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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연구원, ‘코로나19’극복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열어..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3월 26일부터 4월 12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도민참여 극복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충 남도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을 주제로 한다.    만 14세 이상의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충남도민은 충남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cni.re.kr/) 를 방문하여 아이디어 작성 후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된 아이디어 중 참신성과 정책 연계성을 고려하여 아이디어 부문에서 16명, 충남연구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원 메세지를 전한 도민 중 추첨을 통해 참여 부문 30명, 총 46명을 선정하여 지역화폐(상품권) 또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제안된 아이디어 가운데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심의를 거쳐 충남연구원 연구과제 수행에 반영된다.   시상 결과는 오는 4월 20일(월)에 충남연구원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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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하얀 이삭 가진 ‘관상용 벼’ 개발
      흰이삭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하얀 벼 이삭을 가진 관상용 벼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관상용 벼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국 최초 관상용 벼인 ‘충남1호’를 유색미 수집자원과 교배한 신품종이다.    색을 구분할 수 있는 관상용 벼는 논 그림, 논 글씨나 관광지·축제장 등에서 경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개발한 흰 이삭으로 기존에 자체 개발한 검은색, 붉은색, 분홍색 이삭과 함께 더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 관상용 벼는 기술원 내 벼 시험포에 전시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정종태 답작팀장은 “그동안 잎이나 분얼경에 흰색 무늬는 있었지만 이삭이 흰 벼는 처음”이라며 “다른 색의 벼와 함께 재배하면 체험 농장 등 관광 농업의 또 다른 볼거리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하얀 벼 이삭을 가진 관상용 벼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관상용 벼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국 최초 관상용 벼인 ‘충남1호’를 유색미 수집자원과 교배한 신품종이다.   색을 구분할 수 있는 관상용 벼는 논 그림, 논 글씨나 관광지·축제장 등에서 경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개발한 흰 이삭으로 기존에 자체 개발한 검은색, 붉은색, 분홍색 이삭과 함께 더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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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귀농인 영농 실태조사…안정 정착 돕는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10일까지 귀농인의 안정 정착을 돕기 위한 ‘귀농인 영농생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2009부터 2019년까지 귀농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을 받은 13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거주 형태 △작목·규모 등 영농 현황 △기술 수준, 소득 등 경영 상태 △불편사항·만족도 등이다.    도는 매년 350억 원 규모의 귀농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융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귀농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은 연리 2%,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가구당 최대 3억 7500만 원을 지원한다.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 및 농산물 가공시설, 축사 신축 등 영농 기반 구축과 주택 신축·보수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분석해 문제점이 있는 귀농인은 기술 교육, 상담 등을 지원하고, 경영 실적이 우수한 귀농인은 귀농 희망자에게 멘토 농가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충남으로 이주한 귀농인은 1만 2352명에 달하며 수도권에서의 이주율은 지난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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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배·복숭아 과수 평년보다 이르게 꽃핀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복숭아와 배 과수의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과수농가에 저온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 만개기는 복숭아 4월 11∼13일, 배 4월 16∼19일로 예측된다.    꽃이 피는 시기에 기온이 내려가거나 늦서리가 오면 꽃이 피지 않거나 개화하더라도 수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열매를 맺지 못하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서리는 오후 6시 기온이 10℃, 오후 9시 기온이 4℃ 이하로 하늘이 맑고, 바람이 없을 때 발생할 확률이 높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방상팬 점검 및 송풍 관리를 철저히 하고, 개화 2∼3주 전에 과원을 부직포·짚 등으로 피복해야 한다.    또 수관상부는 미세살수하고, 서리가 내리기 전날 낮에는 지표면에 관수하는 게 좋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3월 말에서 4월 초에는 꽃샘추위로 인한 늦서리 등으로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며 “과수가 피해를 입을 경우, 다음해 개화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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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영농철 맞아 농기계 사전 점검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을 위한 점검 요령을 발표했다.    우선 겨우내 장기 보관했던 농기계는 외부에 묻은 흙이나 먼지 등을 깨끗이 씻어내고, 기름칠을 해야 한다.    엔진오일, 미션오일은 양과 상태를 점검해 보충하거나 교환하고, 연료 필터를 확인해 청소하거나 교환해야 한다.    연료탱크나 연료관, 연결부 등에 균열이 있거나 찌그러진 곳이 있는지도 확인한다.    또 냉각수가 새는 곳이 있는지, 냉각수 양은 적당한지 확인하고, 에어클리너와 배터리 상태 등을 살펴야 한다.    각종 전기 배선과 접속부, 전구, 퓨즈 등을 점검해 이상이 있으면 교환하고, 시동을 걸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3~4분간 예열한다.    기종별 점검 요령으로는 경운기의 경우 브이(V)벨트 장력을 2~3㎝ 되도록 조정하고, 조속 케이블 길이는 핸들에 있는 조속레버의 작동 범위가 엔진의 속도 범위와 일치하도록 조정한다.    주클러치는 구간별 작동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고, 타이어 공기압은 양쪽 모두 108~137㎪(1.1~1.4㎏/㎠)이 되도록 맞춘다.    로터리 케이스 및 미션 케이스 오일도 확인해 보충하거나 교환한다.    트랙터는 팬벨트의 표면 균열 여부,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해야 하며, 팬벨트를 눌러 장력을 확인한다.    라디에이터의 방충망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청소하고, 코어 부분은 찌그러지거나 깨진 곳이 없는지 확인한다.    핸들 유격은 제조사의 규정 범위 내에 있는지 살피고, 브레이크·클러치 페달은 가볍게 밟았을 때 유격이 정해진 범위가 되도록 조정하며 좌우 브레이크 유격이 동일한지 확인한다.    이와 함께 주차브레이크, 방향지시등, 후미등, 경음기 등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야광 반사판은 깨끗이 닦아준다.    로터베이터 경운날 상태와 쟁기 보습의 상태를 점검해 마모된 것은 교환하고, 경운날의 체결 볼트는 규격품을 사용한다.    이앙기는 구동 벨트의 상태 및 텐션을 확인해 교환하거나 조정하고, 브레이크 페달 유격을 점검한다.  식부침(분리침)과 식입포크(밀쇠)의 마모상태, 후차축 케이스와 이송케이스, 식부케이스의 오일 상태 등도 점검한다.    세로 이송 연결부 및 각종 와이어에는 기름을 쳐서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관리하고, 세로 이송축 및 벨트, 모 안내 가이드의 마모 상태를 확인해 교환한다.    도 농업기술원 장순우 담당자는 “지금은 겨우내 사용하지 않았던 농기계를 사전 점검해야 하는 시기”라며 “영농철에 지장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별 점검 요령에 맞춰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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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국립해양조사원, 서해중부 연안항로조사 실시
    국립해양조사원 서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정호양)는 3월부터 4월 말까지 군산, 대산, 태안, 보령항 등 전라도, 충청남도 지역 26개 항과 도서지역 일대를 대상으로 서해중부 연안항로조사에 나선다.    연안항로조사는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항로상 위험물과 여객선 항로, 항로표지, 정박지, 부두․방파제 축조 등의 현황과 변동사항을 조사해 해도와 연안항로지를 최신정보로 개정하는 것이다.    항해에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조사 중이라도 즉시 항행통보를 통해 항해자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기타 조사 자료는 해도와 서해안항로지 등 수로도서지 개정시 반영해 해상교통 안전을 위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는 새롭게 국가어항으로 승격된 무창포항과 개야도항을 추가하고, 섬과 해상교통이 많은 서해중부 연안해역에 대한 신뢰도 높은 해상안전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상교통 안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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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꽃 선물로 만드는 특별한 하루”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프리지어 꽃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20일 도청과 기술원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지어 620다발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프리지어는 백합목 붓꽃과 프리지어속 식물로, 선명한 색의 아름다운 꽃이 특징이며 대부분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충남은 전국 프리지어 재배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라며 “지난해보다 꽃값이 30% 이상 하락하고, 경기가 위축돼 도내 화훼농가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줄 수 있는 꽃 선물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 동료와 즐거움을 나누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아가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 꽃 소비 활성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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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충남지역 대학생 대상 충남학 교육 확대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2020년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3. 18(수) ~ 4. 3(금)까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도내 주요 지역별 거점대학 내 교양과목으로 개설하여 각 대학 재학생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지역의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남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충남학 교육은 충남학의 이해 Ⅰ교재의 15개 주제를 중심으로 충남의 역사, 문화, 인물 등과 충남학의 이해 Ⅱ의 6개 주제의 관광, 산업경제 등 이론교육과 현장 답사, 충남학 활성화프로그램으로 학기별 15주차로 진행된다.  이번 충남학 거점대학 추가 공모는 기존 5개 대학과 더불어 2개 대학을 추가하여 2학기부터 교양과목으로 개설하여 선정된 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충남학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조이현 원장은“충남학 교육이 충남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지속적 거점대학의 확대와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조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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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충남창조센터, 충남 에너지신산업 분야 R&D지원을 통한 기술혁신형 제조 스타트업 육성 가속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 이하 충남창조센터)는 충남 지역 내 에너지신산업 분야 국산화 기술역량강화를 통한 강소 기술벤처 육성과 지역 신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충남 에너지신산업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출연사업인 이번 R&D 사업의 지원대상은 충청남도 소재업력 7년 이내 창업벤처기업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으로 기업, 기관, 대학 등 최대 4개 기관까지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에너지신산업과 관련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원천기술개발을 통한 상용화 지원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제안이 가능하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연간 최대 2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은 최대 2년(1+1)으로 기술개발 성과에 따라 차기년도 사업 지원이 결정된다.      충남도는 노후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 및 전환 계획에 이어 지난 해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해양바이오 수소에너지산업 육성 등 적극적인 신산업 지원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따라서 이번 R&D 사업 시행을 통해 기술혁신형 제조 스타트업의 체계적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충남지역의 친환경 에너지신산업 육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창조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소재부품장비분야 국산화 기술을 확보하여 국내 에너지신산업 시장을 선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충남의 기술혁신기업이 글로벌 신산업 시장 선점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내달 6일부터 17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전략실(041-536-7864)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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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충남도립대 예비사회적기업 2개팀 배출…창업교육 결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지난해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을 통해 2개의 예비사회적 기업을 배출하며 지역경제생태계에 활력을 주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2019년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을 실시한 결과 총 9개 팀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중 2개 팀이 예비사회적 기업 창업을, 1개 팀은 최종 인가를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창업한 곳은 ▲피엔지브릿지 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주) 홍담 등 2곳이며 ㈜세인은 최종 인가를 앞두고 있다.    피엔지브릿지는 커피 제조와 판매 기업으로 7명의 조합원이 힘을 모아 아산에 설립했으며, 영농조합법인(주) 홍담은 홍성군에 폐가를 구입하여 농촌형 카페를 열고 커피와 케이트링을 주력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종 인가를 앞에 둔 ㈜ 세인은 내포신도시에 둥지를 틀고 손소독제와 소화기 등 보건·안전제품 전문 사회적 기업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외 교육을 이수한 6개 팀은 현재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충남도립대 창업지원센터는 컨설팅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허재영 총장은 “사회적 기업은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것들이 시장 경제에서 소외되는 것을 막아내는 하나의 대안”이라며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이 충남을 더 따뜻한 경제공동체로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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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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