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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코로나19로 긴급복지제도 지원기준 한시적 확대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긴급복지지원제도 지원기준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 당초 지원기준은 △소득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농어촌) 1억 100만 원이하 △금융 4인 기준808만 원 이하이나 이달 말까지 △재산 1억 3,600만 원 이하 △금융 4인 기준 974만 원 이하로 지원 자격을 완화했다. 또한 2년 이내에 동일한 사유로 재지원이 가능하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 실직·중한 질병·화재·출소·이혼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급휴직, 소득감소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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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경제적 위기 몰린 자살고위험자 지원 맞손
       충남도가 코로나19로 인한 채무 등 경제적 위기에 직면해 고통을 호소하는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선다.    최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신용회복위원회 천안지부, 천안시자살예방센터,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 자살통계 현황에 따르면, 전체 자살자 중 50.9%가 30∼50대이며 대부분의 자살 동기가 경제적 어려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맺고, 도의 자살예방 정책 기조에 맞춰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자살고위험자가 신용 회복 및 서민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회복위원회와 연계하는 등 체계를 마련한다.    신용회복위원회도 자살고위험자나 중독자 발견 시 센터로 적극 연계하고, 연계 대상자를 위한 전담상담사를 배치하거나 우선 지원키로 했다.    또 각 기관은 자살예방 및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신용 회복 및 서민 금융 지원 제도 교육 등 상호 교육 지원을 통해 서비스의 질도 향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협력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의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자살예방·생명존중문화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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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충남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PC 1,410대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 간 정보화 격차 해소와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1,410명에게 컴퓨터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초1~고1에 재학 중인 학생 중 국민기초생계급여 또는 국민기초의료급여 수급자이다. 지난 4월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1차분으로 350대를 이미 지원을 했으며, 6월부터 2차분 1,060대를 추가로 지원한다. 9월부터 각 가정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데스크탑컴퓨터, 모니터, 과제작성용 소프트웨어(한컴오피스, MS오피스)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정보 접근 환경개선을 위해 인터넷 통신비와 인터넷 역기능 방지를 위한 유해차단서비스도 함께 지원된다.   저소득층 교육정보화 PC지원 사업은 201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2,245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감염병 확산 시 원격수업에 대응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초1~중3에서 고1까지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1차 추경을 통해 8억 6,400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작년 533명에서 올해 1,410명까지 지원대상자를 확대했다.   김종신 학교지원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온라인학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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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태안군, ‘남부권역 노인복지의 중심’ 안면노인복지관 개관!
      태안군이 안면읍ㆍ고남면 등 남부 권역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안면노인복지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노인통합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   군은 지난 19일 안면읍 승언리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각급 기관ㆍ단체장 등이 모인 가운데 ‘안면노인복지관 개관식’을 가졌다.   ‘안면노인복지관’은 연면적 138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 Free) 인증을 받는 등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시설로 건립됐다.   군은 1층에 사무실, 상담실 등의 업무공간과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물리치료실을, 2층은 △서예실 △컴퓨터실 △강의실 등의 문화ㆍ교육시설로 구성하고, 3층은 △체력단련실 △탁구장 △당구장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각 층별로 휴게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이용자 편의를 우선 고려했다.   그동안 군은 전국의 우수기관을 벤치마킹하는 등 어르신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시설 건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치고 올해 1월 노인여가복지시설 설치신고 후 이날 개관했다.   군은 새로 건립된 ‘안면노인복지관’이 나날이 증가하는 노인인구(태안군 전체인구대비 30.5%, 1만 8989명)에 따른 다양한 노인복지욕구 충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노인여가복지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노인상담 △재가서비스 △독거노인지원 △노인인식개선 및 권익증진 사업 등 노인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그동안 안면노인복지관 개관이 있기까지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안면노인복지관이 ‘모두가 함께 더 잘사는 새태안’ 건설을 선도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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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7월부터 75세 이상 도서민 여객선 운임 무료
     충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도내 만 75세 이상 도서지역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버스비 무료화 사업에 이은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및 편의 증진 사업으로, 섬과 육지 간 차별 없는 균등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보령 육도, 서산 우도, 당진 대조도 등 도내 연륙되지 않은 21개 도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도서민으로 보령 457명, 당진 55명 등 총 580명이 해당한다.    대상자는 주민등록이 등재된 도서에 기항하는 여객선 및 도선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객선 운임 할인에 따른 선사 손실금은 시·군이 심사를 통해 확인 후 지급하며 도는 실적 및 이용 현황을 바탕으로 시·군에 보조금을 정산한다.    도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한국해운조합과 여객선 운임지원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여객선 전산 발권 및 정산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관리시스템에 대한 전산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도는 선사와 도서민을 대상으로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제재사항과 주의의무를 안내하고, 부정수급 방지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섬지역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육지와의 이동권 격차를 없앨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내년 7월부터 도내 장애인, 독립유공자도 여객선 운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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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충남농어민수당 80만 원…‘전국 최고’로 인상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올해부터 지급 중인 충남농어민수당을 전국 최고 금액인 80만 원으로 전격 인상했다.    또 기존 직불제를 보완한 공익직불제도 올해 첫 시행되며 도내 농민들은 올해부터 200만 원 이상을 도와 정부로부터 받게 된다.    양승조 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 등 15개 시·군 시장·군수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농어민수당을 20만 원 인상해 총 80만 원을 지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충남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증진과 농어가 소득 보전, 정부의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지위 포기 방침에 대응해 지난해 도입을 결정했다.    도농 소득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도내 전체 농가의 64.1%를 차지하는 소규모 농가(1㏊ 미만)의 경우 농업 소득만으로는 기본 생활 유지가 곤란한 데다, 농어촌의 열악한 여건은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지급 대상은 도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현업에 종사 중인 농가 15만 가구, 임가 5000가구, 어가 1만 가구 등 총 16만 5000가구다.    도와 시·군은 당초 이들 농가에 충남농어민수당을 매년 60만 원 씩 지급키로 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급 시기를 6개월 앞당겨 지난 4월 29일부터 1차 14만 4000가구를 대상으로 45만 원씩 우선 지급해 왔다.    1차 지급 대상은 지난해 농업환경실천사업을 이행하고, 올해 지급 요건을 충족한 14만 4000농가로, 현재까지 9만 5739농가(66.5%)에 648억 2475만 원을 지급했다.    2차 지급 대상은 신규 농가와 임가, 어가 등 2만 1000가구다.    이번 충남농어민수당 20만 원 인상 결정은 도와 시군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결과다.    당초 충남농어민수당 도입 결정 당시 80만 원 씩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의 어려움으로 지급액을 60만 원으로 결정해야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 잔액 270억 원이 발생했고, 이를 활용해 충남농어민수당을 인상하자는데 각 시장·군수가 뜻을 모았다.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가 감소하는 등 피해가 큰 상황에서 농어촌과 농어민의 짐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것이 양 지사의 설명이다.  양 지사는 “충청남도의 미래와 농어업의 발전을 위한 시장·군수, 도의회와 시·군의회 의원들의 마음이 한데 모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필요한 예산은 연간 990억 원에서 1320억 원으로 330억 원이 늘었다.    기존 60만 원 지급분에 대해서는 도비 40%와 시·군비 60%를 부담하고, 인상분 20만 원은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 집행 잔액 등을 활용해 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키로 했다.    충남농어민수당 80만 원은 특히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도와 함께 올해 처음 농어민수당을 도입한 전남·북은 가구당 6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양 지사는 “농촌은 충남의 뿌리이며, 농업은 우리 경제의 머릿돌로, 농업과 농촌의 미래 없이는 충남과 지역의 미래도 없다”라며 “농업과 농촌의 문제를 도정 주요 정책으로 삼고 전 시·군이 함게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으며, 그 출발이 바로 충남농어민수당”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에서는 이번에 인상된 충남농어민수당을 차질없이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어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익직불제는 쌀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업인에 대한 소득 재분배, 농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로, 모든 작물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시행된다.    종전까지 경작 면적이 많은 농업인이 더 많은 직불금을 받았다면, 올해는 소규모 농가에는 면적과 관계없이 120만 원을 지급하고, 그 밖의 농가는 면적구간별 단가를 적용하게 된다.    이달 말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7∼9월 실경작 이행 점검을 거쳐 11월 지급한다.    양 지사는 “국가 공익직불제 개편에 따라 소규모 농가는 120만 원을 지급받고, 충남농어민수당이 보태지면 도내 농가는 1년에 200만 원 이상 기본소득이 생긴다”며 “새롭게 설계된 정부와 도의 정책이 상실감과 어려움을 호소하고 계신 충남의 농어민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농업 분야 방역 대책과 피해 극복 지원, 수출 및 융자 지원 등을 앞으로 중점 추진 하겠다”고 덧붙이며, 우리 농수산물 소비 촉진 운동 등 착한 소비 활동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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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예산군, 다자녀 가구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증서 수여
       예산군은 지난 3일 셋째아이 이상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는 가구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증서를 수여했다.  군은 지난 4월 다자녀가구 대학입학 축하금 1차 지원증서 수여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대상자는 총 22가구로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대상자 중 셋째자녀 입학이 19가구, 넷째자녀 입학이 2가구다.    1차 수여식 당시 일곱째 자녀의 대학 입학에 이어 이번에는 다섯째 자녀가 대학에 입학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다자녀가구 대학입학축하금은 대학(교) 입학일 기준, 만 30세 이하 셋째아이 이상 대학생 및 부모 모두가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을 군에 두고 대학에 입학할 경우 지원 대상이 되며, 입학 시 100만원을 지급하고 1년경과 후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다자녀 가구의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 등이 만만치 않아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신청기간 내에 지원받지 못해도 올해 중 지원 자격에 해당할 경우에는 소급지원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예산,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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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서산시, 소상공인 및 실직자 등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완료!
      서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실직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의 지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총 11,466명이 신청해 이 중 지원 기준에 부합하는 11,192명에게 86억 2000만원을 지원했다.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9,622명에게 70억 5000만원이 지원됐으며, 충청남도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지가 있는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 올해 20% 매출감소를 입증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00만원, 매출감소를 입증 하지 못 한 경우 50만원을 지원했다.   실직자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1,570명에게 15억 7000만원이 지원됐으며, 2020년 2월 또는 3월 실직근로자, 무급휴업(휴직)한 근로자와 2020년 4월1일부터 22일에 실직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00만원을 지원했고. 요건 미충족자 및 타 사업과 중복지원 대상자는 제외됐다.   서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실직자들이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했으며, 언론보도, 현수막, 시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많은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서산시의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3개월 가정용 수도요금 감면, 학생가정에 5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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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서천읍, 하절기 대비 찾아가는 복지읍장제 운영
      서천군 서천읍(읍장 김인수)은 지난 2일 하절기 폭염과 장마에 대비하여 ‘찾아가는 복지읍장제’사업을 실시했다.   김인수 서천읍장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 등 생활실태를 살피고 라면, 김, 통조림 햄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 용품을 점검함과 동시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김인수 읍장은 “찾아가는 복지읍장제는 주민들의 어려운 생활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사업으로, 매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대상자들을 찾아다니며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읍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사례관리 회의를 통해 위기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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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서천군, 충남 최초 경로당 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경로당 현황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충남 도내 최초로 ‘경로당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천군에는 경로당 337개소, 미등록경로당 25개소, 노인이용시설 15개소, 노인교실 7개소, 공동생활홈(효도방) 9개소 등 총 393개소에서 노인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운영 정보가 수기로 관리되며 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이번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군은 경로당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앞으로 경로당별 물품 지원 시 중복지원 예방 등 예산 절감효과와 경로당 담당 공무원과 경로당 대표자가 바뀔 때도 시스템을 활용해 업무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시스템에는 △경로당 시설 현황 △회원현황 및 관리 △물품 지원현황 및 관리·점검 △보조금 지원내역 및 정산 △기능보강 이력 △각종 통계 기능 등이 상세히 등록돼있다.   군은 시스템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29일 군과 읍·면 노인복지 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했으며, 6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보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경로당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시설의 적정한 관리와 업무의 일관성, 연속성으로 보다 나은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구축한 시스템을 철저하고 꼼꼼하게 살피며 개선해 나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고,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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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 복지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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