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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명인명창과 함께하는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제175회 정기공연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는 자연을 닮은 국악기 선율에 국내 최정상 명인명창의 깊이 있는 소리가 함께해 보름달처럼 밝고 넉넉한 한가위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연주단 이용탁 예술감독의 지휘로 우리 민족의 멋과 흥을 악으로 승화시키는 대금 이생강 명인, 맑고 청아하며 깊은 맛을 보여줄 경기민요의 이춘희 명창, 절제와 격조 있는 우리 소리를 전해줄 판소리 안숙선 명창이 국악연주단과 함께한다.   국악연주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명절 시리즈 공연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는 수려한 우리나라 강산의 흐름을 담아낸 국악관현악 ‘산곡’, 대금산조의 백미라 하는 이생강류 대금산조 협주곡 ‘죽향’을 연주한다.   이어 부드럽고 화사한 경기민요 메들리 국악관현악과 민요 ‘이별가, 노랫가락, 청춘가, 태평가, 뱃노래, 자진뱃노래’, 경쾌하고 역동적인 소리판 국악관현악과 판소리 ‘심청가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부터 방아타령 대목’으로 흥겨운 무대를 보여준다.   마지막 곡은 아리랑의 아름다운 선율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국악관현악 ‘남도아리랑’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한가위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관객들을 현장에서 만나지 못 해 아쉽지만, 온라인으로나마 소통하며 우리 음악으로 고유 명절분위기를 물씬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임시휴관 상태며, 이번 공연은 유튜브와 네이버티비(TV)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공식 채널과, 유튜브 KBS대전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공연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전국 어디에서든 피시(PC)와 휴대폰 등 온라인 기기를 이용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문의는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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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대전시, 공예문화축제 ‘2020 공예주간 소통과 행복’대전에서 개최
      대전시는 18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2020 공예주간 소통과 행복’이 시내 공방에서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규모의 공예 축제인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공예를 즐기고 공예 소비를 활성화해 공예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한 공예축제다.   이번 ‘2020 공예주간 소통과 행복’은 대전공예협동조합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 공예주간 공예문화프로그램 협‧단체 지원 공모’에 선정돼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14일간 대전에 위치한 14개 공방에서 도자, 목칠, 금속, 섬유 등 다양한 무료 공방 체험을 제공한다.   9월 18일 도자 꽃신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패션 기능성 면 마스크 만들기, 도자 풍경 만들기, 도자 머그컵 만들기, 가죽팔찌 만들기, 나무 미니도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예주간에는 대전에 있는 공예작가들의 작업장이 오픈돼 물건을 만드는 모습을 엿보고 공예체험을 통해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도 있다.   대전은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예주간 행사뿐만 아니라 우수공예품 개발지원사업,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예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공예인들이 작품개발과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에는 많은 공예작가들이 활동하고 있으나 일반 시민들에게 대전 공방을 알리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별로 없었다”며 “이번 공예주간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공예체험을 해 대전 공예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험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자세한 안내사항은 대전공예협동조합 홈페이지(http://tjhand.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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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충북도 해외마케팅사업 예산 대비, 후속수출액 최대 35배 창출 효과
     충청북도는 18일(금) 무역전시회, 무역사절단, 해외상품전 등 대표적인 무역통상시책에 대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6년간의 후속 수출성과 조사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발표하였다.    후속 수출성과는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사업을 개선·발전시키고자 매년 조사하고 있으며, 전년도 사업에 참가한 기업의 금년도 조사시점까지의 실제 후속수출액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최근 6년간의 후속 수출성과는 무역전시회(1,154개사), 무역사절단(665개사), 해외상품전(201개사) 등 사업의 후속수출액과 수출성사율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결과, 무역전시회, 무역사절단, 해외상품전 등 3가지 사업에 6년간 투입한 총사업비는 115.6억원, 후속수출액은 1,907억원으로, 1억 투입당 평균 16.5억원의 수출이 창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후속수출액은 연간 최저 160억원부터 647억원까지 분포하며, 사업비 1억 투입당 9억원부터 최대 35억원까지 수출이 발생하였고 매년 증가 추세이다.    6년간 해외마케팅사업에 참가한 전체 기업은 2,020개사, 수출달성 기업은 956개사로, 수출성사율은 평균 47.3%로 나타났다. 이것은 해외마케팅사업에 참여한 2개 기업중 1개 기업이 실제로 수출을 이룩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연도별로 수출성사율은 연간 41.4%부터 59.1%까지 분포하며 참가업체수에 비례하여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따라서 참여업체수 확대와 이에 비례한 예산확대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사업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최근 6년간 평균 후속수출액은 무역전시회 16억원, 무역사절단 18억원, 해외상품전 23억원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무역전시회가 연간 8억원~25억원, 무역사절단이 연간 5억원~61억원, 해외상품전이 연간 1억원~43억원까지 분포하며 최근으로 올수록 증가 추세를 보여 충청북도가 사업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사업별로 평균 수출성사율은 무역전시회 51.7%, 무역사절단 41.8%, 해외상품전 40.2%로 나타나 무역전시회가 수출성과 창출에 가장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확인되었다. 연도별로는 무역전시회가 연간 50.0%~64.5%, 무역사절단이 연간 35.1%~53.0%, 해외상품전이 연간 16.7%~52.5%까지 분포하며 최근으로 올수록 증가 추세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도에서는 매년 후속수출액과 수출성사율 등 후속 수출성과를 조사·분석하여 차년도 무역통상진흥시책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있으며, 그 반영 결과는 실제 후속 수출성과의 증가로 확인할 수 있다.”라며, “특히,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과 더불어 비대면 중심으로 급변하는 수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통상사업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후속 수출이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매년 예산투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는 올해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에 걸쳐 전년도에 해외마케팅사업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수출성과를 직접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2021년 무역통상시책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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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충북 고추장 매운맛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18일 농협충북유통(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원이 개발한 고추장을 지원해주는 깜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고추장은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단장 김흥태)의 고추 재배 및 병충해 관리에 대해 철저한 기술자문을 받은 농장의 최상품 고추를 사용하였다. 고춧가루는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우종진)이 보유한 사업장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하였으며, 충북농기원의 고추장 제조 원료 배합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되었다. 대상업체는 농협충북유통의 식자재점을 이용하는 요식업체 100인에 대해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한 업체당 7kg 상당의 고추장을 받게 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공모전을 추진한다. 응모자격은 농협충북유통 내 요식업체 회원들이며, 응모방법은 간단한 요리법과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9월18일부터 9월 25일까지 공지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 결과 발표는 9월 28일로 우수한 5점을 선정하게 되며 고추장 1통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본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요식업)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동시에 충북 대표 작목인 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충북 고추 가공품의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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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충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2년 연속 A등급(우수등급) 달성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도 기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우수 등급)을 달성하였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15개 기타 공공기관 중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오송재단은 A등급을 획득했다.    오송재단이 높이 평가받은 성과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 인프라 지원으로 중소 벤처기업의 해외 기술수출 견인 ▲첨단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을 통한 입주기업의 코스닥 신규 상장 ▲중소 벤처기업 개발 의료기기의 아시아 최초 美 FDA 승인 획득 지원 ▲고위험 감염병 진단·치료 연구 특화 전임상 지원 플랫폼 유치 성공 ▲현장형 GMP생산 전문 인력 120명 양성 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오송재단의 A등급 달성은 정부의 공공성 회복 및 안전 강화 기조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 밀착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신사업 추진을 통한 미래 혁신성장 동력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그동안 오송재단은 중소·벤처·지역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활용 서비스 등을 통한 기업 성장 지원, 특히 연구 지원 기능 활성화 및 초기창업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원스톱(One-Stop) 연구 지원 사업 신규운영, 첨단실증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안전 중심 경영문화를 위한 가치체계 재정비, 용역근로자 100% 정규직 전환, 민간 일자리 지속 창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인권경영 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구선 이사장은 “2년 연속 경영 평가 A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 국민소통·참여 강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바이오 의료산업 혁신 성과를 창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송재단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감염병 진단·치료 연구 개발사업 수행,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성금 기탁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산·학·연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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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세종시, 30억 규모 소상공인자금 18일부터 조기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자금 4분기 배정액을 조기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경영난 완화를 위해 분기별로 한도를 정해 지원하는 자금으로, 시는 소상공인의 수요 및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4분기 배정액 30억 원을 조기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상환조건이 2년 거치 일시상환의 경우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2%p만큼, 1년 거치 2년 균등상환의 경우 1.75%p만큼을 지원한다.   올해 1~3분기 동안 시는 소상공인자금 지원 사업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부과되는 금리의 일정 부분을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총 180억 원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이 총 724건에 걸쳐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평균 1.88%p 낮은 저렴한 금리로 지원 받았다.   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4분기 배정액 30억 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인의 경영 애로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금 수요 등을 모니터링 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 041-850-9100)과 천안지점(☎ 041-559-3900)에서 신청,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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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세종시, 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힘 모은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손우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이 참여했다.   협약서에는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 연구용역 추진, 시민 의견 수렴 등 제반절차를 협약기관들이 협력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업 내용은 생태보호 및 서식지 확대, 물 순환 개선, 유량 확보 및 수질 개선, 친수 콘텐츠 개발 등 시민들이 즐기고 스스로 가꾸는 방향으로 자연성 회복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초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보 처리방안 논의 과정에서 ‘보(洑) 처리 방안과는 별개로 시민이 만족하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자연성 회복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자연성 회복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게 금강의 생태와 자연을 보전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논의와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참여기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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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전시. 코로나19.. 8월 재 발생 이후 1개월 지나면서 진정세
    대전시는 8월 14일 코로나19가 우리 지역에 재 발생한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없는 상황에서, 8월 14일 파주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9월 17일 현재 18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 되었다.   최근 1개월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가 이전 5개월 동안 발생(167명)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주간단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8월 14일 발생 첫 주 일평균 5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 주 7.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여, 이번 주는 1.8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간단위 일평균 (1주)5.0명→(2주)5.8명→(3주)5.7명→(4주)7.1명→(5주)1.8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불명환자수도 주간 평균 10.7% 수준으로 전국 평균 2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지속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주 1.2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0.1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이 넘으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번 8~9월에 발생한 확진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가족 간, 지인 간 접촉을 통한 집단감염사례가 많았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특징은 전국적인 발생 추세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 (집단감염사례) 인동체육관 9, 유성가족감염 14, 유성불가마 7, 순복음대전우리교회 20, 건강식품설명회 49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을 때는 대전지역 확진자도 증가하다가, 전국 상황이 진정되면 대전도 진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강화하여 조속히 현 상황을 안정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짐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지원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에 내려진 1~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도록 한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9. 19.(토) 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난 14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해제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시방의 연령제한 조치도 함께 조정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개월여 동안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또 다른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가급적 고향방문 등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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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9-18
  •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단) 입주자 모집·분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임동희)가 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 잔여 토지 6개 필지를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 및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분양토지는 분양대상 47개 필지 중 잔여 산업용지 3필지와 복합용지(일부 근린생활시설 허용) 3필지로, 분양가격은 3.3㎡기준 산업용지 190만 원, 복합용지 250∼280만 원 수준으로 낮게 책정됐다.   분양일정은 18일 분양공고를 거쳐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입주신청서를 접수하며, 희망기업은 기업현황, 사업추진계획 등 입주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사·평가한 후 협의대상자를 선정, 공고할 계획이다.   협의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12월 중순 입주계약 및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입주자 모집 및 토지분양에 관한 세부계획 및 일정은 세종테크밸리 홈페이지(www.sejongvalley.com)를 참고하거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044-860-78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기업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종테크밸리를 첨단업종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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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20-09-18
  • 대전 전세버스조합, 개천절 집회 전세버스 운행거부 결정
    일부 보수 단체들이 개천절과 한글날 서울에서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대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구, 이하 조합)이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집회 참석과 관련된 운행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조합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업계 입장에서 이번 결정이 쉽지 않았으나 지난번 광화문 집회당시 참석자 다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되고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확산방지, 조속한 종식에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최근, 대전시와 대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운행자제 방침을 세우고, 조합 차원에서 회원사에 관련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지난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실시되는 등 이동에 제한이 가해지면서 운행계약 전면취소로 이어져 전세버스 운행에도 심한 타격을 받았다.   김구 대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운행계약 전면취소로 대부분의 전세버스 업체들이 심각한 경영난에 처해 있다”면서도 “하지만,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이 경영 정상화에도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결정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반하는 정치적·종교적 대규모 집회에 대전 전세버스는 운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하여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 방역행정에 적극 협조에 감사 드리며, 전세버스 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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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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