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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추석연휴 대비 독거노인 보호 대책 추진
     충청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독거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보살핌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므로 추석 연휴기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 전원에게 연휴기간 전후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각 시군별로 집중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요보호 독거노인(약6,500명)은 별도 선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생활지원사를 통한 전화 안부를 최소 1회 이상 실시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지자체와 수행기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    명절 식품키트 등 후원물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대상 독거 어르신은 연휴기간 전후 댁내 장비를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 지속적으로 안전 확인 모니터링을 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더욱 관심이 필요한 때다.”라며 “취약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듯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건강․생활환경이 취약한 약 15,220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생활지원사(1,130명)를 통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병원 동행 등의 생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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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충북소방, 신속기동팀 드론 항공수색으로 인명구조
       충북소방본부(본부장)는 소방본부 소속 신속기동팀이 지난 9월 26일 14시경 충주시 노은면 국망산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을 드론 항공수색으로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30대 남성이 부친과 성묘 중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11시 42분 경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경찰 등 40여명의 수색인력과 함께 소방본부 신속기동팀도 실종자가 발생한 충주로 투입되어 13시 20분부터 드론수색을 실시했으며, 14시 경 이동 중인 요구조자를 항공 촬영으로 식별했다.    요구조자의 인상착의 확인을 통해 실종자로 판단한 신속기동팀은 실종자의 현재 위치와 이동 예상 동선을 육상 수색팀에 신속히 전파해 실종 2시간 여만에 실종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충북소방본부 신속기동팀은 대형 재난현장 역량강화 및 신속대응과 드론운영 등을 위해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확대운영을 앞두고 있다.    신속기동팀은 2020년 상반기 총 67건의 재난현장에 투입되어 초기 상황보고 및 지휘권 확립, 현장활동대에 드론 영상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신속 초기대응 역할을 수행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실종자 수색 현장 둥에서 드론의 활약으로 수색 범위와 기동력이 매우 향상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실종자를 빠른시간 내 구조하는 등 큰 활약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난현장 신속대응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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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걱정 말고 드세요
    가스크로마토그래피 작동하는 모습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도내 유통되는 명절 성수 식품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식품 기준·규격을 모두 만족하여 안전하다고 밝혔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충북도 식의약안전과 주관으로 11개 시군과 함께 추석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조리식품 35건, 가공식품 61건, 수산물 20건 등 총 116건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대장균·장염비브리오와 같은 식중독균과 타르색소·중금속·동물용의약품 등 위해물질로부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식품 안전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추석 명절을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 기간 비상체계를 강화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예기치 못한 식품관련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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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충북배달앱 먹깨비’로 차례상 주문하세요.
     충북도가 소비자 편의를 위해 9월 25일부터 충북형 배달앱인 충북먹깨비를 통해서 도내 주요 전통시장의 차례상 배달 주문을 시작 한다.     충북의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배달하는 27개 점포 중 배달앱 입점 희망 수요조사를 거쳐 도내 주요 전통시장인 청주 육거리 시장, 복대가경 시장 및 충주 자유 시장 등의 9개 점포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차례상 배달앱서비스에 들어갔다.    현재 전국의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은 온누리팔도시장, 제주전통 시장, e경남몰 등 총 11개(웹기반 8개, 웹+모바일 3개)가 운영 중에 있으나, 충북먹깨비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기존 대부분의 웹 기반 판매시스템보다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기에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국 최초로 민간주도로 시행한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는 9월 25일 현재 충북 배달업소의 40% 정도인 3,000여개의 업소가 입점 완료 했으며, 평균 접속자가 일일 1만 명 이상 될 정도로 시민 및 식당업주 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착한 소비운동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곳도 있어 눈길을 끈다. 청주시의 한 맘카페에서는 착한 소비운동 게시판을 열어 기존의 높은 수수료 배달앱 사용을 지양하고 충북 먹깨비를 이용하자는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진행 중이기도 하다.    충청북도 강성환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 분들의 판로 활성화를 위해 접근이 용이한 충북배달앱을 활용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추석 차례상 장보기를 필두로 배달앱에 전통시장 및 지역 특산품 카테고리를 만들어 전통시장의 다른 품목 및 청풍명월과 같은 지역 특산품까지도 확대하여 비대면 판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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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청북도, 차세대 모빌리티산업 혁신 시작!
       충청북도는 25일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착공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대학교가 함께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C-Track)는 중소 벤처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전기차‧수소연료차) 중심 도심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안정성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험로와 시험동, 통합관제센터 등을 구축한다.    자율주행 첨단센서 개발기업과 자율주행 환경서비스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오픈형 테스트베드로 운영하고 개발기술 안정성 시험공간이 부족했던 연구소와 대학, 중소기업에서 특히 잠재수요가 크다.    또한 오픈형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는 국가적 친환경 기반 자율자동차 개발을 촉진하고 기존 도로교통 시스템을 크게 바꿔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    충북도와 청주시‧충북대는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 성공적 구축을 위해 우진산전, 캠트로닉스, 스프링클라우드, LG U+, 현대오토애버 등과 최적의 공사 추진 방안과 테스트베드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7월부터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위해 ‘충청권(청주‧세종구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사업과 ‘순환경제 혁신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착공하는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는 지난 9월 11일 발표한 ‘충북 모빌리티 기술혁신벨리’ 조기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구축 사업 중 하나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충북 미래자동차 모빌리티 혁신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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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북소방, 특수구조대원 깊은 물 잠수 훈련
       충북소방본부(김연상 본부장)는 9월 25일(금), 28일(월) 양 일간 충주호에서 119특수구조단 소속 40여 명의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고도의 깊은 물 잠수훈련을 실시한다.    깊은 물 잠수훈련은 20m 이상의 수심에서 인명구조 및 사고 수습 등 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2018년도부터 매년 내수면(댐)과 해양에서 연 4회 이상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충북에는 충주호와 대청호, 괴산호, 조정지 댐 등 수심이 깊은 지역이 많고 수상 레저 인구와 유람선 이용객 증가 등으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충북소방본부는 도내 구조대원 중 잠수기능사, 스쿠버 강사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테스트를 거쳐 전문 요원을 양성하고 있으며, 요원 일부는 최고 80m 수심에서 고난도 수중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주요 훈련 내용은 ▲감압병 등 잠수 질환, 감압 알고리즘 이해 ▲수중 줄 탐색 신호 및 수신호 ▲수중 수색 인양 및 가상 시나리오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대원별 임무수행 능력 극대화를 위한 레벨업 ▲피싱 캠 등 탐색장비를 활용한 인명수색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훈련 등이다.    김연상 본부장은 “도내 깊은 물 수역 수난 사고에 대비해 강도 높은 전문구조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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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북도 사방사업 153억원 확보, 산림재해 예방 총력
       충북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도 사방사업 예산 15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목적으로 경사면의 구조적 안정과 유수의 적절한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산림재해예방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사방사업 총 예산은 올해대비 25.5%(31억원) 증가했다. ‘21년 사방사업 계획물량은 사방댐 28개소, 산림유역관리 3개소, 계류보전 19개소, 산지사방 3개소이다. 재해위험지역 예방사업을 강화하여 장마철 이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금년도 사방사업 예산 122억 원 중 80%인 98억 원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하여 재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7~8월에 걸친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에는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였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현재 도내 사방시설은 1974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전반에 걸쳐 사방댐 768개소, 계류보전 441개소, 산림유역관리 22개소를 조성하여 기존에 설치한 사방시설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사방시설이 산림재해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었음을 확인했다”면서, “사방사업 예산을 증액 확보한 만큼 선제적으로 산림재해 취약지역을 정비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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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청북도, 2020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충청북도는 9월 24일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여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신축안 등 9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각 사업부서 관계자의 사업설명, 질의응답, 의결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각 위원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이고 적법한 판단으로 안건을 심의하였다.    이 중 코로나19 관련 공유재산 대부료·사용료 감경 연장(당초 2~7월, 연장 2~11월)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사업비가 일정금액 이상(취득 20억원, 6천㎡이상)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부지 취득’,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신축’, ‘도유림 행정재산 취득’ 건 등 3건은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하반기 충청북도의회의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공유재산심의회는 분야별 전문가인 민간위원을 포함하여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 공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매입에 관하여 자문하기 위해 설치·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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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충북도는 25일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서울 사당역(지하철 2호선)에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을 개점한다.    사당역 안테나숍은 지난 2015년 처음 문을 연 농협하나로클럽 청주점(방서동)과 충북보건과학대힐링센터(용정동), 충주터미널(칠금동), 원마루시장(분평동)에 이어 5번째 개점이다. 충북지역이 아닌 수도권은 처음이다.    충북은 지난 4월 서울시에서 공모한 ‘지하철 역사 내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에 응모해 선정돼 수도권에 안테나숍을 개점하게 됐다. 시설 임대료는 서울시에서 부담한다.    이곳에는 23개 인증경영체가 참여해 도를 대표하는 장류, 와인, 약주, 들기름, 참기름, 대추차, 과일즙, 한과 등 36개의 인증제품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개점식을 갖지는 않고 시식행사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안테나숍은 소비자 반응과 성향을 파악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테스트 공간이자 마케팅 거점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 관광, 서비스 등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개설한 안테나숍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증대와 매출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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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충북도, 1,01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청주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비엘엔에이치(주), ㈜아마존케이, 라파로페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전형식 충북경자청장 3개사(비엘엔에이치㈜, ㈜아마존케이, 라파로페) 대표가 참석했다.    충북도와 충북경자청, 청주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기업들은 투자사업 이행과 투자규모 확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캐나다 투자기업인 비엘엔에이치(주)는 해외 기술력을 활용한 무독성 소독제 제조를 위해 향후 5년간 34,000㎡(10,300평)부지에 약 660억원을 투자, 5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다.    국내 중견 물류기업 ㈜엘에스티의 자회사이자 홍콩 투자기업인 ㈜아마존케이는 중부 거점 물류센터 설립을 위해 향후 5년간 19,000㎡(5,750평)부지에 약 300억원 투자와 80명 이상 교용을 계획하고 있다.    화장품 벤처기업인 라파로페는 충북을 대표하는 화장품 기업을 목표로 향후 6년간 1,650㎡(500평)부지에 약 50억원을 투자하고 25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충북 오송의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100% 계약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미 계약을 완료한 기업들의 조기착공을 유도하는 등 충북도 GRDP 4%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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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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