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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 사이클대회 최정상 기량 발휘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양양에서 열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최정상 기량을 발휘했다.   이 기간 동안 ‘8·15경축 사이클대회’ 및 ‘2020 KBS배 사이클대회’가 진행됐고 군청 사이클팀은 각각 종합단체 3위, 2위의 쾌거를 이뤘다.   6일 동안 열린 대회에서 금산은 최형민 선수의 도로독주·포인트 부분 금메달 2개에 은메달 2개, 동메달 6개를 더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용래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금산군청 최형민 선수의 진면모를 볼 수 있었다”며 “다른 선수들도 최강의 기량을 보이며 시상대 상위권을 점령해 금산군청 사이클팀의 우수한 기량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예정된 제101회 전국체전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으로 인해 내년으로 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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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금산군,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충남도민체전 금산군 선수단 입장 모습   금산군이 2023년 개최되는 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 22일 충남체육회는 충청남도 종합체육대회 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국제행사 노하우 및 체육대회 유치 열의 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금산을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05년 도민체전 이후 18년만의 광역권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했으며 29개 종목 중 수영을 제외한 28개 종목 시설을 오는 2022년까지 완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기간 중 방문객들이 체육대회와 더불어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금산인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며 “건강·관광·체험·축제가 조화를 이루는 웰빙형 체육대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2021대회는 코로나19로 순연결정됐으며 2023년은 금산군, 2024년은 서산시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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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서산시,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유치 성공
    서산시종합운동장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충남도청 충남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 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거쳐 유치 신청한 4개 시군(공주, 서산, 논산, 금산) 중 최종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올해 개최예정이었던 당진시와 내년이었던 보령시는 각 1년씩 순연됐다.   위원회에서는 사전 현장실사 결과와 유치 신청자료, 당일 계획 발표 등을 통해 종합 심사했다.   그 결과 2023년 금산군, 2024년 서산시가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서산시에서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열리는 것은 지난 제54회(2002년), 제64회(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시는 대회 유치가 확정된 만큼 시체육회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서산에서 열리게 돼 18만 서산시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20만 충남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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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충청남도체육회, “비전 2030 함께하는 스포츠로 더행복한 충남도민”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는 9.22(화) 체육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개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2021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순연 결정” 하고, “2023년과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금산군(2023)과 서산시(2024)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금년도 개최 예정이던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당진시)는 2021년”에 “2021 충청남도체육대회(보령시)는 2022년”에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아울러, 2023년,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는 금산군, 서산시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날 결정은 지난 3월 4개 시군(공주, 서산, 논산, 금산)으로 부터 유치신청이 접수 되고 해당시군별 경기장 시설에 대한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유치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을 실시한 후 충청남도 종합체육대회에서 심의‧의결하여 개최지를 선정하였다.    금산군은 제57회(´05년)개최에 이어 2번째로 충남체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고, 서산시는 제54회(´02년), 제64회(´12년) 개최에 이어 3번째로 충남체전 유치하였다.    김덕호 충남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대회의 순연 개최 등 아쉬움이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 힘을 합쳐 이겨내야 할 시기이므로 15개 시군의 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으로 해당 시군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및 생활체육 여건 개선 등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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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천안시축구단, 경주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며 2연승 기록
         2020 K3리그 스플릿B 2라운드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경주로 원정을 떠난 천안시축구단이 1-0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경주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는 천안의 골문은 제종현이 지켰고 수비라인은 심동휘, 김정훈, 최준기, 박종민이 지켰다. 미드필더로는 고차원, 최승호, 정준하, 홍승현이 자리했으며 정성현과 김상필이 최전방에 자리잡았다.    경기 초반은 양 팀이 공격을 주고받으며 탐색전을 가졌고 천안은 서서히 공격에 날카로움을 더해갔다. 오른쪽 측면에선 박종민과 홍승현이 빠른 스피드로 돌파 후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리며 경주의 골문을 두드렸다. 이후 전반 17분 두 차례의 코너킥 기회가 찾아왔다. 두 번 모두 정성현이 키커로 나섰으나 모두 옆그물과 골포스트를 맞으며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주의 반격도 이어졌다. 문전으로 롱패스를 보냈고 골라인 밖으로 나가며 경주의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경주의 코너킥으로 골문 앞에서 혼전 상황이 연출됐지만, 안전히 막아내며 경주의 공격을 종료시켰고 흐름을 되찾아왔다. 전반 32분엔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해 들어가던 홍승현이 김상필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1:1의 상황을 만들었으나 포스트 위로 넘어갔다. 이어서 전반 추가시간에 천안의 첫 골이 들어갔다. 문전으로 돌파하는 정준하에게 고차원이 볼을 넘겨줬고 강력한 슈팅으로 왼쪽 구석으로 빨려 들어가며 1-0의 스코어를 만든 채 전반을 마쳤다.    천안은 교체 없이 후반을 시작했다.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에도 경주의 골문을 매섭게 노렸다. 후반 11분 최승호가 코너킥을 올렸고 심동휘가 헤더를 시도했으나 경주의 역습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바로 홍승현이 차단했고 김정훈이 걷어내며 마무리했다. 2분 뒤에 또다시 코너킥을 얻었고 정성현이 올린 볼을 이번엔 김정훈이 헤더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골대 위로 벗어났다.    전반전 천안에 실점을 허용한 경주는 수비라인 재정비로 더욱 견고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천안은 쉴 새 없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천안에 찾아온 찬스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자 김태영 감독은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조주영을 투입했고 중원의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김평래를 들여보냈다. 양 팀 선수들은 몸 사리지 않는 혈투를 벌였고 과열된 양상을 보이며 경기의 템포가 빨라졌다.    후반 34분에는 실점의 위기가 찾아왔다. 경주의 역습상황에서 정성준이 빠른 드리블로 골문 앞까지 볼을 몰고 왔고 마무리로 강력한 슈팅을 했지만, 골대 위로 넘어갔다. 경기 종료시간이 다가오자 다급해진 양 팀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총공에 나섰지만 1-0의 스코어로 경기가 종료되며 천안은 2연승을 기록했다.    스플릿 라운드에서 2연승을 기록한 천안은 오는 26일 춘천시민축구단과 홈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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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보령시, 스포츠인권 상담창구 개설…전문 상담사 2명 위촉
      보령시는 지난 17일 스포츠인권 전문 상담사를 위촉하고 스포츠인권 상담창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체육계 인권침해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체육인 및 관계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상담 체계를 마련하고, 폭력 ․ 성폭력 등 비위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 이혁의 소장과 박점옥 실장 2명이 위촉됐다.   상담실은 대천1동 주민센터 3층에 위치한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에 개설되며, 직장체육팀, 체육회, 학교 운동부 및 일반 시민 등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또한 ▲다면적 인성검사, 에니어그램, MBTI, 다요인 인성검사 등 심리검사 ▲직장체육팀, 학교운동부 등 방문상담 및 실태조사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오프라인(면접) 상담은 상담 전화(☎931-1366, 933-1366)로 예약 후 방문하면 되고, 온라인은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http://www.dfcc.or.kr/) 내 인터넷상담실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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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천안시체육회, 연세나무병원과 공동협력 업무 협약
       천안시체육회와 연세나무병원이 18일 오전 천안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과 연세나무병원 이선호 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맺고 체육인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세나무병원은 지난 2013년 5월 척추관절 특화치료 전문의료기관으로 개원해 올해 2월 불당동으로 확장 이전한 가운데 전문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72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앞으로 의료지원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체육인들은 물론 체육회 직원 및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들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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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화끈한 득점력 앞세운 천안시축구단, 경주전 승리로 연승 도전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축구단이 오는 20일 오후 3시에 경주시민축구단과 스플릿 2라운드 경기를 치룬다.    천안은 지난 스플릿 1라운드 평택전 화끈한 승리에 이어 득점력을 앞세워 경주전 승리로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홈팀 경주와는 지난 정규리그 6라운드에서 한차례 맞대결을 펼쳤고 첫 대결에선 제리, 고차원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챙겼다. 스플릿 라운드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경주는 다년간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올 시즌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1승 5무 15위의 성적으로 강등권에 머물러있다. 게다가 16경기에서 9득점에 그치며 경기당 0.6골, 25실점으로 경기당 1.6실점을 기록 중이다.    반면 천안은 평택전 다득점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는 화력과 뒷공간을 노리는 평택의 공격을 모두 무력화하며 안정적인 수비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큰 소득은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었다. 이날 선발명단에는 U-23 이하의 김정훈, 정준하, 심동휘가 이름을 올려 풀타임 활약했다. 김정훈과 심동휘는 수비라인을 든든히 지켰고 정준하는 과감한 공격을 시도하며 팀의 세 번째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경주전 승리로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선 정성현의 활약이 중요하다. 독일 무대 경험이 있는 정성현은 직전 경기에서 1골 1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저돌적인 돌파와 위치선정으로 경주전에서도 천안의 날카로운 창이 되어 K3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또, 김태영 감독은 스플릿 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스플릿B 그룹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 잘 준비해서 화끈한 공격력으로 이기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며 목표를 전했다.    천안과 경주의 K3리그 스플릿 2라운드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네이버tv, 유튜브, 유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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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오인철 충남도의원 “승부조작 고교축구 감독 내부징계 돌입”
      고등학교 축구 전국대회 승부조작 정황으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음에도 직을 유지해 온 충남 천안의 학교운동부 지도자가 논란이 발생한 지 1년 만에 학교 측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6·더불어민주당)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된 A감독의 징계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이달 초 기각됨에 따라 학교 측이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A감독은 지난해 8월 중순 열린 추계고교축구연맹전 경기에서 상대 측 감독과 승부를 조작한 의혹으로 한국고교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각각 3년과 7년의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상대 측 감독은 사직했지만, A감독은 연맹과 협회 측 징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내고 지금까지 지도자 자격을 유지해 왔다.   그동안 해당 사안의 ‘일벌백계’를 강조해 온 오 의원은 이번 제324회 임시회 기간 서면으로 제출한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징계 착수 상황을 확인하고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전수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약속받았다.   오 의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환경 조성을 가로막는 학교엘리트 체육 비위행위는 다른 사안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은 학교운동부에 대한 정기 전수조사나 감사 같은 형식적 대처에서 벗어나 작은 비리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단 처분 방침과 신고 체계 등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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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홍문표 총재, 박병석 국회의장 명예총장으로 위촉
      21대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홍문표의원(충남 예산·홍성)은 9월 16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의 명예총장으로 위촉하고,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위촉패와 태권도 도복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문표 총재는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고유문화 유산인 태권도 저변 확대와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소속 정당과 이념을 넘어 오직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성된 법인체라고 소개하고 박병석 국회의원장에게 국회차원에서 태권도 관련 입법활동을 비롯한 국내외 태권도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홍문표 총재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스포츠 외교무대, 해외각국 의회에 태권도 외교를 적극 전개하고 태권도 남북교류에 앞장서 태권도 발전과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홍문표 총재는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국기(國技)이자 전 세계 8,000만명의 태권도 애호인과 900만 명의 유품·단자를 배출한 한류의 원조로써,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후 지금까지 올림픽 금메달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은 자랑스러운 전통 무예인 만큼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이 국민과 태권도인, 국회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홍문표의원이 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국회차원에서 태권도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대 국회 현역 여야의원 116명이 뜻을 모아 발족한 헌정 사상 최초의 국회 사무처 등록법인으로, 20대 이동섭 전 의원에 이어 홍문표의원이 21대 총재로 임명되어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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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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