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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이랑 놀자~중원책누리 도서관에서!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원장 유신겸)은 12월 말까지 ‘책이랑 놀자, 중원책누리에서!’ 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   「월화수목금토일! 무지개빛 1주 1책」, 「나만의 감성 북까페」,「잡아랏! 행운의 북권」,「중원책놀이」, 「그림책 속으로 줌인」,「중원책 누리 100%활용하기」,「책누리 미니공연 한마당」 등 다양한 16개의 독서문화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12월에는 「열두달테마여행」, 「메리누리크리스마스 특강」, 「신규회 원만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여 그동안 도서관 개원에 목말랐던 지역주민들과 연말까지 쭉 함께 할 예정이다.   중원교육문화원은 앞서 5억원을 들여 공간 재구성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문화원내 연면적 851㎡규모인 중원책누리도서관을 11월 2일(화) 새롭게 개관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변신한 중원책누리 도서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책누리 도서 관을 방문한 지역주민들은 메시지 보드를 통해 ‘매일 오고 싶은 도서관’, ‘대도시가 부럽지 않은 공간’, ‘충주에 이런 공간이 생기다니!’, ‘나만 알고 싶은 도서관’ 등 다양한 감탄사로 깊은 만족도를 보였다.   중원교육문화원 관계자는 “그 동안 갑갑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다채로 운 도서관 행사를 통해 좀 더 활기차고 즐거운 날들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특색있는 독서지킴이가 되겠 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www.jwec.go.kr) 또는 도서관 밴드를(band.us/@cjsh)참고하거나 전화로(☎ 841-8914) 문의하면 된다.   중원책누리도서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주말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이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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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충북교육청,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학교급·학교규모에 관계없이 전면등교 및 적극적 교육활동 지원해
      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1월 22일부터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전면등교 하도록 안내했다고 19일(금) 밝혔다.   거리두기 단계 구분 폐지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학사운영 방안이다.   수업 시간·쉬는 시간·점심 시간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확보하여 학교가 학생들의 학습과 삶의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내 특별·정기·일상 소독 및 철저한 환기를 통해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특별 점검, 현장 소통 지속 및 방역 관리 조치를 강화해 나간다.   초등학교의 경우, 놀이 시간을 확보하도록 권장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현장체험학습도 소규모 체험학습부터 허용하면서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다.   수능 이후 ‘학생 안전 특별 기간’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별 ‘학생 생활교육 특별반’을 운영하여 촘촘한 생활교육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도를 높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등교수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학사운영·생활교육·방역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충북교육공동체가 믿음과 신뢰로 일상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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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제9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충북대표로 참가한 다문화학생 전원, 특별상 수상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제9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충북대표로 참가한 다문화학생 전원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월) 밝혔다.   지난 11월 6일(토) 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 주최로 제9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가 열렸다.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함으로써 지속적인 강점 개발을 도모하고 부모나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9회를 맞았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로 17개 시ᐧ도교육청별 지정된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비공개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어 다른 참가자의 발표를 관람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은 나의 꿈, 우리 집, 학교생활 등 자유 주제로, 중등은 나의 진로계획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국 17개 시ᐧ도교육청에서 선발된 학생 51명(초등 29명, 중등 22명)이 참여해 중국어, 러시아어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로 발표했다.   충북에서는 지난 10월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도대회를 거친 초등부 최우수상 리즈코바 예와(봉명초 3년·러시아어), 락스미(주덕초 3년· 네팔어), 중등부 최우수상 에마로스 말로니(단양중 3년·중국어)학생이 충북 대표로 참가했다.   이중언어 능력을 활용한 소아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중국어로 발표한 에마로스 말로니 학생이 특별상(LG연암문화재단이사장상)을 받았다.    한국어를 배우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러시아아로 발표했던 리즈코바 에와 학생과 한국와 네팔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네팔어로 발표한 락스미 학생이 특별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 학생에게는 소정의 부상과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에서 이중언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학생 희망에 따라 전문언어교육 및 방학 프로그램 등과 같은 후속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엘지(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 2년 동안 진행되는 언어과정으로 1:1 화상 상담(멘토링), 국내 연수(글로벌 리더십 캠프),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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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충북사대부고, 중3 학생 대상으로 무한상상 캠프 운영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한만혁)는 11월 9일(화) 인근 중학교 3학년 재학생 14명을 대상으로 ‘무한상상 중3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사대부고 무한상상실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전문가 초청을 통해 ‘제페토를 활용한 메타버스 빌드잇’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참여 학생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학습하는 메이커 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도전 정신을 길러 주고 진로 탐색 및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충북사대부고는 추후 중3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메이커 활동, 음악이 융합된 '무한상상 씨앗 나누기(우리나라 전통악기 만들기)' 공모전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한 중3 학생은 “메타버스를 통해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어서 무척 신기하고 재밌었으며, 좋은 시설과 공간에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며 “체험이 끝난 후에 친구들과 함께 또 작업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만혁 교장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을 하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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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충북도 자율주행 서비스 실현을 위한 본격 추진
      ㈜스프링클라우드가 2021년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전략적인 추진을 위한 '충청북도 시범운행지구 자율주행 추진 전문위원회(이하 자율주행 전문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11월 4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자율주행 전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련 연구 기관 및 단체장,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행 전문위원회의 구성원으로는 국내 스마트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기석철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충북대 스마트카 연구센터장 기석철 교수를 필두로 충북대, 청주대, 충북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우진산전 켐트로닉스, 에이모, 모빌테크 등 산학연 각 계의 자율주행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전문위원회를 통해 자율주행 발전을 위한 교통 분야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충청북도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가지 주제들이 제시될 계획이다. 자율주행 인프라에서부터 서비스 운영과 안전에 이르는 전반적인 논의를 통해, 충청북도가 자율주행 선도 지자체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1년도 스마트시티챌린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충북형 스마트 SAFETY.O2O.CONVENIENT" 사업은 충북혁신도시, 오송, 오창 등 충북의 각 성장 거점을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예비단계로, 국비 약 15억 원을 투입하여 의료, 교통, 생활 분야에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 및 실증하며, 그 성과를 재평가해 2년간 약 200억 원 규모의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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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충북 태양광산업 특구’ 지역 경제를 이끌 “우수 특구” 선정
       충북도는 미래신성장산업으로 심혈을 기울여 육성해 오고 있는 ‘충북 태양광산업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국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5개 지역특구의 2020년도 특구 운영 실적을 토대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민간위원과 국민평가단으로 구성된 3차 발표평가 등 총 3단계에 걸쳐 실시됐다.    평가결과, 충북도는 ’우수‘ 특구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1억 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충북 태양광산업 특구는 광역과 기초지자체가 소통과 협업으로 지역특구 발전 한계를 극복하는 상생 모델로 태양의 땅 충북 구현이라는 핵심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수준의 태양광 기업 유치, △주민참여형 마을태양광 등 태양광 발전사업 확산, △태양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에너지산학융합지구 조성, △신재생에너지 체험홍보관 운영 등 특화사업을 선정하여 육성한 결과 고용인원, 유치기업수, 산업재산권 확보 등 ‘20년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매출액과 수출액이 증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받았다.  * 매 출 액 : ’19년(162,271억원) ⇒ ’20년(131,013억원)  * 유치기업 : ’19년(59개)  ⇒ ’20년(66개)  * 고용인원 : ’19년(5,493명)  ⇒ ’20년(5,607명)    또한 우수사례로 진천고등학교 건물 외벽에 전국 최초로 심미성을 강조한 건물일체형 태양광을 설치해 학교 에너지자립 향상과 건물 외관에 어울리는 컬러 태양전지 개발, 국내 최초 태양광 아이디어 시제품 사업화지원센터 구축, 코로나19로 국내 에너지 전문 전시회 참가가 어려워진 도내 7개 태양광 기업을 온라인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한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유럽 및 동남아 등의 해외바이어와 1:1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0개사·97건의 상담성과로 도내 기업 생산제품 및 충북 태양광산업을 홍보하는 코로나19 위기 대응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상규 충청북도 신성장산업국장은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육성과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태양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한 결과 우수특구 선정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2050 탄소중립 및 그린뉴딜 에너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의 광역형 태양광특구로 육성해 지역 경제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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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서승우 행정부지사, 취임 100일
    서승우 행정부지사    서승우 제39대 행정부지사가 7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서 부지사의 취임 100일은 한마디로 ‘코로나19 방역 100일’이었다. 행정부지사로서 첫 업무개시도 코로나19 였다.    지난 4월 30일 부임하자마자 취임식도 생략한 채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이 한창인 청주서원 예방접종센터로 달려갔고 이어서 곧바로 코로나19 대응 상황판단 회의를 주재하며 방역현장의 ‘야전사령탑’ 역할을 자처했다.    주중에는 매일 오후 5시 코로나19 대응 상황판단 회의를 주재하며 방역상황을 시시각각 모니터링 하는 한편, 방역당국과 시군의 의견을 꼼꼼히 챙기며 신속한 대응전략 수립에 골몰해 왔고, 주말에는 도내 시ㆍ군의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직접 찾아 발로 뛰며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의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서 부지사는 특유의 뚝심과 성실성으로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도정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임사에서 “그간 중앙부처에서 쌓아온 행정경험과 다양한 인맥을 바탕으로 현재 최대 현안인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바 처럼, 이시종 지사와 ‘발품행정’의 궤를 같이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국토부 등 관계 부처를 찾아다니며 노력한 결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검토대안 반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준비 등을 챙기느라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충북 미래 100년 먹거리로 평가 받는 강호축의 구체화를 위한‘강호축 특별법 제정’등 기획관리실장 재직 시절부터 추진하던 강호축 완성을 위해서도 동분서주 하고 있다.    서 부지사의 취임 100일은 소통에서도 빛났다. 탁월한 친화력으로 질책보다 미소로 직원들을 응대하면서도 업무에서는 핵심을 짚어주는 모습에 직원들 사이에서 일명‘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통한다.    이런 이유로 지역 사회에서는‘행정통’부지사의 등판으로 민선 7기 후반기 이시종호의 안정적 도정운영과 지역경제 활력제고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앞으로 각오에 대해 그는“1104일 만에 고향에 다시 돌아와 부지사로 일하게 되어 기쁘지만, 코로나19로 살림살이가 어려워져 도민들의 어깨가 쳐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으로 일상 회복을 앞당기고, 강호축과 충청권 메가시티,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역사적 과제인『전국대비 4% 충북경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청주 내수 출신으로 세광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행정대학원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충청북도에서 사무관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국제통상과장 ▲대통령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 ▲행정안전부 장관비서실장 ▲同 자치제도과장 ▲안전행정부 재정정책과장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同 지방행정정책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뒤 지난 4월30일 충청북도 제39대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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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충북도 정책지도 서비스를 통한 행정의 시각화 구현!
    충북도청사 전경    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공간정보 활용 확대와 도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행정정보를 시각화한‘한눈에 보는 도정 정책지도 서비스’를 추진한다.    ‘한눈에 보는 도정 정책지도 서비스’는 지역사회의 현상을 분석하고 도민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선별해 행정정보와 위치정보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충북 도정 맞춤형 정책지도로서, 올해 10월 중 충북도 누리집에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에 주소, 문서 등 목록화 형태로 제공되고 있던 행정정보를 지도로 표현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생활편의시설 등의 상세정보와 각 지역의 시설분포도를 쉽게 파악 할 수 있어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책지도 제작은 다양한 행정데이터 등록 및 공간분석이 가능한“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을 통해 추진한다.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은 행정데이터의 융·복합을 통한 데이터기반의 지능적 공간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충북도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행정의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해 시·군 공무원를 대상으로 공간정보 분석기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항공영상, 각종 도면을 이용한 중첩 분석방법, 행정데이터의 시각화 표현 등에 대한 분석기술 교육을 진행해 공무원의 공간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행정의 실현되는 공간에 대한 정확한 파악으로 신속·합리적인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민정 토지정보과장은“행정의 시각화를 통해 도민에게 편리한 행정서비스 구현을 기대한다”라며,“향후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맞춰 공간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정책지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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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충북도, 2021년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는 18일(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는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범도민적인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유관기관‧단체와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재난 걱정 없는 안전한 충북 구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도지사, 박문희 도의회 의장, 차태환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이하 ‘안문협’) 공동위원장, 안문협 위원, 재난 관련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난안전 및 도정홍보 동영상 상영, ▲인사말씀, ▲안전관리헌장 낭독 및 결의, ▲충청북도 도민안전종합대책 보고, ▲샌드아트 안전공연, ▲안전다짐 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 범도민 지역안전지수 72.05에서 74.00으로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교통분야 ▲사회재난(화재․붕괴)분야 ▲범죄․자살 분야 ▲생활안전 분야 ▲감염병 분야 ▲자연재난 분야 등 부서별 6대 분야 26개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안전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 ▲범도민 안전의식 제고, ▲민·관 자율적 협업체계 정착, ▲안전문화 추진 기반 구축 등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범도민 생활 속의 안전문화 운동 활성화 계획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마친 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안전다짐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최근 대형사고와 자연재난의 발생 등 재난유형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도민안전은 우리 행정의 첫 번째 가치로 안전문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했으며,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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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충북도, 반려동물 영업장 운영실태 일제 점검
    충북도청사 전경    충북도는 반려동물 영업장의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도‧시군 합동으로 반려동물 영업장 운영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반려동물 영업장 8개 업종 611곳*이다.  * △장묘업 5 △판매업 103 △수입업 1 △생산업 113 △전시업 33 △위탁관리업 141 △미용업 189 △운송업 26    동물 유기‧학대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업종별 시설‧인력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관련 규정 숙지 미흡 등 가벼운 사항은 재발하지 않도록 즉시 시정 조처할 계획이며, 무등록 영업이나 동물학대 등 중대한 불법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원활한 동물 보호 관리를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지도‧홍보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며, “추후 반려동물 유기와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동물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관련 시책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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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충북도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협력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신찬인)이 주관하는「제6회 청소년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행사가 6월 12일, 청소년가족 100팀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8곳(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 영동군청소년수련관, 황간청소년문화의집,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충청북도자연학습원)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협력사업이다. 2016년 옥천군을 시작으로 보은군(‘17), 괴산군(‘18), 영동군(‘19), 옥천군(‘20)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괴산군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으로 운영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제한되는 청소년활동과 침체된 분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체험키트는 6월 12일(토), 10시부터 사전 참가 신청 가족에게 각 지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하였다.    프로그램 체험키트는 △임꺽정 쌈장 만들기 △온라인 가족 퍼즐대회 △마크라메 키링 △아크릴 LED무드등 △생활유리 보석 목걸이 △집밥청문선생(무스비, 옥수수전) △옥천어반스케치 총 7가지 이며, 참여 후기 이벤트를 통하여 12가족에게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음식과 물건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찬인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앞으로도「청소년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 행사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가족들 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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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충북선관위, 4. 7. 도의원재선거 선거비용 9,534만 원 보전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보은군선관위에서 지난 4. 7. 실시한 충청북도의회의원재선거(보은군선거구) 선거비용 보전액으로 9,534만 원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표총수의 15%이상인 경우에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유효투표총수의 10%이상 15%미만인 경우에는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비용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전하도록 되어있다.    도의원재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3명 모두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하여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 받았다.    선관위는 4월부터 정치자금조사 T/F팀을 구성하여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보전청구의 적법 여부를 집중 조사하였으며, 후보자의 보전청구액 1억 425만 원 중 890만 원을 감액하였다. 주요 감액내용은 ▲ 통상적인 거래가격 초과 840만 원, ▲ 예비후보자의 선거비용 32만 원, ▲ 선거비용이 아닌 비용 14만 원 등이다.    충북선관위는 선거비용을 보전한 후라도 위법행위에 소요된 비용이나 선거비용 축소·누락, 업체와의 이면계약을 통한 리베이트 수수, 정치자금 사적·부정용도 지출 등 불법행위가 적발된 때에는 해당 금액을 반환하게 함은 물론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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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5
  •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S등급(탁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및 2021년 계획평가에서 “S등급(탁월)”을 획득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및 2021년 계획평가에서 “S등급(탁월)”을 획득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운영하며 ▲199개사(155개사 목표)를 지원해 목표대비 ▲128%를 달성했다. 특히, 2020년 선정 및 협약기준, 목표대비 달성도 측면에서 전국 19개 지역 중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통해 당초 국비 163억원에서 51억원이 추가된 214억원을 확보하여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3만개 구축을 목표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19년 164개사, 2020년 199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도에도 4,376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확대 추진하며,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스마트화 역량강화,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사후관리 등으로 중소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혁신강국 실현을 목표로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선정기업에는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IoT(사물인터넷), 5G, 빅데이터, VR·AR(가상·증강현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및 구축에 필요한(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의 구축자금을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억원까지 지원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충청북도와 11개 시·군과 함께 충청북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농공단지 스마트화 컨설팅 및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도입기업의 민간부담금을 지원하여 도내 기업의 참여 및 수혜를 확대하였다.    또한,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앞두거나 구축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제조 데이터분석 기반지원,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 사업,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도 추가 지원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확대 하였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1년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0억원(국비 29억원,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진천군 12.6억원 등) 규모로 제조로봇을 적용한 표준공정모델을 개량 및 최적화된 플러스모델을 개발하여 도내 21개 기업에 실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충청북도와 함께 충청북도 로봇산업육성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생산관리연구원, 서울대, 충북대, SK텔레콤, 디엘정보기술, KT, 텔스타홈멜,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 산학연 연계 협력을 통해 국비사업 확보 및 신성장동력 산업 발굴 및 지원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중기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134억원) △충청북도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추진 사업(19억원 규모) △충청북도 노후 농공단지 스마트화 추진사업(78억원) △충청북도 스마트공장 구축비 지원 및 선도형 시범공장 사업(30억원)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4.36억원) 그리고 △제조로봇 플러스사업(50억원) 등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및 제조혁신분야의 업종별, 기업 성장단계별 통합적 충북형 스마트공장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제조로봇, 농축산분야 등으로 지원분야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로봇, 인공지능 등 관련 도내 산업육성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외연을 확대하고, 동시에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와 본격적으로 지원한 2019년도 이후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완료 및 진행 과제에 대해서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충청북도와 과제점검 및 사후관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내실화 하겠다”고 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구축완료 및 운영실태에 대한 중간 및 최종점검 기능을 강화하고, 코디네이터 지원을 통한 도입 및 공급기관 간 세부사업 계획 및 만족도를 높이며, RCMS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업비 지출의 투명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RCMS(Real-Time Cash Management System) : 가상계좌에 의한 사업비 통합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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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충북선관위, 「민주주의 꽃 선거」 퍼포먼스 진행
    6월 2일 충북 및 충주시선관위 직원들이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독립유공자공적비’에서 ‘민주주의 꽃, 선거’ 퍼포먼스를 진행 하고 있다.   충북선관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그들이 지키고자 노력했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충주시 ‘독립유공자공적비’ 등에서 「민주주의 꽃 선거」퍼포먼스를 펼쳤다.    선관위는 내년 양대선거(제20대 대통령선거, 제8회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과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명소와 연계한 아름다운 선거, 릴레이 퍼포먼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퍼포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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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충북도, 뿌리 산업 육성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충북도청사 전경     충북도는 3일 14시 충북 뿌리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청주미래누리터에서 ‘뿌리산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을 비롯해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뿌리산업정책실장, 충북뿌리산업협의회장, 한국산업진흥협회 사무국장, 뿌리산업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와 충북도는 충청북도 뿌리산업 발전방안 및 「뿌리4.0」 대응 신사업 발굴, 충북 뿌리산업 거점 조성 등 충청북도 뿌리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4차산업 혁명시대를 대비해 뿌리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6대 뿌리산업(금형, 주조,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소성가공)과 충북형 뿌리산업(에너지신산업, 스마트IT 부품산업,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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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충북 김치의 화끈한 맛, 미국 입맛 잡으러 갑니다!
    충북도청사 전경    지난해 충북 농식품 수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교역이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서도 수출액 4억 9,249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특히,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연구 결과 면역력 강화 식품으로 주목받은 ‘김치’는 충북의 수출 효자 상품으로 지난해 55% 성장에 이어 올해도 33%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충청북도는 세계인에게 한국 김치를 올바르게 알리고, 충북 김치 수출 성장세를 지속시키고자 주요 5개국 대상 ‘충북 김치 글로벌 홍보‧판촉전’을 기획하였고, 첫 번째로 미국 남동부 대표 도시인 애틀랜타에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산 김치 홍보 뿐만 아니라 도내 김치 업체의 양념을 활용한 김치 버무림 행사, 김치 요리 레시피 영상 상영, 김치와 김치 짝꿍 요리 시식행사 등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김치 종주국인 한국의 올바른 김치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도내 김치업체인 ㈜이킴 유민 대표는 “최근 중국의 김치 종주국 발언을 듣고 황당했는데 우리 김치를 홍보하고 더불어 올바른 김치 문화도 알리는 일석이조의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서 뿌듯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 김치 수출이 쭉쭉 늘어나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신형근 도 경제통상국장은 “김치 글로벌 홍보 판촉전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계획 단계부터 김치업계와 관련 기관들과 충분히 논의하여 행사 국가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정하는 등 관계자 모두가 공을 많이 들인 사업이다.”라고 말하며  “미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차후 행사도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도내 김치 업체와 관련 업체의 수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치 글로벌 홍보 판촉전은 미국을 시작으로 베트남(7월), 호주(8월), 캐나다(9월), 독일(11월)에서 개최하여, 세계 곳곳에 충북 김치의 화끈한 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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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충북도, 2021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192명 수상 영예
    충청북도는 21일 충청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의장 강국모) 주최로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다.    충청북도는 21일 충청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의장 강국모) 주최로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자들의 지위 향상을 위한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세계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서승우 충북도 행정부지사, 박문희 도의회의장, 임택수 청주부시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와 노동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고, 노동의례, 모범근로자 표창 등 노동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순으로 간소화하여 진행했다.    하이트진로음료 이성일 씨가 철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산업포장에 LS일렉트릭 이해관 씨가, 대통령 표창에 롯데푸드 이장학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한 도내 근로자 60명 중 15명이 대표로 기념식에 참석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정부·지방자치단체·기관 표창 수상자는 총 192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는 개별 전수할 예정이다.    서승우 충청북도행정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제131주년 세계노동절을 축하하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 3월 노동자 편익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을 개관하고 근로관계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했으며, 올해 ‘충청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충북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노동정책 목표와 비전을 설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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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충북도,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대신 어린이 아쉬움 달래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가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해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앞서 도내 시군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개최를 결정했다.    충북도도 지난 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를 23일 24시까지 3주간 연장했다.    이날 충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 대신 청주시 사직동 소재 충북육아원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대면 접촉 최소화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짧은 인사와 함께 선물과 간식을 전달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이달 중 1,800만 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와 놀이꾸러미를 도내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합 행사를 취소하고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99회 어린이날 정부포상에서 모범어린이 8명과 아동복지 유공자 4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친화 환경조성 유공 지자체에는 제천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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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충북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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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충북소방, 백신접종센터 응급상황 대비 구급인력 지원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도내 지역접종센터 8개소에 전문자격을 보유한 소방인력을 배치해 이상반응환자에 대한 긴급이송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서는 4월 1일부터 시군별 지역접종센터 별로 구급차 1대와 인력 3명(총 8개소 24명)을 백신접종 완료 시까지 배치한다.    지역접종센터에 배치된 소방인력은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접종자의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임무를 수행한다.    소방본부는 예방접종 센터에서 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그 외 시설 접종 대상자의 긴급신고를 대비해 119상황요원과 구급대원이 접종 대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 교육을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119로 이상반응환자 신고가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각각의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 매뉴얼도 갖췄다.    매뉴얼에는 경미한 증상에 대한 자체 조치법,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 확인법 등을 포함했으며, 이상반응 증상 등에 따라 의료상담 또는 구급차 등을 출동시켜 대처할 예정이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충북소방은 도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며, "접종 후 혹시 모를 이상반응이 느껴지면 지체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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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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