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5(토)

충청
Home >  충청  >  충북

실시간뉴스

실시간 충북 기사

  • 충북도,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대신 어린이 아쉬움 달래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가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해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앞서 도내 시군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개최를 결정했다.    충북도도 지난 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를 23일 24시까지 3주간 연장했다.    이날 충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 대신 청주시 사직동 소재 충북육아원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대면 접촉 최소화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짧은 인사와 함께 선물과 간식을 전달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이달 중 1,800만 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와 놀이꾸러미를 도내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합 행사를 취소하고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99회 어린이날 정부포상에서 모범어린이 8명과 아동복지 유공자 4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친화 환경조성 유공 지자체에는 제천시가 선정됐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5-05
  • 충북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황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5-01
  • 충북소방, 백신접종센터 응급상황 대비 구급인력 지원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도내 지역접종센터 8개소에 전문자격을 보유한 소방인력을 배치해 이상반응환자에 대한 긴급이송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서는 4월 1일부터 시군별 지역접종센터 별로 구급차 1대와 인력 3명(총 8개소 24명)을 백신접종 완료 시까지 배치한다.    지역접종센터에 배치된 소방인력은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접종자의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임무를 수행한다.    소방본부는 예방접종 센터에서 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그 외 시설 접종 대상자의 긴급신고를 대비해 119상황요원과 구급대원이 접종 대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 교육을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119로 이상반응환자 신고가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각각의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 매뉴얼도 갖췄다.    매뉴얼에는 경미한 증상에 대한 자체 조치법,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는 증상 확인법 등을 포함했으며, 이상반응 증상 등에 따라 의료상담 또는 구급차 등을 출동시켜 대처할 예정이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충북소방은 도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며, "접종 후 혹시 모를 이상반응이 느껴지면 지체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7
  • 충북도, 파워블로거 초청 카풀 팸투어 ‘눈길’
    충북도는 26일부터 2일간 국내 파워블로거와 유튜버를 초청해 도내 명소를 취재하고 홍보하는 ‘카풀 팸투어’를 진행한다.    충청북도가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충청북도 알리기에 나섰다.    충북도는 26일부터 2일간 국내 파워블로거와 유튜버를 초청해 도내 명소를 취재하고 홍보하는 ‘카풀 팸투어’를 진행한다.  ※ 4인씩 3개 팀으로 구성해 팀별 취재(총 12명)    이번 팸투어는 청정자연 속 ‘언택트 명소’로 각광 받는 충북을 널리 알리고, 충북에 머무는 동안 지역 점포를 이용하는 재생 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카풀 팸투어’는 승용차로 4인씩 팀별 취재하는 팸투어로, 코로나19 이후 소규모 개별관광으로 변화한 여행 트렌드에 적합하다.    첫째 날인 26일 팸투어단은‘2021~2022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청남대를 방문해‘영춘제’에 전시된 다양한 작품을 둘러보고, 거리 두기로 청남대를 방문하지 못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청남대 영춘제 현장을 공유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어서 북문로2가 옛 도심 철길 재현지를 방문해, 도민의 염원을 담은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SNS 해시태그 전파 활동을 했다.    또한 골목 상권 홍보를 위해 서문시장을 방문, 국내 최초 한돈 인증 거리인 삼겹살 특화 거리를 취재하고, 세종대왕이 머물렀다는 초정 행궁에 들러 전통 한옥 체험도 했다.    이어 둘째 날인 27일, 팸투어단은 증평군 삼기저수지 등잔길과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를 찾아가 증평의 자연경관을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등잔길과 산새길은 각각 ‘2021년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과 ‘2020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주목받는 비대면 걷기 명소이다.    참가자들은 팸투어에서 직접 취재한 자료를 토대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충북 관광 산업과 골목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는 홍보 콘텐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참가자 중 유튜브 1인 창작자로 활동하는 유튜버도 있어서 충북을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문진표 작성, 취재 시 참여자 간 거리 두기, 시차별 식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조경순 충청북도 공보관은 “이번 팸투어는 충북의 비대면 명소를 알리고 코로나19로 위축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하게 됐다.”라며 “온라인 단기 집중 홍보가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7
  • 충북교육청,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골목상권 장보기 비대면으로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26일(월)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로컬푸드직매장인 ‘두꺼비살림’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특별방역관리 주간에 따라 비대면으로 변경해 실시했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4월 26일(월)부터 5월 2일(일)까지 운영되는 특별방역관리 주간에 따라 지역 상권의 경제난이 가중됨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장보기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26일(월)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로컬푸드직매장인 ‘두꺼비살림’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특별방역관리 주간에 따라 비대면으로 변경해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4월 생일자 선물로 잡곡외 2종, 직원 점심 후식용 방울토마토 등 총 47만원 상당의 물품을 주문했다. 김 교육감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역 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 1월부터는 매월 격주 금요일에 ‘도시락 데이’를 운영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골목상권 장보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교육청
    2021-04-26
  • 충북국제교육원, 글로벌 리더를 향한 Youth Ambassador 첫발
    충부분원과 북부분원 ‘2021년 글로벌 청소년 자치 동아리’ 모습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최용희) 충주분원과 북부분원(제천)에서는 지난 4월 7일과 4월 22일, 각각 글로벌 청소년 자치 동아리 Youth Ambassadors 1기를 꾸리고 발대식을 가졌다. Youth Ambassadors(청소년 대사)는 충주와 제천·단양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지역사회 참여활동,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외국어관련 봉사활동 등을 통해 세계시민의 역량을 키워갈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자 영어로 참여동기와 소감을 발표하고 소그룹으로 나뉘어 글로벌 청소년으로서 실천 덕목에 대한 토론을 하며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북부분원 Y.A.(Youth Ambassadors)로 참가한 고태희(제천여고 3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멀게만 느껴졌던 다른 나라가 매우 가까운 이웃처럼 여겨진다. 글로벌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참가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중학생으로 참가한 김우용(제천중 3학년)학생은 “요즘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방류, 미얀먀 상황, 미국의 인종차별적 범죄 등에 대한 이슈들을 접하며 궁금한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활동도 많아졌다. Y.A. 활동을 통해 궁금증도 풀고 실천도 하는 청소년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충주분원 Y.A. 대표로 선발된 장한결(충주고 2학년) 학생은 “미국 내 차세대 단체 AAYC(Asian American Youth Council) 이사로 활동하면서 청소년들의 의식과 행동이 사회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Y.A. 또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동아리로 성장하고 싶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Y.A. 창단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충북국제교육원 신정안 기획운영부장은 “청소년들이 가진 에너지와 열정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동력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Y.A.는 글로벌 청소년 활동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이라면 언제든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충북국제교육원 충주분원(846-2265) 북부분원(756-8411)로 하면 된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교육청
    2021-04-26
  • 충북도 김장회 행정부지사, 코로나19 방역실태 현장점검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4월 24일(토) 「현장 점검의 날」을 맞아 음성군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 현황을 점검하고, 음성군 소재 다중이용시설과 증평군 소재 직업소개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4월 24일(토) 「현장 점검의 날」을 맞아 음성군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 현황을 점검하고, 음성군 소재 다중이용시설과 증평군 소재 직업소개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지난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음성군 예방접종센터(음성체육관)와음성군보건소를 방문하여 예방접종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PCR진단검사, 역학조사, 예방접종 등 급격한 업무 증가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어 음성군 소재 카페 및 PC방 등 다중이용시설과 최근 집단 확진자가 발생한 증평군의 직업소개소, 외국인 집단거주지역을 방문하고 ▲출입자 명부 작성 ▲올바른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가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도민들께서도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5
  • “힘든 농사 도와드려요” 충북도, 농작업 대행 서비스 ‘호응’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가 영농 취약계층의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작업 대행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농과 영세농,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경운작업, 이앙, 비닐 피복, 수확 등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업비용은 경운작업 기준 평당 100원~300원 선으로 시중가 대비 매우 저렴하다.    충북도는 지난 3월부터 도내 15개 대행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4월 20일 기준 2,207명의 인력으로 1,582농가의 농작업을 도왔으며, 이는 지난해 지원한 6,653농가 대비 약 24%에 달하는 수치이다.    충북도는 5~6월 본격적인 농번기에 더 많은 농작업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군 농정 담당 부서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농업인에게 부족한 노동력을 지원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5
  • 충북도, 4월 목요경제회의 개최
    충북도는 4월 22일 목요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현안과 코로나19 확진자 제로화 운동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충북도는 4월 22일 목요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현안과 코로나19 확진자 제로화 운동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시종 도지사 비롯해 박문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두영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등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침체된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범도민 소비촉진 운동, △농번기시기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확진자 지속발생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 제로화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고, 기타 주요현안 사업에도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증상발현 후 검사 지연에 따라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증상발현 즉시 무료 PCR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 제로화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3
  •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초안) 관련, 충북도 입장
    이시종 지사가 22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오늘 국토부가 공청회를 통해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는 신규사업으로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와 청주공항~오송~조치원 광역철도가 반영되고 착공전 사업으로 충북선철도 고속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평택~오송 2복선화 그리고 대전~옥천 광역철도와 기시행 중 사업으로 중부내륙선 철도가 반영되었습니다.    그러나 충청권 광역철도망 중 대전~세종, 세종~오송~청주공항 노선은 반영되었으나, 특히 충북도민의 염원사업인 청주도심 통과 노선과 감곡~청주공항 노선은 끈질긴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청회안에 반영되지 못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먼저, 수도권내륙선 반영을 위해 그동안 헌신해 주신 송기섭 진천군수님, 심상경 수도권내륙선유치위원장님과 진천군민 여러분.    대전~옥천 광역철도 반영을 위해 헌신해 주신 김재종 옥천군수님과 옥천군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청주시민과 음성군민 여러분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충청권 광역철도망 중 오송~청주도심~청주공항 노선과 음성감곡~청주공항 노선 반영을 위해 이장섭・변재일・도종환・정정순・임호선 국회의원님, 박문희 도의장님, 한범덕 청주시장님, 조병옥 음성군수님을 비롯한 도・시군 의원님, 유철웅・이두영님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 도민 여러분들의 최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반영되지 못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오늘 공청회를 거쳐 의견 수렴후 오는 6월에 최종 확정됩니다. 비록 오늘 발표된 공청회 초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서 결코 체념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6월 확정시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저와 한범덕 청주시장님, 조병옥 음성군수님을 비롯한 충청북도・청주시・음성군은 6월 확정시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음성감곡~청주공항 노선을 위해 그동안 앞장서 주셨던 지역 국회의원님, 도・시군 의원님,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도민 여러분께서도 최종 확정될 때까지 더 많은 힘과 중지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164만 충북 도민 모두의 단합된 힘이 절대 필요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22. 충청북도지사 이 시 종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3
  • 충북도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충북도의회 32명 도의원 전원은 21일 도의회 현관 앞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북도의회가 미얀마의 민주화 열망을 지지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충북도의회 32명 도의원 전원은 21일 도의회 현관 앞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북도의회는 성명서에서 “미얀마 군부의 폭력 진압은 반인륜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유린 행위이다”고 말하며 “정당하고 합법적인 민주적 선거결과를 묵살하고 무력으로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을 짓밟아 버린 미얀마 군부의 행태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폭거가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미얀마 군부에 의한 반인류적인 인권탄압과 유혈사태의 즉각 중단과 쿠데타 과정에서 구금된 정치인 및 민주인사 등의 조속한 석방, 그리고 평화로운 정권이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가 UN을 포함한 국제기구 및 세계 각국 정부와의 공동대응을 통해 미얀마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철흠 의원은 지난 38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국에서 투쟁하는 미얀마인들에 대한 지원 등 충북도가 앞장서서 미얀마 국민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며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충북도의 연대와 지지를 주문한 바 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2
  • 충청북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개회
    충청북도의회가 21일(수) 오후 2시 제390회 임시회를 개회해 오는 30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한다.   충청북도의회가 21일(수) 오후 2시 제390회 임시회를 개회해 오는 30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회기에는 박형용 의원(옥천)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조례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14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2021년도 충북신용보증재단 출연계획안” 등 15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비롯해 총 3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9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1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실시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안」 처리 및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5분 자유발언은 박우양 의원(영동)이 “노근리사건 특별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전원표 의원(제천)이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 이상정 의원(음성)이 “충북도내 생활폐기물 업무를 직영화하고 충북도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며 환경미화원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이상식 의원(청주)이 “여성·청년농업인 육성, 농촌 활력과 농업발전의 힘입니다.”에 대하여 각각 실시했다.   박문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충청권 발전의 분수령이 될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반드시 유치되도록 관계기관에서는 제반사항을 꼼꼼히 살펴 주기 바라며 도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 19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방역에 사각지대가 없는지, 백신 수급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집행기관에서는 세밀히 살펴 달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390회 임시회는 오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22
  • 충북도,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본격착수!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는 지난 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국판뉴딜 사업에 단독 선정된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에 대해, 참여기업 선정과 과제발굴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다.    ‘충북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로, AI 전문기업이 지역특화산업 기업의 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기업맞춤형 AI 융합기술 솔루션을 개발‧제공함으로써,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AI기업들의 역량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특화산업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스마트IT부품 산업 분야를 선정했다.    AI 솔루션을 제공받을 도입기업은 바이오헬스 분야에 ㈜케이피티 외 5개사, 스마트IT부품 분야에 ㈜심텍 외 5개사 등 총 12개사가 참여하며, ① 설계지능화 ② 예지보전 ③ 공정지능화 ④ 검사지능화 ⑤ 공급망관리지능화 분야에 30개 개발과제를 발굴 완료했다.     솔루션 제공은 바이오헬스 분야에 ㈜디엘정보기술 외 7개사, 스마트IT부품 분야에 ㈜베가스 외 10개사가 각 분야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이들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내에 구축예정인 AI 융합기술 실증랩에 오는 5월부터 입주해 본격적인 솔루션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한편, AI융합기술 실증랩은 충북 IDC(Internet Data Center)와 연계하고 GPU서버, 스토리지 등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충북 제조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AI융합 신사업 육성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9
  • 충북도, 충청북도체육회·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 실시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는 체육단체의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충청북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를 오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금년 들어 충북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보조금단체 중 2번째로 실시되는 종합감사이다.    재정관리, 조직ㆍ인사ㆍ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보조금 집행·정산 적정여부에 대한 중점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문제해결형 감사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제정한 「충청북도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 감사 조례」에 따라 사전컨설팅감사팀이 현장에서 기관의 컨설팅 요청 건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기술적인 제안 등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6년 충청북도체육회에서 분리되어 종합감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가 금년 종합감사대상에 포함되어 체육단체 간의 효율적인 운영이 도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북도는 현재 코로나 19가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추가확산 방지 및‘사회적 거리두기’준 2단계 행정명령을 철저히 실천하고자 피감기관 직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도 감사관(임양기)은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를 처음 실시함에 따라 제반규정의 전반적인 정비와 제도개선 및 대안을 제시하는‘문제해결형 감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내실 있는 감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9
  • 충북도 대표브랜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입소문의 시작
    충청북도는 충북 대표관광브랜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을 집중 홍보할 홍보 업체를 이달 26일까지 공모한다.    충청북도는 충북 대표관광브랜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을 집중 홍보할 홍보 업체를 이달 2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은 호수 9경으로 선정된 충주호와 대청호의 주변 관광자원을 여행과 연결하는 충북형 특화관광콘텐츠 사업이다.    충북도는 국내에서 유일한 내륙도라는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호수가 있는 레저‧휴양 관광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바이럴마케팅* 홍보업체를 선정해 SNS와 각종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바이럴마케팅: 네티즌들이 이메일 등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제작해 퍼뜨리는 마케팅 기법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공모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충북도 관광항공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newhe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기술능력(60%), 업무수행능력(30%), 제안가격(10%)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심사위원 중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점수의 합으로 순위를 결정해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충북도 관광항공과 관광산업팀(☎ 043-220-40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바다처럼 넓은 충주호와 대청호는 내륙도 충북의 반전매력을 보여주는 충북만의 관광자원”이라며, “성공적인 홍보를 통해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이 알려지게 되면 충북이 새롭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9
  • 충북도,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 오송 전격 이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4월 16일(금)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한국전기신문사, (재단)한국전기산업연구원,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과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신축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4월 16일(금)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한국전기신문사, (재단)한국전기산업연구원,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과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신축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 일시: 2021. 4. 16.(금) 11:30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와 전형식 충북경자청장,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 양우석 한국전기신문사 사장, 김상진 한국전기산업연구원 부이사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안전기술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현재 서울에 위치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부지 4만3,900㎡(13,300평)에 1,500억 원을 투자해 본사(중앙회) 행정동과 교육동을 신축하며, 협회와 3개 부설기관이 이전할 계획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와 3개 부설기관은 오송에서 전기공사관련 교육과 연구, 전기산업 전문지 발행과 전기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인력개발 사업에 집중해 연간 약 40,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는 지리적 여건이 매우 우수해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탐내는 지역으로 경쟁이 치열하다.”라며, “한국전기공사협회와 3개 부설기관의 오송 이전으로 충북 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전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관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1960년에 전기공사법 제25조에 의해 설립된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로서 서울중앙회와 21개의 지방회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약 1만 8천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위탁사업, 전기공사 기술자 보수교육, 연구조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8
  • 충북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업활용 극대화 기반 마련 총력
    충청북도는 4.16.(금) 10:00,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 구축·운영’ 정책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충청북도는 4.16.(금) 10:00,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 구축·운영’ 정책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는 방사광가속기의 활용과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산·학·연 맞춤형 종합 지원조직으로, 오창 방사광가속기 인근 부지에 2024년 착공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강보선 한국연구재단 단장을 비롯한 정책연구원,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9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그간의 연구성과와 실행전략 및 비전 등에 대한 최종보고가 진행됐다.    본 연구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활용 극대화를 위한 활용지원센터의 필요성 및 정책적 지원 당위성 제시, 산학연 이용자 대상 수요조사를 반영한 활용지원센터 비전, 목표, 운영전략 및 세부 추진과제 도출 등을 담고 있다.    자문위원들은 세계적으로 방사광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산업경쟁력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 활용을 위한 방사광가속기 활용도 제고가 시급함을 힘주어 말했다.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산업적 이용 활성화와 과학기술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되는 만큼 산업체 지원 컨트롤타워인 활용지원센터의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국내외 가속기 산업지원 프로그램을 충분히 벤치마킹하여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의 어려움 해소에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활용지원센터가 구축되면 산업체의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가속기 이용시 겪는 진입장벽이 해소되어 산업분야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업·대학·연구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연구들이 기술산업으로 이어져 선순환 경제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향후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단이 구성되면 활용지원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적극 설득할 계획이다    김진형 단장은“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되길 바란다”며 연구용역을 토대로 활용지원센터 구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되는 충북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는 과학기술분야 핵심 기반시설로,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8
  •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찾아가는 과학·수학·환경 체험교실 운영
    감물초, 수학체험교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수학·환경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찾아가는 과학·수학 체험교실이었으나 올해는 환경체험이 추가되었다.   ‘찾아가는 과학·수학·환경 체험교실’은 도내 원거리, 소규모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및 탐구력을 향상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도내 원거리, 소규모 초·중학교, 행복교육지구 지역연계 돌봄 구축사업 관련 청소년 카페, 마을 돌봄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학생의 발달 수준과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으며 학교 35회 내외, 돌봄기관 10회 내외로 총 45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는 과학·수학·환경 체험활동, 과학 공작, 기후위기 대응교육, 자유학년제, 기초학습 체험 및 탐구 등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과학·수학·환경 체험프로그램들이 있다.   특히 수학체험교실은 문제풀이 위주의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테셀레이션 손거울 만들기, 라틴방진 냄비받침 만들기, 대칭을 이용한 컵 만들기 등 체험재료와 보드게임을 활용해 재밌게 수학을 배울 수 있어 호응이 좋다.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도내 원거리,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을 위해 즐기면서 체험하고 생각하는 활동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콘텐츠와 체험재료 꾸러미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 프로그램이 진행됐었다.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예방활동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교육청
    2021-04-17
  • 충북농기원, 영동 산막와이너리.. 국제 파리와인컵 실버상 수상 쾌거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3월 프랑스에서 개최된 국제 와인 품평회 파리와인컵(Paris Wine Cup)에서 영동 산막와이너리가 실버상(2위) 2종과 브론즈상(3위) 1종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영동 와인이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3월 프랑스에서 개최된 국제 와인 품평회 파리와인컵(Paris Wine Cup)에서 영동 산막와이너리가 실버상(2위) 2종과 브론즈상(3위) 1종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파리와인컵은 전 세계 많은 와인이 출품해 경쟁을 벌이는 국제 와인대회이다.  B2B 식음료 무역네트워크 플랫폼인 식음료무역네트워크(Beverage Trade Network)에 의해 창설됐다.    이번에 실버상을 수상한 와인은 산머루 100%로 양조한 ‘비원퓨어’와 산머루, 캠벨 얼리가 블렌딩 된 ‘비원’이다.    ‘비원퓨어’는 앞선 2020 인터네셔널와인챌린지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고, ‘비원’은 런던와인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한 저력 있는 고품질 와인이다.    브론즈상을 수상한 ‘아로퓨어’는 아로니아를 원료로 양조한 것으로 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제조한 와인이다.    국내에서는 앞선 2020년 한국와인대상 브론즈상을 수상했으나 국제대회에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동 산막와이너리 안성분 대표는 “비원퓨어, 비원, 아로퓨어가 국제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단합된 팀워크와 꾸준한 양조기술 개발 덕분이다.”라며, “특히 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품질분석지원 등 기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가능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충북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충북 와인이 높은 점수로 수상한 점은 세계 속에 충북 와인의 입지를 구축한 자랑스러운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와인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6
  • ‘경제회복 총력’ 이시종 지사, 기업현장간담회 가져
    이시종 충북지사가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시종 충북지사가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이날 청주 SB플라자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청주‧증평‧진천‧괴산‧음성지역 16개 기업 대표, 유관기관 등 30여 명과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외국인 근로자 입국 중지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외국인 근로자 주거 환경 개선 △주52시간제 도입으로 부족해진 인력 대체 정책 △수출 및 해외판로 개척 등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지난해 충북 수출 역대 최고, 10년간 수출증가율 전국 1위, 투자유치 2년 연속 10조원 달성 등 충북경제가 선방하고 있는 것은 모두 기업인 여러분 덕분”이라고 인사하면서, “충북도는 현재 빠른 경제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범도민 충북 소비촉진 운동, 외국인 인력 종합지원 대책 수립 등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당장은 지역경제, 특히 기업인과 서민경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도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고 범도민 소비 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면 하반기부터 코로나19 극복과 침체한 경기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기업현장이 급격히 변화하고 경영환경 대응에 어려움이 크겠지만,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사내 방역수칙 준수와 직원 사회적 거리 준수에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도민 여러분도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모든 일에 함께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충청
    • 충북
    • 충북도청
    2021-04-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