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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년 1차 입주기업 모집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년 1차 입주기업 모집 포스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주기업은 콘텐츠 산업 분야 적합성과 아이템 우수성, 향후 사업계획 등 현재의 역량과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여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입주대상은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콘텐츠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선발된 기업은 1년 계약,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5년 동안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센터 입주기업은 사업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기업에 선정될 경우 최대 1억 2500만 원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업 경영과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액셀러레이팅도 지원 받게 된다.   지원센터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의 좋은 입지와 입주기업 집중 육성전략으로 2019년 4월 개소 이래 입주기업의 괄목한 성장을 내고 있다.   또한, 중앙 정부와 충남도의 육성전략인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에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충남VR·AR제작거점센터와 함께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다.   입주기업에는 ▲2~8인실의 맞춤형 사무공간 및 회의실 ▲XR스테이지, 모션캡쳐장비, (VR HMD·AR 글래스)3D 스캐너 ▲OA시설, 휴게실, 스튜디오, 와이드 스크린을 비치한 이벤트홀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 진흥원 인프라 및 타센터 연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최근 입주기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기부 공공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다.”며 “대내외 투자환경에 적합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창업 전 주기에 걸쳐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   입주 신청접수는 3월 8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마감 기한 내 도착분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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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충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코로나나우’ 사회적 가치 인정받아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도 대표로 참여한 코로나나우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지원을 통해 데이터 기반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성장을 이끌어 가고자 마련했다.    행안부는 전국 27개 기관이 예선을 거쳐 추천한 48팀 가운데, 지난 9월 1차 온라인 발표를 통해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할 10팀을 선별했으며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한 10팀을 대상으로 12일 2차 현장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도에서는 자체 대회를 통해 총 66개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 고도화 및 사업화 멘토링을 거쳐 2팀을 도 대표로 추천한 바 있다.    이 중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도 대표로 출전한 코로나나우팀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나우팀은 이번 평가에서 코로나19 현황 및 실시간 동선 제공 플랫폼인 ‘코로나나우 – 모두의 걱정 없는 하루를 위하여’를 발표해 공공데이터 활용도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나우’ 앱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현황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종합 플랫폼으로 확진자 현황, 동선 등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수상에 따라 코로나나우팀은 부상으로 6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창업단계에 따른 사업화 후속지원을 받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이를 활용하는 역량이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도민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내년에 신설하는 빅데이터정책관을 기반으로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데이터 중심 충남을 실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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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충남도,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본격 추진
       충남도가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사업에 나선다.    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와 도의회, 시·군, 유관기관 관계자 및 빅데이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착수보고회는 추진 경과 안내, 추진 계획 보고,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계자와 전문가 간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지역 빅데이터 허브’ 공모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도는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구축해 수집한 기관 내·외부의 원천 데이터를 데이터셋으로 가공하고, 데이터 마트에 저장한 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    인구 이동, 복지정책 지도 등 시각화 서비스와 분야별 데이터 지도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도 높인다.    또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공유한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 과제로는 대기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선정했으며 그동안의 분석 실적과 데이터 획득성, 효과성을 검토해 점차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5개 시·군과 함께 데이터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행정·민간 데이터 활용성 증대 등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파일·통계·서비스 데이터 등 3000여 종 이상이다.    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사업 추진 계획을 개선·보완할 방침이다.    김하균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행정 데이터가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충남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기초를 마련하고, 인공지능(AI)과 파이브지(5G) 등 신기술 접목 사업을 발굴·추진해 도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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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서산시, 2021년 정보화 시행계획 청사진 그렸다
    2020년 서산시 정보화 위원회 개최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2020년 서산시 정보화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5명과 이경화 서산시의원 , 권오형 한서대 항공컴퓨터교수, 류선희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위촉직 6명, 총 11명이 참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촉 이후 자체회의를 통해 ICT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 서산이라는 비전으로 2021년 서산시 정보화 시행계획 심의·확정했다.   계획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지능정보사회 실현’이라는 목표로 △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보화 구현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 역량 강화 등 5개의 추진과제와 90개 사업으로 구성했으며, 69억 원 예산을 수반했다.   그 중 신규사업으로 △서산시 정보화 기본계획(2022~2026) 수립 △공공 배달앱 구축 △모바일 안심 서비스 운영△드론을 활용한 긴급배송 △온나라 2.0 시스템 전환 등 18개 사업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고등학교 CCTV통합관제 구축 △신규CCTV 설치·유지보수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랑의 그린PC 보급 △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등 72개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은 “정보화 시행계획 수립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및 디지털 정부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서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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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도내 대학생 대상 아이디어 대항전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훙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은 충남도내 대학생 팀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아이디어 공모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우수 3팀에게 상금을 시상하며, 참가팀 전원에게 콘텐츠 기획 전문 멘토단의 문화콘텐츠 기획 관련 강의 및 1:1 멘토링 또한 제공한다.   대항전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이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 및 피칭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충남 도내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20팀의 대학생팀이며, 모집기간은 21일까지이다.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http://www.cck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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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문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충남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 사업 중 하나인 전문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 ‘VR/AR 콘텐츠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생 15명 대상으로 3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VR/AR 제작거점센터를 지정받아 3년간 8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7월 20일을 시작으로 9주간 진행된 이번 전문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제조업 기반 XR 기술환경 구현 및 디지털 전환체제에 대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예비 취·창업자들을 대상으로 VR/AR 콘텐츠 제작을 위한 디자인, 프로그래밍 교육은 물론 Unity Technologies의 국제공인 인증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특히 국제 공인 인증 교육 프로그램은 Unity Certified Associate, User Programmer 과정으로 이중 ‘User Programmer과정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사례이다. 이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 중 15명은 User Programmer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생 대표로 수료식에 참석한 김나현 수료생은 “VR·AR 콘텐츠 전문가로서 성장하는데 이번 교육은 모두에게 튼튼한 기반이 될 수가 있었으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시고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VR·AR 산업의 가치는 더욱 더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뉴딜 시대에 맞추어 확산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며, “다양한 산업 간 융합 및 확산을 위하여 교육과정에서 익힌 역량을 바탕으로 VR/AR 콘텐츠 전문가로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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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0년 2차 입주기업 추가모집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에서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입주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주대상은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콘텐츠 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며, 적합성과 경쟁력, 사업계획, 성장잠재력을 중점적으로 판단하여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향후 1년간 입주 후 연장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5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센터 입주기업은 최대 1억1400만 원의 사업 고도화자금을 지원받고 비즈니스모델 발굴 액셀러레이팅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받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기업에는 ▲2~8인실의 맞춤형 사무공간 및 회의실 제공 ▲OA시설, 휴게실, 스튜디오, 와치아웃을 비롯, 와이드 스크린을 비치한 이벤트홀, XR스테이지 사용 ▲각종 장비 및 네트워킹 행사 참여 ▲입주기업 맞춤형 숙소 임대료 지원 ▲진흥원 인프라 및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한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있다.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교통의 요지인 KTX 천안아산역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을 갖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시대의 콘텐츠 산업 혁신성장 가속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충남 실감콘텐츠R&BD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국판 뉴딜 추진을 강력히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실감클러스터본부(041-620-6408)로 하면 된다.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남도, 아산시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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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모집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를 희망하는 게임사운드 제작 전문기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 기업에게는 게임 사운드 제작 전용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게임제작 기업 16개社와의 업무연계를 통한 게임사운드 제작 협업 및 연계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또한 충남에서만 지원하는 입주기업 숙소지원 프로그램과 제작 게임사운드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베드 기기, 지역대학 기술연계 및 인력매칭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입주대상은 게임사운드 제작 전문기업으로, 입주적합성과 분야전문성·기술경쟁력·향후 사업계획 및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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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지역 게임인재 양성을 위해 맞잡은 두 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서대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과 호서대학교 AI융합대학(학장 문남미)이 지역 게임 인재 양성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7일 체결했다.   진흥원은 지역 게임 산업의 구심점이 될 충남글로벌게임센터와 지역 게임 인재 양성의 선두주자인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구 게임공학과)와 함께 게임 산업 현장에 필요한 SW전문인력 양성과 기술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게임 기업에게 부족한 게임 전문 인력 수급을 해결하고자 관련 학과와 지역 기업 간 취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현재 16개의 중소게임 기업이 입주하여 지역 게임 산업의 구심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향후 천안아산역 인근에 조성되는 실감클러스터 R&BD 조성과 맞물려 국가 게임 산업의 중심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충남을 게임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 대학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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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색다른 홍보영상 제작 공급기업 모집 눈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영상 제작 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외마케팅을 위한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을 맡을 공급기업은 홍보 영상을 필요로 하는 수요기업 29개사를 대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차 서류평가와 수요기업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2차 심사로 진행하며, 2차 심사는 공급기업이 회사소개, 전문역량, 관련실적 등을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요기업이 원하는 업체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영상 품질을 높여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영상 제작사의 우수한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려 콘텐츠기업의 일거리가 자연스럽게 증가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맹창호 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지역 수출기업과 지역의 영상제작업체의 애로사항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영상 제작사를 수출기업과 매칭시켜 매력적인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 수출마케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 공급기업 모집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tia.kr)에서 해당 공고를 확인하고 오는 2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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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 운영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이하 비채)가 지난 8일, 농촌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를 첫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시니어마을 라디오’는 상대적으로 미디어 환경에서 벗어난 농촌마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라디오(팟캐스트)를 통한 미디어 향유 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달 ‘탑원4리’와 ‘광덕1리’ 등 두 마을이 모집되어 총 10명 내외의 어르신이 라디오 제작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고, 탑원 4리를 시작으로 한 달간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송명숙 탑원4리 팀장은 “유관순 생가 등 마을 관광지뿐만 아니라 참사랑봉사단 운영처럼 우리 마을만의 자랑거리를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었다”며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라디오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마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라디오 콘텐츠는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 채널 ‘비채FM’(http://www.podbbang.com/ch/1771838)에 10월 경 일괄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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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1세기형 미래 먹거리 선도를 위한 AI 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대중교통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용승객 감소, 인건비 증대 등으로 버스업체 경영난이 심화되며 충남 15개 시군의 시내버스 요금이 일제히 상승했다.   진흥원은 시내버스 노선 효율화를 통한 요금 인상 요인을 감소시키고자 천안시 대중교통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과기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모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지원 국비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최적의 AI 모델링을 위해 통신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동인구, 생활이동, 교통카드, 버스정보(BIS), 공간정보(GIS) 등을 받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등의 ICT 기술을 활용한 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할 예정이다.   12월까지 모델링 완료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내버스 개혁을 통한 스마트 교통도시 구현을 지원하고, 향후 충남도와 협력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업성과를 15개 시군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여부가 정책과제 성과와 기업의 경영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산업진흥에 발맞춰 충남형 디지털 뉴딜이 성공할 수 있도록 ICT 기술 활용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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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자동차 부품 산업용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포럼(IDXF) 협의체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제조업 기반 XR기술환경 구현 및 디지털 전환체제 구축을 위한 산업용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포럼(Industrial Dightal Transformation Forum, IDXF) 협의체를 4일 발족하였다.   협의체는 자동차 부품 산업,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에 종사 중인 전문가로 구성되며, 이들은 충남 지역 특화 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과 가상, 증강현실 기술을 융복합하여 지역 특화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VR/AR제작거점센터를 지정받아 3년 간 8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충남은 AR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설계, 생산준비 등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정된 과제 가운데 한국자동차연구원, 클리오디자인, BM모터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확장현실(XR) 기반 자동차 부품 품평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향후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발굴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한다”며, “기존 전통적인 제조업 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 가치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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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충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 아이디어 4건 선정
     충남도는 4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8회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총 66개 팀이 접수했다.    도는 예선 평가로 33개 팀을 추린 뒤 결선 발표 평가를 통해 4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평가 결과, △대상 ‘메디밴드-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의료정보 가격 비교 플랫폼(박병한)’ △최우수상 ‘코로나 나우-코로나19 현황 및 동선 제공 플랫폼(최형빈)’ △우수상 ‘전기차 충전소 자동 충전 예약 시스템(황근하)’ △장려상 ‘사고 예측 시스템이 포함된 내비게이션(양동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도지사상과 함께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수상작 중 2개 팀은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화 멘토링 지원 등의 과정을 거쳐 향후 행정안전부 주관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도민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매년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있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최·주관기관 담당자, 수상작 4개 팀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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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 천안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순항
       천안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6월 진행한 직원 인터뷰에 참석해 실무 의견을 공유했던 박상돈 천안시장과 각계 전문가 자문위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에 대한 중간보고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직원 인터뷰에서 청취한 실무 의견과 요구사항 등을 반영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안 및 정보화전략계획을 마련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로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위해 2021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정보화전략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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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기반 마련
     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5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채움 사업은 도내 SW교육 환경을 구축해 정보 소외지역 초‧중등학생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국비 35억원을 포함해 총 70억원을 투입, SW교육센터를 구축하고, SW전문강사 양성 및 SW교육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게 된다.    사업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도교육청, 공주대학교(공주캠퍼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도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천안 남서울대 아동복지관을 활용, 충남SW미래채움센터를 구축하여 학생 SW교육장, 자율주행‧로봇‧AR/VR콘텐츠 체험실, 강사양성 교육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초‧중학생의 교육 접근 편의성을 위하여 서부권(홍성)·남부권(공주)에 SW교육거점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300명의 SW강사 일자리가 창출되고, 9000명의 SW인재 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내 SW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는 모든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역량으로 SW강사 일자리 창출과 SW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체계가 선순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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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데이터 자산 불린다···통합플랫폼 구축 ‘속도’
     충남도가 재난·안전, 지방하천, 공유재산 등 도내 다양한 공간정보를 통합 연계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공휘 도의원, 관련 실·국장, 공간정보·국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소·위치기반 공간데이터의 연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부서 간 체계적인 업무지원 및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업무지도의 제작 및 공유를 통해 업무의 현황과 문제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다.    도는 올해 각각의 행정데이터를 취합하고 표준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재난안전, 지방하천, 공유재산 등 공간정보 시스템 8종이 실시간으로 갱신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각 실과 행정데이터 통합 실증 모델을 구축, 수요자 중심의 공간정보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구제역 등 도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염병 문제에 대해서도 분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구제역 발생 등에 따른 선제적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도민생활은 물론 모든 행정에 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스마트 행정이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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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중부권 빅데이터 허브 시스템 구축한다
     충남도가 지역 특화된 고수요 데이터를 개방하고, 중부권 빅데이터 허브를 구축하는 등 미래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나선다.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교부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개별적으로 제공하는 지자체 데이터를 광역 단위로 생성·수집·분석·활용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해 국가의 전체적인 데이터 활용 수준을 높이고, 데이터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도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고수요 데이터 발굴·개방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활용, 허브 시스템 구축 등이다.    고수요 데이터 발굴·개방 서비스로는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와 협업해 건강하고, 깨끗한 지역의 기후환경을 위한 환경 데이터를 축적·개방할 예정이다.    또 농업 산업화를 위한 6차산업 데이터와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해 장기간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데이터도 수집한다.    분석 결과와 시각화 자료 등은 공공기관 및 대민 서비스로 점차 공유를 확대하고, 고비용이 소요되는 민간 데이터는 시·군과 공동으로 구매해 활용키로 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분석·활용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도내 15개 시·군을 포함한 빅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수집한 메타데이터로 만든 데이터맵을 통해 원천 데이터와 데이터의 유통 과정 등을 관리할 방침이다.    도는 ‘데이터 중심 충남 도약’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빅데이터 허브 구축을 마무리하고, 안정화 단계를 거쳐 오는 2024년까지 지역의 미래 데이터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균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그에 맞춰 데이터 표준화와 품질 관리, 신규 데이터 발굴·개방 등 도민의 데이터 이용 수준을 향상시킬 방침”이라며 “빅데이터 인프라를 기초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 약■■■■■ 충남도가 지역 특화된 고수요 데이터를 개방하고, 중부권 빅데이터 허브를 구축하는 등 미래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나선다.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교부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고수요 데이터 발굴·개방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활용, 허브 시스템 구축 등이다.   고수요 데이터 발굴·개방 서비스로는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와 협업해 건강하고, 깨끗한 지역의 기후환경을 위한 환경 데이터를 축적·개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빅데이터 분석·활용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도내 15개 시·군을 포함한 빅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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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SW융복합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조성 확대
       충남도가 지역 핵심 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충남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2.0’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앞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 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사업에 선정, 오는 2023년까지 19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27억 원을 투입, SW융합 서비스 발굴·사업화를 위한 상용화 서비스 개발을 지원했다.    특히 맞춤형 기업성장지원, SW융합 전문 인력 양성, SW융합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 88건 기업 지원을 했고,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예정자 등 456명을 교육했다.    주요성과는 지역 직접일자리 창출 52명, 간접일자리 창출 1477명, 클러스터 내 ICT기업 매출 증가율 22.4%, 지식재산권 46건, 메인비즈·ISO·KC인증 등 23건이다.    구체적으로 이안하이텍은 ‘디스플레이 수리공정 표적모니터링 및 스마트 제어 시스템’ 기술 사업화를 통해 지난해 직접 매출 2억 원, 간접매출 4억 원, 전체매출 18%가 증가했다.    수출액 역시 64%가 증가했고, 신규고용 5명의 성과를 이루는 동시에 대기업과의 계약 체결로 올해는 직·간접 매출 16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유닉테크노스는 교행 제어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 ‘지능형 차량교행 신호기’의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고 매출증가율 32%, 특허출원 1건, 신규채용 3명으로 사업 성과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추진 2차년도인 올해에는 SW융합클러스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업 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밀착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기업 비즈니스 모델 5건 발굴, 상용화 서비스 개발 지원 11건, 맞춤형 기업 성장 지원 29건, 실무형 인력 양성 300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락 미래산업국장은 “충남 SW융합클러스터 2.0사업을 통해 지역특화산업을 강화해 도내 SW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충남 SW융합클러스터 2.0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 지원 부분은 충남테크노파크(http://www.ctp.or.kr, 041-589-0704)와 교육 지원 부분은 선문대 산학협력단(https://linc.sunmoon.ac.kr, 041-530-8592~3)에서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요약■■ 충남도가 지역 핵심 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충남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2.0’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앞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 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사업에 선정, 오는 2023년까지 19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맞춤형 기업성장지원, SW융합 전문 인력 양성, SW융합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 88건 기업 지원을 했고,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예정자 등 456명을 교육했다.   주요성과는 지역 직접일자리 창출 52명, 간접일자리 창출 1477명, 클러스터 내 ICT기업 매출 증가율 22.4%, 지식재산권 46건, 메인비즈·ISO·KC인증 등 2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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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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