선제적인 사업 추진 촉구”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가 22일 1차 위원회를 개의해 농업기술원, 신성장산업국,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의 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하였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가 22일 1차 위원회를 개의해 농업기술원, 신성장산업국,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의 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하였다.    이상정(음성) 의원은 “신 특화 작물 육성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충북도의 의지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면서 “하지만 의지만 으로는 한계가 있고 예산과 인력이 수반되어야 좋은 성과가 날수 있으니 이런 점도 신경 써 달라”며 예산확보에 대해 강조 했다.    송미애(비례) 의원은 “재난 안전과 관련된 사항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로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다”며 “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그린뉴딜 사업이면서도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사업이므로 조속한 실시와 확대로 안전한 충북도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안전문제를 강조하였다.    이상식(청주) 의원은 “스마트팜은 향후 농업의 새로운 형태가 될 중요한 부분으로, 스마트팜 구축과 더불어 지원사업에 있어서도 꼼꼼한 예산운영으로 사업이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미래 농업에 대한 준비를 주문했다.    지난 7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원갑희(보은) 의원은 “재임기간이 짧은 만큼 밀도 있는 의정 활동을 통해 충북을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연종석(증평) 위원장은 “방사광가속기 구축 외에 충북도 미래 산업을 이끌 산업들이 계속 발굴 되고 있어 든든하다”면서도 “양적 성장 속에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해달라”며 당부를 전했다.    이 외에도 산업경제위원회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충청북도 청주사이언스비즈니스 플라자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및 조기안착과 활용극대화 방안 등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충청북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지원조례안」을 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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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제390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 개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창)는 22일 390회 임시회 1차 위원회를 열어 소방본부, 바이오산업국 등 3개 본부·실·국을 대상으로 「2021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충청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창)는 22일 390회 임시회 1차 위원회를 열어 소방본부, 바이오산업국 등 3개 본부·실·국을 대상으로 「2021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박우양(영동) 의원은“소방차량관제 모바일 단말기 설치율이 30.7%로 전국 최저”라며 “출동시간 단축 및 효과적인 현장활동 수행을 위해 소방차량관제 단말기 설치율을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황규철(옥천) 의원은 “대형화재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기존 펌프차량의 방수총 성능을 높여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서동학(충주) 의원은 “바이오헬스 분야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하여 입주공간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창업생태계 조성 등 북부권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주장했다.   연철흠(청주) 의원은 “소방행정과 예산 중 예비비가 계상됐는데, 예비비를 사용목적에 맞게 명확하게 편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원표(제천) 의원은 “소방정 대체 건조 설계용역비가 과대하게 계상 됐다”고 말하며 “예산을 타당성 있게 편성하고 예산 편성에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소방특별회계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김기창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 동학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은 원안 가결했다. 또한, 쌍용C&E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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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제390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정책복지위원회 개의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는 4. 22.(목)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의해 여성가족정책관, 보건환경연구원, 기획관리실, 보건복지국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및 조례안을 심사·의결했다.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는 4. 22.(목)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의해 여성가족정책관, 보건환경연구원, 기획관리실, 보건복지국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및 조례안을 심사·의결했다.   이상욱(청주) 의원은 여성가족정책관의 자연학습원의 운영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청소년 수련시설이 원활하게 운영지속될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의영(청주)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측정망 운영 사업과 관련하여 “충북형 대기질 측정시스템을 통해 시군단위까지 상세하게 나올 수 있는 오염지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며 “우리도 실정에 맞는 고품질 대기오염정보 서비스 제공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선배(청주) 의원은 여성가족정책관이 추진하는 여러 사업들의 처우개선비와 관련하여 “채용시점에 맞게 예산이 오류 없이 합리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허창원(청주) 의원은 충북도립대학교 오송캠퍼스 증축과 관련하여 “예산이 과다계상되지는 않았는지 면밀히 검토·추진 바라며 계획된 공사 기간에 맞추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숙애 부위원장은“집행부서에서는 사업계획에 맞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예산집행으로 164만 도민 모두가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형용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조례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조례안」은 사용자에게 종속되어 일한다는 개념이 내포된 “근로”라는 용어를 사용자와 동등하고 평등한 위치에서 일한다는 능동적이고 가치중립적 개념인 “노동”으로 일괄 정비하여 노동에 대한 인식개선과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것으로 원안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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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자치경찰제 시행 조례안 3건 심사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임영은)가 지난 22일 제390회 임시회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도가 제출한 ‘충청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등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임영은)가 지난 22일 제390회 임시회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도가 제출한 ‘충청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등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   「충청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은 자치경찰사무의 구체적 사항과 범위, 자치경찰위원회 임명방법 및 실무협의회 구성 등 상위법인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과 「자치경찰사무와 시・도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에서 위임한 사항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생활안전, 교통, 경비 등 자치경찰 사무 범위를 비롯해 사무를 지휘・감독할 합의제 행정기관인 ‘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사항을 규정하고, 국가・자치경찰 사무 간 원활한 협력・조정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 소속 공무원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 구성 조항 등을 명시했다.   이날 상임위 심사에서 제16조 지원의 범위를 두고 타・시도 조례제정 등을 참고하여 경찰청의 표준조례안을 수용하여 기존 ‘사무국 소속 경찰공무원’에서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으로 수정의결 했다.   이에 앞서, 관련 조례안인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도지사 소속으로 합의제 행정기관인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회 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사무국 필요인력 16명을 증원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행정문화위원회 의원은 “자치경찰제는 다양한 지역 치안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민생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종합적인 행정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잇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은 위원장은 “자치경찰 스스로 도민의 수요에 맞는 자율적・창의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도민의 만족도를 향상,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상임위 차원에서 충북형 자치경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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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충북도의회,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
    충북도의회 전경   2021년 4월 13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는 계획을 담은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방침」을 발표했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 약 125만톤은 이미 ‘다핵종 제거 설비’를 통해 1차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탱크 안 오염수 속에는 골수에 축적돼 혈액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스트론튬-90 이외에도 국제적 배출 기준치를 훨씬 넘어서는 고농도의 세슘, 코발트-60, 요오드 등 인체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더 큰 문제는 현재 일본정부가 오염수에서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이용하고 있는 ‘다핵종 제거 설비’로는 수산물 등을 통해 인체에 유입될 경우 내부 피폭을 유발하는 삼중수소를 제거할 수 없다는데 있다.   한편,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 정부의 불투명한 정보 공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사고 당시에도 일본 정부는 방사성 물질의 기준을 국제적 기준을 훨씬 넘어서는 수준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에 더해 일본 정부는 방사능 수치를 측정해서 공표하는 것을 금지시켰고, 2013년에는 「특정비밀보호법」을 제정하여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정보 공개를 금지시키는 등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을 차단해 오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 정부가 보여 온 행태가 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이번에도 2차 정화를 통해 주요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을 내 놓고 있지만 국제적으로 신뢰할 만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에 있는 방사성 물질을 정화하기 위해 가동 중인 ‘다핵종 제거 설비’3개 중 2개는 일본 정부의 최종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안전성 문제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의회는 더 이상 일본 정부의 발표를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이 한국을 포함한 주변국 및 전 세계의 해양환경과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반환경적 결정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한다.   또한 “국제 안전 기준에 부합한다”라는 의견으로 사실상 오염수 방류 지지 입장을 표명한 미국 정부와 IAEA(국제원자력기구)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는 지구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인류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일에 앞장서는 그릇되고 부적절한 행위로써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하기 힘들 것이다.   충청북도의회는 충북도민의 건강권을 사수하고 미래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내일을 물려주어야 하는 책무를 준수하여, 도민의 우려를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을 반드시 철회하고 공개사과하라.   하나,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된 일련의 조사행위와 의사 결정과정에 관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한국 등 관련 국가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검증을 수용하라.   하나,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 검역관리 및 금지 조치 확대, 국내 해역을 대상으로 한 방사능 유입 검사 강화 등 국민의 생명과 환경권을 보호할 수 있는 단호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2021. 4. 21. 충 청 북 도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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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충북도의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박형용 정책복지위원장    충북도의회는 최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의회는 21일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박형용 정책복지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에 있는 방사성 물질을 정화하기 위해 가동 중인 ‘다핵종 제거 설비’ 3개 중 2개는 일본 정부의 최종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안전성 문제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충북도민의 건강권을 사수하고 미래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내일을 물려주어야 하는 책무를 준수하여, 도민의 우려를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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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책 토론회 개최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6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장애 학생의 온라인 학습권 보장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를 갖고 “특수교육 진흥 조례 제정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6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에서 “장애 학생의 온라인 학습권 보장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를 갖고 “특수교육 진흥 조례 제정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충청북도교육청 특수교육진흥 조례」제정을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한 것으로, 교육위원회 임동현(청주) 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가 「장애학생의 온라인 학습권 보장에 관한 연구용역」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토론자로 문은경 충청북도교육청 장학관, 유남길 청주성신학교 교사, 전정미 충주대소원초등학교 교사, 최난나(前)한국장애인부모회 충북지회장, 김정일 호서대학교 교수,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가 참석해 연구 결과 내용을 중심으로 열띤 의견을 펼쳤다.    또한 특수교육 관계자 및 장애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연구 모임 소속 이의영 부의장을 비롯한 연종석산업경제위원장, 허창원 대변인이 참석해 조례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임동현(청주) 의원은 “학습권은 누구나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이지만, 특수교육대상자들은 이러한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외면받아 왔다”라며 “특수교육대상자별 수준에 적합한 차별화된 원격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제반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남길 청주성신학교 교사는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면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정미 충주대소원초 교사는 “특수교육대상자가 체계적인 학습지원을 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라며  “특수학급의 원격수업에 대한 세부 지침 마련으로 차별받지 않는 모두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동현(청주) 의원은 “이번에 논의된 조례안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특수교육의 기본적 토대를 위한 조례안인 만큼, 특수교육대상자들의 권리가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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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박문희 충북도의장, 脫 플라스틱 캠페인“고!고!챌린지”참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박문희 의장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가지를 거부하 '고', ’해야 할 한가지를 실천하 '고'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했다.    박문희 의장은 “최근 언택트 주문의 증가로 플라스틱용기 등 일회용품 배출량이 크게 증가해 지구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라며,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박문희 의장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기창 건설환경소방위원장, 연철흠․황규철 의원을 지목했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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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박문희 충북도의장,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 참석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14일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서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간호인력 확충을 위한 ‘지역공공간호사 도입’을 정부에 건의했다.    박문희 의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 일자리 등이 수도권에 초집중되어 지방소멸이라는 국토불균형의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라며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 저성장은 국민통합을 저해하며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하락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수도권의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대전, 세종, 청주 등을 오가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조속히 구축하여 한다”라며 “충청권 메가시티의 첫사업이자 성패가 될 광역철도망을 이번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의장은 또, 지역공공간호사제 도입과 관련해서는 “수도권 등 대도시와 지방의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공공의료체계의 강화를 위해서는 지방의 안정적인 간호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일정기간 해당지역에서 의무복무 하는 지역공공간호사제가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방류결정을 즉시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는 한편 △그린뉴딜 완성을 위한 관련법률 제․개정 촉구 건의안 △불평등 보훈수당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16건의 정부건의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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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 “충북 소비촉진 운동” 챌린지 참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5일 ‘충북 소비촉진 운동’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이 5일 ‘충북 소비촉진 운동’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문희 의장은 ‘골목식당 이용하高, 전통시장 이용하高, 지역화폐 이용하高‘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소비촉진 메시지를 전했다.    박문희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 힘을 합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해 도민이 함께 소비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박문희 의장은 이영노 국민은행 청주지점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도의회 이의영 부의장과 연종석 산업경제위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충북 소비촉진 운동’ 챌린지는 3월 4일 ‘충북 경제 지킴이’ 발대식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한 응원메시지를 SNS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 2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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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충북도의회, 도 및 교육청 대상 결산검사 돌입
    충북도의회가 31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하고 20일간 일정으로 결산검사에 돌입했다.    충북도의회가 31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하고 20일간 일정으로 결산검사에 돌입했다.    결산검사 첫째날 검사위원들은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교육청 소관 △2020회계연도 결산개요 △세입·세출결산 △재무재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살폈다.    이숙애 대표위원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긴급추경편성 등 재정운영에 변수가 많았다“며 ”결산검사의 핵심이 행정의 집행결과를 평가하는 것이니 만큼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잘 쓰였는지 현장방문 등을 병행하여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7일까지 교육청 소관 결산검사를 마무리하고 8일부터는 충북도 결산검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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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반영 촉구 건의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은 26일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제5차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에서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은 26일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제5차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에서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상욱 위원장은 “최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 논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초광역생활권)를 완성하고 대전~세종~청주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기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충북에서는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광역철도망은 도심과 도심을 연결해야만 광역철도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1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이상욱 위원장의 의견에 인식을 같이 하며, 안건으로 상정된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를 만장일치로 원안의결했다.    본 건의안은 향후 전국시·도의장협의회를 거쳐 정부와 국회 등에 이송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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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충북도의회, 농어업인 등 포함 재난지원금 추경안 통과 환영
    충북도의회는 25일 4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농․어업인도 지급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충북도의회는 25일 4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농․어업인도 지급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농․어업인 등에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은 정부방역 조치로 매출이 줄어든 농․어업인 3만2000가구와 0.5h 미만의 농지를 소유한 영세농민 46만 가구, 화훼․친환경농산물 등 피해작물 재배농가로 이달 말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박문희 의장은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어민 등이 포함되어 다행이다”라며 “정부예산의 한계로 모든 농․어민들에게 지원을 못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에서도 앞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지난 15일 박문희의장과 이의영․오영탁 부의장,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 하청원 대변인, 연종석 산업경제위원장이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어업인 등을 포함시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건의문을 대통령과 관계부처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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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충북도의회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지원 및 KTX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제8차 회의 개최
    충북도의회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지원 및 KTX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연철흠)가 23일(화) 제8차 회의를 열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상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충북도의회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지원 및 KTX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연철흠)가 23일(화) 제8차 회의를 열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상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부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이수완(진천2) 위원을 선임하였으며 이수완 위원은 “특별위원회가 원만히 잘 운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으로부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충북선 고속화 사업 등 진행 중인 철도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고 관련 사안에 대하여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철흠 위원장은 “철도사업은 한번 건설되면 변경하기 어려우므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제4차 국가철도망에 충북도가 요구하는 사업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권광역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지원 및 KTX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연철흠 위원장, 이수완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상돈, 이상정, 이옥규, 전원표, 정상교 의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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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박문희 충북도의장, 충청권 광역철도망 반영 도민 염원 전달
    충북도의회와 청주시의회,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 등 5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충청권 광역철도 반영 지지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충북도의회와 청주시의회,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 등 5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충청권 광역철도 반영 지지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국토부 청사 정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병수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이두영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 공동대표,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 박종복 충북여성단체연합회장, 차태환 충북경제포럼회장, 신영희 청주YWCA 회장 등이 함께했다.    박문희 의장과 사회단체 대표는 이날 건의문에서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의 충청권 메가시티와 행정수도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써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필요성하다”며 “청주 도심 통과를 국가가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2월 16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해 55만명이 동참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지지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하며, 정부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박문희 의장은 “청주시의 실질적 혜택뿐 아니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반드시 국가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면서 “충북도의회는 164만 충북인과 550만 충청인의 간절한 염원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지난 1월 25일 청주시의회와 공동으로 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2월 5일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과 국토부를 방문해 충청권 광역철도망 반영을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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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개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성원)는 15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해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성원)는 15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해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최경천(비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교육현장에서의 산업재해 발생률을 낮추고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임동현(청주10)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원자율지도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수완(진천2)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안」은 충청북도 내 학생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진흥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국기(영동1)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조례안」은 어린이가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정상교(충주1)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안」은 감염병에 대한 효율적인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감염병 관리 체계를 제도화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감 소속공무원 특수지근무수당 등 지급대상 지역 및 기관과 그 등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2021. 3. 1.개교한 은여울고등학교가 벽지학교 ‘라’등급에 지정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교육지원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박성원(제천1) 위원장은 “위원들이 제시한 발전적인 방향과 대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향후 업무 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사업 계획을 면밀히 수립해 학생 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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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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