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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모집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를 희망하는 게임사운드 제작 전문기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 기업에게는 게임 사운드 제작 전용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게임제작 기업 16개社와의 업무연계를 통한 게임사운드 제작 협업 및 연계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또한 충남에서만 지원하는 입주기업 숙소지원 프로그램과 제작 게임사운드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베드 기기, 지역대학 기술연계 및 인력매칭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입주대상은 게임사운드 제작 전문기업으로, 입주적합성과 분야전문성·기술경쟁력·향후 사업계획 및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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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지역 게임인재 양성을 위해 맞잡은 두 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서대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과 호서대학교 AI융합대학(학장 문남미)이 지역 게임 인재 양성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7일 체결했다.   진흥원은 지역 게임 산업의 구심점이 될 충남글로벌게임센터와 지역 게임 인재 양성의 선두주자인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구 게임공학과)와 함께 게임 산업 현장에 필요한 SW전문인력 양성과 기술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게임 기업에게 부족한 게임 전문 인력 수급을 해결하고자 관련 학과와 지역 기업 간 취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현재 16개의 중소게임 기업이 입주하여 지역 게임 산업의 구심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향후 천안아산역 인근에 조성되는 실감클러스터 R&BD 조성과 맞물려 국가 게임 산업의 중심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충남을 게임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 대학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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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색다른 홍보영상 제작 공급기업 모집 눈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영상 제작 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외마케팅을 위한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을 맡을 공급기업은 홍보 영상을 필요로 하는 수요기업 29개사를 대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차 서류평가와 수요기업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2차 심사로 진행하며, 2차 심사는 공급기업이 회사소개, 전문역량, 관련실적 등을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요기업이 원하는 업체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영상 품질을 높여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영상 제작사의 우수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려 콘텐츠기업의 일거리가 자연스럽게 증가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맹창호 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지역 수출기업과 지역의 영상제작업체의 애로사항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영상 제작사를 수출기업과 매칭시켜 매력적인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 수출마케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 공급기업 모집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에서 해당 공고를 확인하고 오는 2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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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 운영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이하 비채)가 지난 8일, 농촌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를 첫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는 상대적으로 미디어 환경에서 벗어난 농촌마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라디오(팟캐스트)를 통한 미디어 향유 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달 ‘탑원4리’와 ‘광덕1리’ 등 두 마을이 모집되어 총 10명 내외의 어르신이 라디오 제작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고, 탑원 4리를 시작으로 한 달간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송명숙 탑원4리 팀장은 “유관순 생가 등 마을 관광지뿐만 아니라 참사랑봉사단 운영처럼 우리 마을만의 자랑거리를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었다”며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라디오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마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라디오 콘텐츠는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 채널 ‘비채FM’(http://www.podbbang.com/ch/1771838)에 10월 경 일괄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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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세종시, ‘5G 이동통신 활용’일하는 방식 혁신 이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세대 이동통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5G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나선다.   시는 정부의 ‘5세대(5G) 이동통신 활용 정부업무망 실증 공모 사업’에서 지자체 분야 수요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판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 사업은 5G 공공 레퍼런스의 기능·성능 및 보안성을 실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5G 정부업무망을 확대·적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5G 네트워크를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에 선제 적용함으로써 기존 유선 기반의 정부업무망 환경을 무선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공모에 대비해 KT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노트북 한 대로 업무망과 인터넷이 분리된 망에 각각 접속하는 ‘정부업무망 모바일화 레퍼런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착수 시기는 9월 중순부터이며, 사업비는 정부출연금 19억 원, 사업자부담금 14억 원 등 총 33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으로 5G 정부업무망이 구축되면 노트북 한 대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 없이 업무망과 인터넷 분리 망에 각각 접속이 가능해지게 돼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가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 복지 분야 현장 컨설팅이 많은 복지정책과와 상담업무 위주의 역학조사 업무가 있는 보건정책과를 사업대상에 선정했다.   이에 따라 두 부서의 실증 대상 직원들은 5G 업무망에 연결이 가능한 노트북을 지급받아 실제 업무에 활용하게 된다.   이로써 선이 없는 사무환경을 구현함과 동시에 현장 및 재택업무 등에도 노트북만 들고 나가면 업무망에 바로 접속 가능한 업무형태를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사업으로 전염병 방역의 최초 접점 현장인 코로나 선별진료소(조치원읍 소재)와 재난안전상황실을 잇는 5G 휴대형 영상회의 시스템이 구축, 실시간 소통과 신속한 정책결정을 돕는다.   또, 읍·면·동 주민센터에는 기존 유선망 장애 시 5G로 바로 대체해 업무를 수행하는 ‘5G 비상통신망’도 구축한다.   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5G 공공 레퍼런스를 활용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타 지자체에도 효과적으로 확대해 지자체 전체의 업무혁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기존 유선랜 기반의 업무환경을 5G 기반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세종시가 선도할 것”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시민의 행정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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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1세기형 미래 먹거리 선도를 위한 AI 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대중교통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용승객 감소, 인건비 증대 등으로 버스업체 경영난이 심화되며 충남 15개 시군의 시내버스 요금이 일제히 상승했다.   진흥원은 시내버스 노선 효율화를 통한 요금 인상 요인을 감소시키고자 천안시 대중교통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과기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모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지원 국비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최적의 AI 모델링을 위해 통신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동인구, 생활이동, 교통카드, 버스정보(BIS), 공간정보(GIS) 등을 받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등의 ICT 기술을 활용한 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할 예정이다.   12월까지 모델링 완료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내버스 개혁을 통한 스마트 교통도시 구현을 지원하고, 향후 충남도와 협력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업성과를 15개 시군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여부가 정책과제 성과와 기업의 경영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산업진흥에 발맞춰 충남형 디지털 뉴딜이 성공할 수 있도록 ICT 기술 활용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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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자동차 부품 산업용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포럼(IDXF) 협의체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제조업 기반 XR기술환경 구현 및 디지털 전환체제 구축을 위한 산업용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포럼(Industrial Dightal Transformation Forum, IDXF) 협의체를 4일 발족하였다.   협의체는 자동차 부품 산업,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에 종사 중인 전문가로 구성되며, 이들은 충남 지역 특화 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과 가상, 증강현실 기술을 융복합하여 지역 특화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VR/AR제작거점센터를 지정받아 3년 간 8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충남은 AR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설계, 생산준비 등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정된 과제 가운데 한국자동차연구원, 클리오디자인, BM모터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확장현실(XR) 기반 자동차 부품 품평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향후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발굴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한다”며, “기존 전통적인 제조업 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 가치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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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충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 아이디어 4건 선정
     충남도는 4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8회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총 66개 팀이 접수했다.    도는 예선 평가로 33개 팀을 추린 뒤 결선 발표 평가를 통해 4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평가 결과, △대상 ‘메디밴드-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의료정보 가격 비교 플랫폼(박병한)’ △최우수상 ‘코로나 나우-코로나19 현황 및 동선 제공 플랫폼(최형빈)’ △우수상 ‘전기차 충전소 자동 충전 예약 시스템(황근하)’ △장려상 ‘사고 예측 시스템이 포함된 내비게이션(양동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도지사상과 함께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수상작 중 2개 팀은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화 멘토링 지원 등의 과정을 거쳐 향후 행정안전부 주관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도민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매년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있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최·주관기관 담당자, 수상작 4개 팀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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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 스마트 충북으로 출발~ 공간행정 시동
     충북도는 1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스마트 지능형 공간행정 구현을 위한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충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계획 및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지속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은 ‘사람’, ‘데이터’, ‘사물’을 이어주는 공간정보 기반의 지능적인 공간행정 구현을 위한 플랫폼이다. 위치와 지형, 지물 등 공간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다양한 행정정보를 융․복합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는 2018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사업을 공동추진하기로 협약하고 지난해 정보전략계획(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을 통해 의사소통, 사업관리, 부동산정보, 인구․주택 모니터링, 입지선정, 재산관리, 시설물정보에 대한 공간행정 서비스모델을 도출했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단계로 추진하며, 올해는 데이터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충청북도 맞춤형 정책결정을 위한 4개 분야(의사소통, 사업단지 관리, 부동산정보, 인구․주택 모니터링)에 대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김인 건설국장은 “행정과 공간을 접목해 정책결정에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한 충북도정을 추진할 수 있고, 도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정확한 공간정보 구축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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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세종시, 2020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교육 동기를 유발하고 디지털 포용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6일 예선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고령층‧장년층‧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하는 IT 경진대회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디지털챌린지 등 2개 부문으로 펼쳐진다.   IT 경진대회 응시자격은 ▲장애인(등록장애인) ▲고령층(1부문 만75세 이상, 2부문 만65∼74세) ▲장년층(만55∼64세) ▲결혼이민자(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결혼이민자)이다.   응시생은 인터넷 활용‧한글문서 작성‧정보검색 등 PC 및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디지털 활용 역량 능력을 겨루게 된다.   응시자는 자택 또는 정보화교육장 등 인터넷 환경이 갖춰진 희망 장소에서 PC 또는 모바일 기기로 대회 사이트에 접속해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디지털챌린지는 기차, 공연 등 예매앱이나 푸드 키오스크 등을 활용한 음식 주문 등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된 기기에 대한 기초지식, 설정 및 활용 역량을 겨루는 방식이다.   예선 결과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 10명(IT 경진대회 7명, 디지털챌린지 3명)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본선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해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find.nia.or.kr)에서 가능하다.
    • 충청
    • 세종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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