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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 영농승계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및 소통마당 개최
      보령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웅천 수림휴원 등에서 영농4-H회원, 청년창업농 등 영농승계를 준비 중인 청년 농업인들과 4-H본부, 농업인단체 임원을 비롯한 선배지도자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역량강화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농승계를 준비 중인 청년 농업인들과 선배 지도자와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지역농업 리더 양성 및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양송이와 스테비아 등 농사 체험, 쌀 등 농산물 가공 체험, 영농승계 및 정착사례, 보령농업의 발전을 위한 청년농업인의 역할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교육은 선배 지도자들의 영농 기술과 노하우, 지역 주민 간의 마찰 최소화를 통한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건실한 직업관을 가진 젊은 농업 인력이 늘어나 소득이 창출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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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충북농업기술원, 흑마늘 캐러멜·스프레드 개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마늘연구소는 단양의 특화작목 마늘을 활용하여 건강 간식인 ‘흑마늘 캐러멜’, ‘흑마늘 스프레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흑마늘은 마늘의 대표적인 가공품으로 흑마늘로 숙성하는 과정에서 마늘냄새가 줄고 단맛이 증가해 섭취가 용이해지며, 마늘에 비해 항산화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흑마늘에 대한 거부감으로 수요층이 한정적이어서 마늘연구소는 남녀노소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흑마늘을 이용한 가공품인 캐러멜과 스프레드를 선보였다.    ‘흑마늘 캐러멜’은 설탕을 캐러멜화한 뒤 흑마늘 추출액, 생크림 등을 혼합하여 제조하면 된다.    이때, 제조온도에 따라 캐러멜의 경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온도만 유의하면 누구나 캐러멜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스프레드는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먹는 잼·젤리와 비슷한 식품으로 흑마늘 추출액에 우유 및 생크림 등을 혼합한 뒤 졸여주면 ‘흑마늘 스프레드’를 쉽게 제조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민지현 연구사는 “흑마늘이 맛없는 건강기능식품 이미지를 벗고 어린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간식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사람들이 흑마늘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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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태안군, ‘육쪽마늘의 힘!’, 가의도산(産) 우량종구 보급 나서!
      태안군이 고품질 명품 육쪽마늘의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가의도산(産) 우량종구 보급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고품질 태안 육쪽마늘의 우량종구 생산지인 근흥면 가의도의 마늘을 육쪽마늘 재배농가에 공급하는 ‘가의도 우량종구 지원 사업’을 추진, 지난 2일 가의도에서 마늘 1만 접을 수확해 관내 560여 농가에 보급했다.   ‘가의도’는 육지에서 5km 가량 떨어진 작은 섬으로 지역 특산품인 태안 육쪽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토양의 세균 감염이 적은데다 바닷바람과 안개 등 악조건에서 자라 자생력이 좋고 균에 의한 퇴화현상이 적어 종구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이에, 군은 지속적인 명품마늘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가의도의 우량종구를 해마다 직접 수매해, 태안지역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총 9155접의 종구를 육쪽마늘재배 337농가에 보급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 육쪽마늘 중에서도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가의도 마늘은 태안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마늘”이라며 “종자 지원과 더불어 생산기술 향상과 적극적인 농업인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태안 육쪽마늘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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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안전하고 달콤한 ‘청양멜론’ 첫 출하
      청양멜론공선회(회장 안종직)가 재배농업인들의 정성을 가득 담은 고품질 안전 멜론을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양멜론 첫 출하식은 지난 29일 청양농협 선별장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김돈곤 군수, 박원배 NH농협 청양군지부장, 오호근 청양농협조합장, 공선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7년 20여 참여농가(15ha)로 시작한 청양공선회는 연간 기획생산을 위해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품종 통일, 출하시기 조절과 회원간 공동선별, 공공계산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2018년 전체 회원 모두 GAP인증을 획득, 유통경쟁력을 높이는 선도 조직이다.   청양지역은 큰 일교차(4~5℃)와 풍부한 일조량, 높은 재배기술로 고품질의 멜론생산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당도측정기, 스마트팜 관수시설 지원 등 청양군과 청양농협, 공선회의 꾸준한 노력으로 당도 15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명품 멜론을 출하, 타 지역 멜론보다 8kg 1상자에 1만원 가량 높은 가격을 받으면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어느 지역 멜론보다 당도와 안전성, 고품질을 자랑하는 청양멜론을 전 국민 누구나 충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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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도내 적응성 높은 블루베리 찾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기술원 내 블루베리 시험포에서 ‘블루베리 품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블루베리 신품종의 특성과 도내에 적합한 품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블루베리 농가, 산업관계자, 기술센터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평가회는 과수팀장의 품종별 특성 설명과 과실 특성 평가, 식미 평가, 경쟁력 제고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품종 설명에서는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아 최근 재배 면적이 늘고 있는 남부종의 특성 및 재배 유의점을 중점 소개했다.    아울러 시설 재배 등 다양한 재배 경험이 있는 우장식 블루베리 농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충남 블루베리산업의 특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도 농업기술원 윤홍기 과수팀장은 “최근 블루베리 시장이 침체됐지만, 생식에 유리한 신품종 도입과 출하시기 조절, 고온 장애 등 현장문제 중심의 연구를 지속해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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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성공귀농 육성사업 추진
      서산시는 최근 귀농·귀촌인이 급증함에 따라 관내로 이주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귀농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귀농인의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총 33명에게 42억여원의 융자금 대출사업을 통해 농업창업에 필요한 농지구입, 영농시설 구축, 농가주택마련을 지원해 신규 농업인력양성과 지역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3일부터는 초보귀농인 및 귀농 예정인을 상대로 주1회, 10회 과정의 “귀농귀촌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을 통해 농사경험이 없는 귀농인들에게 기초부터 실습까지 올바른 농사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가를 방문해 기술교육 및 정착지식을 전해주는 현장지원사업으로 귀농현장애로지원단을 운영하고,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소규모 농장조성사업,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등 다양한 귀농사업을 실시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에서는 관내 귀농·귀촌인들의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귀농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지역으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41-660-3692), 귀농지원센터(☎041-660-24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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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스마트 축사로 가축 고온스트레스 ‘걱정 끝’
      국내 축산 농가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기온변화에 따른 가축들의 잦은 스트레스이다. 혹한기나 혹서기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발육저하와 번식장애 등 생산성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스마트 축사가 주목을 받는 것도 가축의 체온 유지를 비롯해 축사환경 제어가 자유롭다는 장점에서 비롯된다.   전에는 농장주의 경험에 따라 가축 상태를 파악했으나, 스마트 축사 도입 후에는 생체 바이오센서를 통해 가축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게 됐다.   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가 지속되면 가축의 체온이 올라가 물을 많이 먹고 사료는 덜 먹게 된다. 특히 30℃ 이상 고온이 계속되면 발육부진과 번식장애, 질병 발생 등의 피해가 나타나고 심할 경우 가축이 폐사하기까지 한다.   이때 스마트 축사의 존재가치가 빛을 발한다. 축사 내부와 가축의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안개처럼 물을 뿌리는 미스트 장치나 스프링클러를 자동으로 작동하고 차광막도 자동으로 닫아 복사열을 차단한다.   밀폐식이 대부분인 양계장은 공기 흡입구에 쿨링 패드를 설치해 내부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스마트 축사에서 한우를 기르는 홍순애(대치면 시전리) 농가는 “예전에는 날씨 변화에 따라 일일이 축사에 가서 시설 관리를 했지만, 원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뒤에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시설을 제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씨는 차광막, 환기팬, 윈치커튼 등 거의 모든 시설을 자동화했다. 이에 따라 한우 증체율이 여름철에도 떨어지지 않고 번식장애도 없으며 축사 내부온도가 낮아져 일할 때도 시원함을 느낀다. 무엇보다 소들이 밥을 잘 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생산성이 향상된 것이 반갑다.   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는 올해 역시 무더위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에 대비해 철저한 가축관리를 통해 고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별 사육 적정온도는 소 20℃, 돼지 25℃, 닭 24℃로 이보다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 사료 섭취량과 함께 발육이 늦어지므로 적정 온도유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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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참깨 정식기계 작업효율 높고 너무 편해요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가 참깨 정식(아주심기) 기계 도입을 통해 시간과 인력의 획기적 절감,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전하고 있다.   19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목면 본의리 윤상돈(43) 농가의 참깨 재배포장(1672㎡)에서 첫 시연회를 가진 정식기계는 반자동 1조 형식으로 2명이 작업에 임했을 때 1시간에 2300주(990㎡) 가량 심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기존 인력대비 4.6배의 작업효율로 시간․비용 절감효과가 크고 노동력이 크지 않은 고령농가와 여성농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결과다.   참깨 기계화 재배는 또 쭈그려 앉아서 일하는 전통 농사법이 초래하는 척추 이상, 무릎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보탬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청양지역 고소득 작물 중 하나인 참깨는 특유의 성분으로 음식에 건강한 맛을 선물하면서 산화방지효과가 커 노화방지 등 인체 건강에 유익하다.   특히 레시틴 성분은 뇌와 심장, 간장을 구성하는 물질로 장기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과가 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다. 더불어 뼈 발육과 갑상선 기능 향상을 돕는다.   참기름은 다른 식용유에 비해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B1·B2,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참깨 정식기계는 여성이나 고령농가도 손쉽게 작동할 수 있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기계 보급과 참깨 품종 연구 등 다양한 노력으로 청양군만의 기능성 참깨를 생산하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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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태안군, ‘새콤달콤’ 제철 맞은 오디 본격 출하!
      제철을 맞은 ‘블랙푸드’ 오디가 태안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부상하며 본격적인 출하가 한창이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노화를 방지하는 물질인 항산화 색소 안토시아닌이 포도보다 23배나 많이 들어있고, 세포기능 활성화로 노화 억제와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어 현대인들의 건강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 지역에서는 27농가가 6ha에서 오디를 재배하고 있으며, 와이(Y)자 시설재배 및 균핵병 적기 방제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당도 높고 즙이 많은 오디를 생산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한 태안 오디는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1kg당 8천 원~1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군 농업기술센터가 농가에 기술 이전(저온진공농축 추출방법)해 상품화한 오디 음료 ‘오디 앤 베리’는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기술지도와 연구회 육성 등에 힘써 오디가 태안 농가의 고소득 작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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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태안군, ‘돌발병해충 꼼짝마!’ 미국선녀벌레 등 집중 방제 나서!
      태안군이 최근 산림 및 농경지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ㆍ외래 병해충에 대한 적기 대응에 나섰다.   군은 이달 초부터 총 1억 57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미국선녀벌레 방제약제(1만4400통) 및 갈색날개 매미충 방제약제(1만300통)를 구입해, 8개 읍ㆍ면사무소에 배부하고 약 3760만 원의 인건비를 배정하는 등 돌발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펼치고 있다.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작물의 줄기 또는 잎에 달라붙어 즙액을 빨아먹은 후 왁스성 물질을 배출, 그을음병을 유발해 작물의 상품성과 생산량을 떨어뜨리는 외래해충으로 관내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에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성충이 산란하는 9월 하순 이전에 집중적으로 방제해야 내년도 발생빈도를 줄일 수 있으며, 미국선녀벌레는 죽은 나무껍질 틈에 알을 낳고 갈색날개매미충은 1년생 가지의 줄기 속에 알을 낳기 때문에 산란 전에 반드시 방제를 해야 한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개별적으로 방제를 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져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련 부서와 함께 합동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방제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달 초부터 주요 등산로와 공원 및 우심지역 등 미국선녀벌레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 방제 차량을 이용해 방제를 실시하는 등 외래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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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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