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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철 교육감, 충남 부여에서 개최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부 간담회 참석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9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2차 유행 대비 2학기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를 유예하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근거를 마련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교육감은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 유예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수업을 감당해야 하는 선생님들께 작으나마 업무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충남교육청은 학교가 수업과 방역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처음부터 준비한 이문희 정책기획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수업의 질을 보장하는 초‧중‧고 학사 운영 방안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폭넓은 현장 의견수렴을 토대로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권역별 지역포럼 및 간담회’ 공동 개최를 제안하였고, 시도교육감들도 적극 호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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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청정 농ㆍ특산물의 대표주자’ 태안 로컬푸드, 신규 참여 농가 생산자 교육 성료!
      태안군이 지난 8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로컬푸드 신규 참여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3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해 오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날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로컬푸드의 기본 개념 △양곡표시 및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규정 △직매장 우수 운영사례 △농산물 출하 규정 △출하농가 준수사항 △로컬푸드 직매장 시스템 운영 방법 △출하 농산물의 가공 활용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돼, 신규로 로컬푸드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의 조기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1년여 만에 연간 33억 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우수 농ㆍ특산물 유통의 중심이 됐다”며 “앞으로도 태안의 신선한 청정 농산물의 판로 역할을 하면서 군민과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농산물을 싼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산물 유통단계를 축소해 생산자는 제값에 판매하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보다 싼값에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시스템으로 현재 430여 농가가 참가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출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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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김지철 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
    김지철 교육감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아산교육감 전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를 현행 학교장전형에서 교육감전형(평준화)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 여론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14,895명 중 10,329명이 교육감전형 도입을 찬성했다. 찬성률 69.34%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아산지역 중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일반고등학교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 교육전문가, 고교동문회 추천자 15,637명 중 14,895명이 응답해 응답률이 95.25%에 달했다.   여론조사 찬성률 69.34%는 ‘충청남도교육감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 지정에 관한 조례’로 정한 찬성 기준 65%를 충족함에 따라 향후 충남도의회 의결을 통해 교육감전형 실시 지역 변경을 위한 조례 개정과 학교군 설정 고시를 한다. 2021년 3월 31일까지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공고하면 2022학년도 신입생부터 천안에 이어 아산에서도 교육감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현재 아산지역은 전국적인 교육과정 선도지구로 선정되어, 공교육 기반의 교육력 향상으로 아산지역 일반고등학교가 전국적인 우수 고등학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선도지구 사업은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 운영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인프라 확대 ▲고교학점제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학습생태계 구축 ▲지역 내 교육협력센터 조직 등을 추진한다.   김지철 교육감이 지난 2년간 10대 주요성과와 5대 핵심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2주년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한 김교육감은 지난 2년 동안 추진한 ▲2020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SA)' 달성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무상교육 완성,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 전면 실시 ▲혁신학교 확대와 혁신동행학교 운영 ▲교육청, 시군 지자체, 28개 대학이 업무협약 대학연계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5개 권역(천안, 남부, 서산, 내포, 보령) 진학상담센터 운영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설립, 시군별 상상이룸공작소 구축, 과학교육원 신축 이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체험관 건립과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톡’ 개발 ▲학교 민주주의 지수 개발과 교권보호 안전망 구축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 작업 ▲코로나19 사태에 전국 최초 ‘어서와! 충남온라인학교’ 운영 등 10대 성과를 강조하였다.   더불어 김교육감은 참학력 인재 양성을 통해 100년의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충남교육이 추진할 5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일상적으로 공존하는 학교현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원격교육지원팀, 감염병 건강지원팀, 심리방역지원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대응 학교지원단’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원격교육지원팀은 교과별 단원별 특성에 맞게 콘텐츠 제공형, 과제 수행형, 실시간 쌍방향 수업 등 다양한 원격수업 방식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감염병 건강지원팀은 제도적인 보완과 시설 환경적 보완을 위해 감염병 확산 방지 관련 제 규정을 정비하고 동시에 정보 전달 및 보고·취합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며, 심리방역지원팀은 자가격리 중이거나 피로감을 느끼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각종 상담과 예술치료 프로그램 그리고 열린의사회 주관 원격상담도 지원한다.   둘째로 미래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신산업 분야 직업 교육을 통해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3개(2020∼2022)년간 344억원을 지원한다고 천명했다.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드론, 미래자동차 등 신산업분야와 충남 지역의 주력 산업구조를 고려한 학과개편을 추진한다. 또한 충남도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고졸 취업프로그램 개발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한다.   셋째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개별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보교육 지원단’을 운영하고, 각 학교에 스마트 패드와 무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인공지능(AI)교육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충남Dream AI닷컴’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기계학습 등 관련 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며, 지능형 과학실·수학실, 창의융합형 컴퓨터실을 비롯하여 시군별로 있는 상상이룸공작소에 인공지능(AI) 체험 공간을 설치한다.    넷째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제시했다. 학교와 교육청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마련하고, ‘충남 초록 에너지’ 학교를 운영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위해 환경단체와 관련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천할 환경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강조하면서 학생인권조례에 맞추어 인권 옹호관제 운영, 인권 침해 사례 상담 및 구제 등 조례 내용을 충실하게 실천하여 교육공동체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전화를 통한 교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학교 전화에 ‘통화내용 자동 녹음 안내 문구’를 삽입한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스스로를 경계하며, 지지해주신 충남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분발하겠다.”라는 말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한편 김교육감은 아산 교육감 전형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찬반 의견을 떠나 여론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반대의견도 겸허히 수용하여 우려하신 부분들은 남은 기간 충분히 보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아산 교육감전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가 김 교육감에게 질문하고 있다.     김 교육감이 답변하고 있다.     제1회의실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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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김지철 교육감, 2년간 10대 주요성과 설명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제1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이 9일 오전 10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년간 10대 주요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5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참석한 기자들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제1회의실에 입장한 김 교육감은 먼저 참석자들과 함께 충남교육청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했다.   김지철 교육감이 지난 2년간 10대 주요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이어 김지철 교육감은 도민에게 지난 2년간 충남교육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그동안의 10대 주요성과를 설명했다.   첫째로, 행복한 학교를 위한 약속을 지켰다. 교육가족, 도민들과 약속한 56개의 공약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2020 전국 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 '최고등급(SA)' 달성으로 나타났다.   둘째로,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무상교육을 완성했습니다. 충청남도, 충남도의회, 지자체들과 손잡고 고교 무상교육, 고교 무상급식, 중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등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3대 무상교육을 전면 시작했다.   셋째로, 참학력 신장을 통해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있다. 지난 1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혁신학교를 93교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에 교육혁신팀과 학교지원센터를 신설했다. 또한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를 통해 학습부진 진단-치료-지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단단한 기초학력 위에 참학력이 자라나고 있다.   넷째로, 고교학점제를 준비하기 위한 충남형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하였다. 특히 2019년 교육청-15개 시·군-28개 대학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실시하는 대학연계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은 전국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   다섯째로,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천안, 남부, 서산, 내포, 보령의 5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대면상담, 전화상담, 화상상담, 온라인 상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고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섯째로, 4차 산업혁명 시대 SW 교육을 위해 작년에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를 홍성에 설립했다. 또한 창의력 신장을 위해 손으로 만지는 상상이룸교육의 여건을 조성하고, 시·군별 14곳에 상상이룸공작소를 모두 구축했다. 더불어 아산으로 과학교육원을 신축·이전하여 학생과 도민들에게 각종 과학수학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과학문화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일곱째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 공주에 안전체험관을 건립했다. 4개 체험관 18개 체험실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생활 속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교실형 안전체험실도 5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여덟째로, 학생 자치활동, 인권교육, 평화통일 교육 전담 기구로서 학교민주시민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는 민주평화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권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음든든 투넘버(투폰) 서비스, 마음든든 교권 상담 콜센터 운영, 마음든든 교원배상책임보험 가입, 마음든든 심리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아홉째로,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교 일제 잔재 청산 작업을 추진했다. 교내에 게시되어 있는 일본인 학교장 사진 철거, 친일행위 경력자 작곡의 교가 교체, 일본 가이즈카 향나무 수목 교체 등을 추진하였고, 독립운동·임시정부 관련 학생 인문학 기행단을 운영했다.   열째로,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에 학생들의 배움이 늦추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했다. 유치원과 초등은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며 가정 학습 콘텐츠를 개발·보급했다. 중학교는 전국 최초로 ‘어서 와! 충남 온라인학교’를 운영했다.   김지철 교육감이 앞으로 추진할 5대 핵심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한편 김 교육감은 참학력인재 양성을 통해 100년의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한 충남교육이 추진할 5대 핵심정책을 발표하고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스스로를 경계하며, 지지해주신 충남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분발하겠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기자회견을 마쳤다.   기자가 김 교육감에게 질문하고 있다.   김 교육감이 답변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동영상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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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Next Normal 시대 산업기술 전략 방향 특강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기관의 미래 역량강화를 위해 7월 7일 과기원 중회의실에서 나경환 단국대 부총장을 초청하여‘Next Normal 시대 산업기술 전략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나경환 부총장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장을 맡아 산업기술 R&D 정책 발굴 및 전략수립, R&D 투자방향 설정 등 정부 R&D 성과 제고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경환 부총장은 강연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재, 충북과학기술혁신원도 이에 대비해 전략을 수립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그것은 곧 기관의 주도적 혁신시스템 구축으로 통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략적이고 유연한 혁신 시스템 정립을 위해 ▲iPIE 시스템(산업기술정책·투자 기획조정)을 통한 전략성 강화 ▲Next Normal 시대의 새로운 R&D 시스템 제안 ▲자기주도형 지역혁신 체계 구축 등을 제시하였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이번 강연은 앞으로 충북과기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제시해주었다.”라며“이번 특강을 계기로 충북과기원 직원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걸맞은 직원으로서 자세를 되새기고 적극적으로 변화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과기원은 연말까지 매월 외부인사 초청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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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보령시,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 바로 알린다
      보령시는 지난달 30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보령시평생학습관에서 2020 충남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충남학은 충청남도와 보령의 역사와 문화, 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지역 정체성은 물론,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고, 18강의 이론교육과 4회의 답사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으로는 지난달 30일 충남학 총론에 이어 ▲한눈으로 보는 충남 역사 ▲보령의 지명유래 ▲충남의 인물 ▲보령의 섬 이야기 ▲충남의 전통축제 ▲문화의 왕국 백제역사유적지구 ▲금강유역 충남유교문화권의 가치와 전망 등으로 진행된다.   강좌 진행 중에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보령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930-0938)로 하면 된다.   김선미 교육체육과장은 “내 고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지역의 정신과 정체성을 바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코로나19로 교육 1일 최대 참여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한 만큼 사전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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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서천군, 품목별 농업 전문교육 본격 추진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상병)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지역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목별 농업 전문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 해결을 위한 품목·분야별 핵심기술 교육과 신기술 보급 등 농업인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고품질 논콩 재배, 산채 재배, 고품질 양봉산물 생산, AI·사물인터넷과 농업, 발효식품 만들기 등의 교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총 10회 410여 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방주영 인력육성팀장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업인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과목을 준비했다”며 “품목별 농업 전문교육을 통해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교육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1-950-6621~4)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seocheon.go.kr/farm.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천군은 교육생에 대한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참여를 자제하고 있으며, 발열 확인, 교육 중 마스크 착용, 지정좌석제, 교육장 환기 등 예방책이 갖춰진 상황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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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예산군보건소, 덕산중학교 학생 대상 생명존중 비대면 교육 실시
       예산군보건소는 6월 29일 덕산중학교 전체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덕산중학교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6월 24일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남기옥 강사를 초청해 생명존중 교육을 녹화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들은 자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시청각 교육을 받았다.    청소년기는 신체·정신적으로 가장 많은 변화와 경험을 하면서 가족, 학교, 또래집단 등 사회 전반의 영향을 받으며 충동적 사고가 많은 시기이다.    이에 보건소는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인식 확산 및 건강한 청소년 문화조성을 도모하고자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증을 전달해 생명지킴이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보건소는 매년 관내 중·고등학교 및 예산교육지원청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교육, 캠페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자문의 정신건강 상담, 아동청소년 심리검사 지원 및 심리치료 지원을 실시 중이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의 어려움이 있어 예산교육지원청 및 관내 중·고등학교에 비대면 생명존중 교육 자료를 배포, 활용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교육이 생명존중 인식 확산 및 건강한 청소년 문화조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중한 생명을 함께 살리는 행복한 예산 만들기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올 연말까지 관내 18개 중·고등학교 학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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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당진시, 청소년 도박문제 해결을 위한 지도자 교육 실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가 해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예방과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 26일 22명의 청소년상담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온라인도박 문제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내방하는 청소년들은 이미 사건화 되어 연계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수에 불과하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며 부족한 도박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실제로 도박문제는 가려지기도 한다. 또한 도박게임을 하나의 문화로 착각하고 문제의식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아 더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와 청소년들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고위험 청소년의 효율적 개입을 위한 상호 자문, 홍보 등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교육은 그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교육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이승희 팀장이 진행하였으며 상담사는 교육시간에 여러 사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에 빠지게 되는 원인과 실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이유, 사례 개입하는 방법 등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순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고위기 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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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민주평화통일서산시협의회, 충남 북부권 자문위원 연수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회장 윤만형)는 지난 29일 서산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충남 북부권 지역 7개 시·군(천안,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협의회 자문위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충남 북부권 자문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문위원들의 통일활동 역량강화 및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회장의 평화통일 강연과 현장밀착형 정책건의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통일퀴즈와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홍보에 대한 퍼포먼스 및 카드섹션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윤만형 민주평통 서산시 협의회장은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평화통일 특강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들께서 다양한 통일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맹정호 서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화통일에 앞장서시는 민주평통 충남북부권 자문위원분들의 서산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평화통일을 향한 범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장 소독, 참석자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클린존 운영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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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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