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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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2021 신규 임용 체육교사 역량강화 연수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이 신규 체육교사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신규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를 준수하며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육교사로서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선배 교사와 멘토·멘티 교류망 형성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방식은 분임 토의와 실습으로 구분하여 운영되었다.   분임 토의는 학생이해와 생활교육, 체육과 교육과정,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체육교사의 역할과 사명 등 2021년 학교체육 주요 업무를 5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했다.   실습은 원격 체육수업 운영 방법, 체육과 평가기준안 작성법, 체육수업 적용 종목 실기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연수는 다양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현직교사를 강사로 위촉하고, 분임 토의와 실습으로 연수를 진행해 현장 정합성을 높였다”며 “연수 시간도 주중 오후 시간에 진행해 연수 대상자 참여율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신규 선생님들이 선배 교사와 교류망을 형성하고 학교 현장에 신바람을 일으켜, 우리 학생들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체육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며, “현장 방문, 전문적 학습공동체 등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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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충남도청 근대5종팀, 전국 최정상 ‘우뚝’
    충남도청 근대5종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홍천군과 경북 문경시 일원에서 열린 ‘제40회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금 4, 동 1개를 획득했다.    충남도청 근대5종팀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전국 최고 수준의 성적을 달성했다.    도는 도청 근대5종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홍천군과 경북 문경시 일원에서 열린 ‘제40회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금 4, 동 1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일반부 근대4종 개인전에서 박동수 선수가 금메달을, 여자 일반부 근대4종 개인전에서 김소원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남자 일반부 근대4종 단체전(박동수, 송준민, 김재신), 여자 일반부 근대4종 단체전(김소원, 한예원, 최은)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일반부 근대4종 계주(박동수, 송준민. 최창민)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청 소속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전국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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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제26회 서산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쳐
    1부리그 결승전   서산시테니스협회(회장 전현섭)가 24일부터 이틀간 주최한 ‘제26회 서산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산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는 관내 21개 클럽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1, 2부 두 개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의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롭게 취임한 제15대 전현섭 서산시테니스협회장 취임식도 진행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테니스대회가 철저한 방역 속에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맨십을 겨루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 진행을 위해 서산시 및 시체육회, 시테니스협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방역 관리 등 진행을 도왔다.   이날 21개의 관내 테니스 클럽들은 그동안의 쌓아왔던 기량들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 결과 1부 리그 우승 가야클럽, 준우승 30-40클럽, 공동 3위 서해클럽, 그린클럽이 차지했으며, 2부 리그 우승 그린클럽, 준우승 서해클럽, 공동 3위 LG화학, 삼죽클럽이 차지했다.   종합우승으로는 서해클럽, 종합 준우승은 그린클럽, 종합 3위는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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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충남학생선수 스포츠 적성검사 실시
    스포츠 적성검사를 참관하고 있는 김지철 교육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충남스포츠과학센터에서 충남체육회(회장 김덕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선수 스포츠 적성검사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포츠 적성검사는 운동에 관심과 흥미를 보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동 종목 적성과 운동 적합도를 평가해 주고, 선수 형성기 학생에 대해서는 기초체력과 전문체력 평가 결과에 대한 과학적인 운동처방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적성검사에 포함된 심리검사와 상담을 통해 어려운 과제에도 과감히 도전하고 극복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키워서, 운동 중도 포기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과 구기종목 등에 대한 스포츠 적성검사를 실시하여 학생선수 종목 적성과 잠재력 평가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스포츠 적성검사를 정책사업으로 확대하여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은 충남교육청이 충남체육회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알맞은 운동 적성을 찾아주고, 경력선수에게는 자존감을 키워주는 스포츠 적성검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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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음성군,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사업 추진
    2020년에 준공한 원남초등학교 가상현실 스포츠실 VR볼링 활동 모습   충북 음성군은 미세먼지, 폭염 등 날씨에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2021년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꽃동네학교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10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음성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천5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음성군도 2회 추경에 군비 3천500만원을 편성해 올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가상현실 기술과 특수센서 기술을 적용해 실내공간에서 학생들이 스크린상의 가상목표물을 향해 공을 차거나 던지는 등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군은 지난 2017년에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용천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8년에 평곡초등학교, 2019년에는 원남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지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린 학생들이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통해 야외 활동의 불안감을 증대시키는 환경적 요인을 극복하고, 안전한 체육활동 여건 마련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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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충북도, 충청북도체육회·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 실시
    충북도청사 전경    충청북도는 체육단체의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충청북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를 오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금년 들어 충북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보조금단체 중 2번째로 실시되는 종합감사이다.    재정관리, 조직ㆍ인사ㆍ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보조금 집행·정산 적정여부에 대한 중점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문제해결형 감사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제정한 「충청북도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 감사 조례」에 따라 사전컨설팅감사팀이 현장에서 기관의 컨설팅 요청 건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기술적인 제안 등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6년 충청북도체육회에서 분리되어 종합감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가 금년 종합감사대상에 포함되어 체육단체 간의 효율적인 운영이 도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북도는 현재 코로나 19가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추가확산 방지 및‘사회적 거리두기’준 2단계 행정명령을 철저히 실천하고자 피감기관 직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도 감사관(임양기)은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종합감사를 처음 실시함에 따라 제반규정의 전반적인 정비와 제도개선 및 대안을 제시하는‘문제해결형 감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내실 있는 감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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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충남도민 걷기’ 저변 확대를 위한충남체육회-충남광역치매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 이하 ‘충남체육회’)가 15일 체육회에서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석범, 이하 ‘충남광역치매센터’)와 충남도민 건강증진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 이하 ‘충남체육회’)가 15일 체육회에서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석범, 이하 ‘충남광역치매센터’)와 충남도민 건강증진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체육회 김덕호 회장과 충남광역치매센터 이석범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걷기를 통해 도민의 건강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에서 비롯됐다. 또한 ▲충남도민 복리증진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제 구축 ▲걷쥬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지원 ▲ 수행사업에 대한 협조 등 앞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해 신뢰를 바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덕호 충남체육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지고 실내생활에 장기화 되면서 심한 우울감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충남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광역치매센터 이석범 센터장은 “충남체육회와 충남광역치매센터의 공동 목표는 건강증진 사업 활성화를 통한 양자 간 상호 발전”이라며, “충남체육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걷쥬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비대면 사업 추진은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오는 5월부터 걷쥬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2021 충남도민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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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1-04-15
  • 충청남도체육회, 특수법인 설립위한 창립총회 개최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는 14일 충청남도체육회 회의실에서 특수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는 14일 충청남도체육회 회의실에서 특수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충청남도체육회 법인설립 준비위원 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며, 사단법인 충청남도체육회 ▲정관제정 ▲임원선임 ▲재산출연 사항 ▲주사무소 설치의 안을 심의 의결하였다.   충청남도체육회는 앞으로 4월말까지 충청남도에 법인 인가 신청을 하고, 6월 8일 이전까지 설립등기를 마치면 법인설립이 완료된다. 이어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9일부터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한다.   충청남도체육회 김덕호 회장은 “지방체육회 법인화를 계기로 충남도민들의 체육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충남체육 전담기관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갖고,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체육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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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서산시, 체육 인재육성 합력! 스포츠 위상 높인다!
    9일 시장실에서 열린 체육인재육성사업 업무 협약식(좌부터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맹정호 서산시장, 장우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산시가 지난 9일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체육회와 2021년 체육인재육성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고 시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에 뜻을 모았다.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장우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관내 17개 학교 25개 종목 운동부 선수들의 훈련비 및 용품 지원 등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서산교육지원청에 2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시체육회에도 5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해 우수 전문체육지도자 채용과 수영, 축구 등 5개 협회 엘리트 체육인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에서는 각 기관•단체 간 시 학교체육 발전과 인재 육성 등 스포츠 위상 제고를 위해 예산 지원 및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학교체육 진흥을 위해 유기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신의와 성실로 협약을 이행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 발굴 등 학교체육활성화에 속도가 붙게 됐다”며 “서산시와 교육지원청, 시체육회의 유기적 협업으로 시 스포츠 위상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달 제49회 충남도지사기 역전경주대회에서 4연패를 달성하는 등 시와 교육청 및 체육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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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1-04-12
  • 충남도청 레슬링팀, 전국대회서 종합 1위
       충남도청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종합 성적 1위를 달성했다.    도는 도청 레슬링팀이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39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금 4, 은 2, 동 4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황은주(76㎏), 강은주(50㎏), 최인상(61㎏) 선수가 금메달을, 정의현(125㎏), 김미경(57㎏) 선수가 은메달을, 김현주(86㎏), 한대길(74㎏), 이중일(57㎏)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개인전에서 획득했다.    또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추가하며 도청 레슬링팀의 위상을 떨쳤다.    아울러 최우수지도자상에 이건한 감독이, 최우수선수상에 최인상 선수가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청 소속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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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21-04-02
  • 예산군, 군민의 건강 위한 체육시설 확충 나선다!
    예산군청사 전경    예산군이 군민의 건강을 위한 체육센터(시설) 건립 및 확충에 나선다.    군은 △삽교천체육공원 조성사업 △광시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봉산농촌복합체육시설 확충사업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체육센터(시설) 건립 및 확충사업은 지역주민 및 동호인에 대한 체육활동과 문화공간 마련으로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민의 여가생활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삽교천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삽교읍 두리 764 일원에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 족구장, 풋살장, 자전거도로, 다목적광장, 수변산책로, 교하쉼터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에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광시국민체육센터는 광시면 광시한우테마공원에 총사업비 33억6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200㎡에 실내체육관,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관람석, 사무실, 창고 등으로 구성해 조성될 예정으로 이달 조달청에 사업수행능력평가공고를 의뢰했으며, 오는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내년에 준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는 덕산면 신평리 534번지에 총사업비 73억6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2851㎡에 1층 문화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으로 구성돼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월 충남연구원의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거쳐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2022년에 착공, 2025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봉산농촌복합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기존 756㎡ 규모 실내체육관에 360㎡를 증축하여 6월 준공 예정이다.    무한천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신암면 종경리 5-7 일원에 총사업비 19억8000만원을 투입해 수변산책로, 자전거도로, 다목적광장, 잔디광장, 야외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육공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예산
    2021-03-29
  • 단양군,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
    매포 국민체육센터 조감도   스포츠 강군(强郡) 단양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올 연말까지 총 사업비 45억 원을 들여 매포읍 평동리 일원에 족구장 2코트,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종목 사용이 가능한 국민체육센터(A=1,823㎡)를 건립할 계획이다.   2020년 체육기금 공모사업에 확정돼 건립 중인 국민체육센터는 이달 중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군민 생활체육과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유치 등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오는 2022년까지 상진생활체육시설에 부지 1300㎡, 건축연면적 2340㎡규모의 지상 3층 실내주차시설도 설치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40억 원 중 국·도비 2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상진생활체육공원은 족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운동장과 체력단련 시설, 정구(테니스)장, 국궁장 등이 있어 전국단위 체육행사 유치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체육시설 체육기금지원 공모사업으로 단양정구장, 국민체육센터 등 시설의 바닥과 관람석을 개보수하며, 사계절 썰매장 기반조성, 양방산 전망대 주차장, 국궁장 안전시설 등 시설물 보강·정비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영춘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춘생활체육공원을 준공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며 많은 호평을 얻었다.   39억 원이 투입된 영춘면생활체육공원은 2만4800㎡의 면적에 축구장, 배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관리사 및 화장실, 부대시설, 주차장(129면), 관람석(300석) 등을 갖췄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전국·도 단위 대회 100여개의 체육 경기를 개최해 매년 10만 명이 넘는 체육인들이 찾는 단양은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단 계획이다.   또한, 2000만 관광객 방문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대책 아래 각종 체육행사 유치를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으로 삼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늘고 있는 생활체육과 스포츠마케팅 수요에 맞춰 스포츠 인프라 저변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체육인들의 단양방문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제2회 단양 소백산배 전국남여9인제 배구대회’가 국민·문화·매포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돼 6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 시·군·구
    • 충북/시·군
    • 단양
    2021-03-26
  • 충남도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국내 절차 돌입
       충남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를 위한 국내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도는 24일 대전·세종·충북과 함께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계획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서류는 개최계획서 및 요약보고서, 유치 희망 도시 이행각서 및 시설물 사용허가서, 충청권 공동 유치 업무협약서 등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개최계획서 제출에 앞서 지난해 7월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전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사전 설문조사 용역, 기본계획 감수 용역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 및 개최 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정부 승인 과정에 필요한 사항 등을 개선·보완해 개최계획서에 반영했다.    또 대한체육회와 중앙부처 관련 법·규정 및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지침을 숙지해 작성했다.    대한체육회는 ‘유치 신청 도시’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 현지 실사를 시작으로 국제위원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상임위원회,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 심의 절차를 거쳐 5월 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국내 유치를 위한 유치 신청 도시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유치 신청 도시는 대한체육회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한국 대표로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권한을 갖게 된다.    도 관계자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를 위한 첫 단추인 국내 유치 신청 도시 선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대한체육회 심의 이후의 문화체육관광부 및 기획재정부 심의·승인 절차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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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충남체육회, “비전 2030 함께하는 스포츠로 행복한 충남도민”
    왼쪽부터 박종준연구원, 김형준연구원, 이승현행정원, 정주하센터장, 이청규트레이너, 김성은선임연구원   충남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가 ‘2020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운영평가’ 결과에서 최상위 2개 센터에 주어지는 ‘우수’등급에 올랐다. 센터의 운영평가는 2017년 개소이후 줄곧 상위권에 속해있었다.   운영평가는 사업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이 평가된다.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대회취소와 훈련중지 등 선수와 지도자에게 심리지원과 트레이닝훈련방법 제공, 비대면 기술지원 등 발빠르게 대처하여 운영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또한, 자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훈련프로그램과 컨디셔닝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이에 고객만족도와 인지도조사에서도 전국 2위를 하였고, 사업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전체 사업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센터에서는 매년 강세/전략종목 중 밀착지원 선수로 선발된 선수들을 위해 스포츠심리, 체력훈련, 운동기술분석 등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 밀착지원을 받았던 선수 중 2명은 국가대표 선수(사격)로 선발되었다.   충청남도체육회 김덕호 회장은 "스포츠과학지원은 경기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효과에 대한 부분은 지원 받았던 선수나 지도자만 알 수 있어 아쉬운 부분이 있다. 센터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체육계에 숨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해주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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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충북도,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유네스코 체육‧스포츠 분야 상임자문기구(PCM) 승인 쾌거 !!
       지난해 9월 30일 유네스코 공식 NGO 자문파트너십을 승인받았던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 이시종)가 3월 1일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內 국제 체육‧스포츠 분야의 정부간위원회인 CIGEPS의 상임자문기구(PCM)로 독자 가입 승인되었다.<사진> * Permanent Consultative Member(상임자문기구)    국제무예센터(ICM)가 유네스코 카테고리 II 기관으로 자동 상임자문기구 리스트에 올랐던 것과 달리 이번 WMC의 가입 승인은 자력으로 이뤄낸 것으로 유네스코가 WMC의 국제적 위상과 독자적 지위를 인정했다는 것을 반증한다.    체육‧스포츠정부간위원회(CIGEPS)의 자문기구는 유네스코의 체육과 스포츠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정책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문기구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국제스포츠연맹총연합회(GAISF),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UNICEF) 등 국제스포츠기구 및 UN산하 기구가 소속되어 있으며, WMC는 이와 같은 국제기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 유네스코 무대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이번 상임자문기구 가입 승인은 WMC 위원장 이시종 지사의 20년 무예에 대한 열정과 충북 지역의 무예에 대한 열렬한 지지 그리고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한 성과이다.    또한 2016년 8월 창립 이후 4년여 만에 유네스코와 같은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에서 세계무예의 입장을 대변하는 전문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것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와 충북지역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동안 WMC는 꾸준히 국제적 위상강화를 위해 국제경기총연합회(GAISF),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등의 가입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내 지위 확보를 위해 유네스코 안젤라 멜로 국장의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방문을 비롯, 2017년 WMC 이시종 위원장의 유네스코 사무총장 예방, 2018년과 2019년 WMC의 체육·스포츠정부간위원회(CIGEPS) 회의 참석(옵서버 자격) 등 유네스코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애를 써 왔다.    이번 승인을 계기로 WMC는 유네스코와 공식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국제기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전문적‧기술적 자문을 할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의 각종 회의에 공식 참석을 비롯하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학술대회 및 무예아카데미 관련 교육과 연구사업 등에서 유네스코와 상생‧협력관계 구축 또한 가능하다.    WMC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유네스코 내 국제 체육·스포츠분야 무예 전문 국제기구로서 상임자문기구로 최초 가입 승인 된 것은 크나큰 의미가 있다.”라고 하며, “앞으로 WMC는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공식 국제기구로서 유네스코와 협력관계 강화는 물론 무예의 세계화와 무예의 근본 가치를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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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계룡시, ‘2021년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쾌거
    계룡시청사 전경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체육회(회장 정준영)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2021년 신규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도시형(인구 20만 명 이상) 13개소, 중소도시형(인구 20만 명 미만) 8개소 등 총 21개소를 대상으로 공모가 이뤄졌으며, 계룡시와 계룡시체육회는 중소도시형(인구 20만 명 미만)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공스포츠클럽’이란 지역 내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세대·다계층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을 육성하는 것으로,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위해 체육시설, 지도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 생활체육 지원확대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 발굴 및 지역 내 은퇴선수를 활용해 계룡시 주민 모두의 스포츠 생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와 체육회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과거 공공스포츠 클럽 선정·미선정 사례와 사유를 분석하는 등 철저하게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2월 서울 대한체육회에서 진행된 서류심사(PPT 보고)와 현장실사 등에 참여해 계룡시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계룡시 체육 인구확대와 체육발전에 한 발짝 더 다가가 체육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체육시설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 생활체육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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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충청남도체육회 “함께하는 스포츠로 더 행복한 충남도민”
    충청남도체육회는 2월 26일 14시 스파뷰호텔(예산군 덕산면 소재)에서 김덕호 체육회장의 주재로 48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건의 보고사항과 6건의 심의사항을 의결했다.    충청남도체육회는 2월 26일 14시 스파뷰호텔(예산군 덕산면 소재)에서 김덕호 체육회장의 주재로 48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건의 보고사항과 6건의 심의사항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 된 “걷쥬 앱” 운영 등 ▲2020년도 사업결과(안)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승인하였고 ▲체육회 임원(부회장 및 이사) 선임(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안)에 대해서는 회장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차기총회에 보고 할 것을 승인하는 한편, ▲체육회 행정감사로는 전용환 회장(충남육상연맹)를 선임 하였다.    이번 회의는 회원종목 단체장 임기만료로 실시된 회장선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로 상호간 당선 축하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다.    이날 김덕호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 환경 속에서 함께하는 행복걷기 사업이 도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금년 목표인 30만명이 달성될 수 있도록 대의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 하는 한편, 금년 10월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6위를 달성하여 충남체육의 위상과 도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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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체계적 관리 ‘팔 걷어’
    홍성주민이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관내 곳곳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를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에 제정된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연초부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홍성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는 315개소 1,283대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선 군은 조사된 야외 운동기구 전량에 대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해, 군민 안전 도모에 나섰다.    아울러 군은 각각의 야외 운동기구에 개별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소관 관리부서에서 관리카드를 작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군은 야외 운동기구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하고자, 상반기 중에 보수‧이설 등의 시설 재정비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 되는대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해 야외 운동기구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개설해 읍‧면별 순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야외 운동기구 이용객도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가 군민 건강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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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백승균 씨, 홍성군 체육회장 당선
    홍성군은 군 체육회장으로 백승균 전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홍성군은 군 체육회장으로 백승균 전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홍성군체육회는 9일 지난해 12월 전임 박준용 체육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됐던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홍성군체육회장 보궐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홍성군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장과 읍‧면 체육회장, 정회원 종목단체 대의원들 중 추천에 의해 선출된 자 등 총 116명으로 구성된 선거인중 11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9.1%를 기록했다.    개표 결과 기호1번 김노성 후보가 55표, 기호 2번 백승균 후보가 60표를 각각 획득해 백승균 후보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백승균 신임 홍성군체육회장은 홍성군태권도협회장, 충남태권도협회 부회장, 홍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홍성군 체육회장에 선출되면서 오는 2023년 2월까지 2년간 홍성군 체육을 이끌게 됐다.    백승균 신임 홍성군체육회장은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체육인들의 화합과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선거운동 기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체육인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체육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승균 회장은 이번 보궐선거에 앞서 △도청소재지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구축 △엘리트 체육 및 생활체육 지원확대 △홍성군 체육발전을 위한 체육인 및 사회 각 계층 자문위원 구성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 확대 위한 지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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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 대전시-충남대, 상호협력으로 시민건강과 육상선수 훈련 지원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29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 육상경기장 조성사업 지원과 학교체육시설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29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 육상경기장 조성사업 지원과 학교체육시설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한밭종합운동장을 대체하는 시설로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을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조성하며, 학교 내 체육시설을 육상선수와 시민에게 개방하여 대전 체육발전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시는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을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개보수하기 위해 사업비 30억 원을 지원한다.   충남대학교는 학교수업과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육상경기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등 학교체육시설을 육상선수와 지역주민에게 적극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까지 타당성조사, 중앙 투자심사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금년 본예산에 설계비와 감리비 등 100억 원을 편성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 대전시는 금년 12월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3월 한밭종합운동장 철거 등 공사에 착수하여 2024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당초 약속한 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4년 말까지는 반드시 사업을 완료하겠다”며 “한밭종합운동장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으로 이전할 때까지는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우리시 육상선수들의 경기와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숙 충남대 총장은 “충남대학교는 지역의 거점국립대학으로 우수한 인재육성 뿐만 아니라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의 체육발전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
    • 대전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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