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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코로나 19 재난 지원 적극 동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한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경제적 지원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공유재산법 시행령」및「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 운영요령」에 따라 각급 기관(학교)에 공문을 보내 공유재산 임차인의 사용기간 연장 및 임대료 경감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용기간 연장 및 임대료 경감 등의 조치로 학교 매점과 자판기 사업자, 체육관(강당)·운동장과 토지 사용자들이 매달 7천 8백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임대료 경감 혜택은 학교 매점과 자판기 사업자 등에게 제공된다. 장기간 휴업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수익을 얻지 못하는 사업자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다. 지원 여부와 기준 등은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결정한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키우는 마음으로 이번 운동에 동참한다” 며 “교육청의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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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충남교육청, 생애 첫 교복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중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생애 첫 교복을 지원한다.   생애 첫 교복 지원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초·중·고 무상교육, 무상급식과 더불어 충남교육청 3대 무상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교육복지 정책이다.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18,983명에게 약 57억 원을 지원하였고, 2020학년도 20,983명에게 약 63억 원을 지원한다. 2년간 약 120억 원의 전체 예산을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 지대를 줄이기 위해, 학기 중에 타 시도 및 외국에서 전입하는 신입생에게도 지원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교복 가격을 안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품질 좋은 교복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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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개학 연기에 따른 교직원 재택근무 지원
      충남교육청 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개학이 3주 연기되면서 교직원의 재택근무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온라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원격업무지원서비스(eVPN)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였다. 이는 코로나19 때문에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원격업무지원서비스(eVPN) 사용 시, 업무효율이 떨어지거나 불편한 사항들을 점검하여 시정 조치하였고, 사용률 증가에 따라 접속자 수를 확대하였다. 또한 콜센터(041-640-1544)를 운영하여 교직원들의 불편 사항을 상시적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격업무지원서비스(eVPN)란 컴퓨터 보안을 강화하여 집에서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교무업무, 각종 행정업무, 회계업무 등 학교의 모든 업무를 집에서 처리할 수 있다.   고미영 원장은 “지속적인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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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교육청, 코로나19 관련 학원 특별 지도점검 강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개학 연기에 따라 학원ㆍ교습소ㆍ개인과외 교습자(이하 학원 등)의 휴원 동참을 적극 권고했다.   특히, 학원ㆍ교습소 휴원으로 인하여 일부 수강생들이 개인과외 교습자로 이동한다는 지적을 우려해, 개인과외 교습자 휴원 동참을 권고하는 공문과 문자를 발송했다.   아울러 충남교육청은 3차례 학원 관계자(충남학원연합회, 충남학원협의회)들을 찾아가 간담회를 갖고, 휴원과 관련한 어려움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현재 충남 지역 학원의 휴원율은 전국(대구 제외)에서 가장 높은 편이다. 14개 시·군에서도 방역 관련 위생물품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10일부터 도청과 함께 지역별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대형학원과 기숙학원 등 미휴원 학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관휘 행정과장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학원 관계자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며 “어려운 가운데 휴원을 결정해 주신 학원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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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개학연기, 진로설계와 진학상담 지금이 적기입니다!
    진로진학상담센터 상담장면2_교육연구사 박현동, 서산여고 학생·학부모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확산과 개학 연기로 인해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개인 맞춤형 진로 설계와 고입, 대입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 논산, 서산, 내포, 보령 5곳에 설치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는 진학전문가 9명이 상주하며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상담이 폭주할 경우를 대비하여 300여명의 진학교육지원단도 구축하였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당분간 전화상담(1588-0795) 중심으로 운영한다.   또한 충남교육청 충남진로교육센터(http://career.edus.or.kr)에 들어가면 진로탐색과 고입, 대입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동영상 ‘진로뻥뻥’과 ‘대입뻥뻥’ 도 만날 수 있다. ‘진로뻥뻥’은 중·고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진로탐색, 학업성취도 측정, 오답노트 활용법 등을 담고 있으며, ‘대입뻥뻥’은 대학 입시에 필요한 대입 전형 분석, 학교생활과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12편을 구비하고 있다.   연구정보원 고미영 원장은 “삶의 방향과 공부목적을 정하는데, 진로 목표가 중요하다”며 “지금 시기에 진로진학상담센터 상담을 통해 진로 탐색의 중요한 자양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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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도의회, 도 소속 공무원 환경교육 의무화 추진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김득응 위원장(천안1)이 ‘충청남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충남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보편적인 환경 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생명존중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공무원 대상 환경 교육 이수 시간을 매년 4시간 이상으로 명시하고, 도내 민간 사업장과 도 지원을 받는 민간단체 등에 대해서도 환경교육을 받도록 권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위원장은 “환경 문제는 우리의 삶과 직결된 만큼 교육 역시 매우 중요하다”며 “환경교육 의무화를 통해 관에서부터 도민에게 모범을 보인다면 환경 개선에 관한 올바른 인식이 널리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기간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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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임시 휴관 중 한시적 도서 대출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인 충남도서관이 2주 이상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한시적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충남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휴관 종료 시까지 1층 정문 창구를 통해 한시적으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출 가능 시간은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대출 도서명과 신청인의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충남도서관 임시 계정(chungnamlibrary01.naver.com)으로 전자우편(e-mail)을 보내면 된다.    충남도서관은 대출이 가능할 경우 알림 문자를 발송하며 신청인은 문자를 받은 뒤 24시간 이내에 회원증을 지참해 1층 정문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충남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대출 도서를 비롯한 모든 도서에 대해 자외선 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도서 대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내 창구(041-635-8000)에 문의하면 된다.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유치원을 비롯한 모든 학교의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집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건강을 지키면서 독서문화도 향유할 수 있도록 알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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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만족하고 안심하는 유치원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 열화상감지카메라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유치원 개학 연기에 따라 유아, 학부모와의 만남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휴업 기간 중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에 힘쓰고 있다.   유치원은 감염병 예방 및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내 방역 소독과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유아와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 전화 상담, 가정통신문, 유치원 홈페이지, 문자 알리미 등을 통해 유아의 건강 상태 점검과 가정에서의 생활지도, 학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활동 등을 안내하고 있다.   유아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적은 인원이지만 넓은 강당을 이용하여 돌봄교실을 운영하거나, 출입구에 자동 소독분사기를 설치하여 감염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돌봄 이용 시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하여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생님의 영상 편지, 생활지도 동영상 등을 제공하여 생활지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개학 연기에 따라 유치원에서는 학부모나 유아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돌봄이 필요한 유아들이 안심하고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치원 소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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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충남교육청,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논평을 통하여, "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근거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해 100만인 서명운동부터 시작하여 220만 도민들의 염원과 노력이 빚어낸 결실입니다.   추후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국가의 균형 발전과 도민이 더 행복한 충남을 기대합니다.   충남교육청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혁신도시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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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코로나19 확산에 충남 학교현장은 안정적 대응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 23일로 개학을 추가로 연장하였다. 개학 추가 연장으로 인해 수업과 생활지도의 공백이 생기면서 진학과 진로를 걱정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휴업 중 독서교육, 온라인 학습 상담, 생활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는 신학기 개학연기에 따른 비상대책반을 마련하여 방역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그리고 휴업기간 동안 담임교사의 학생상담, 가정통신문, 학교 홈페이지, 문자 알리미 등을 통해 수시로 학습과 생활안전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시설 중 학생들이 자주가는 PC방, 다중시설, 취약지구 등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해 교과별 학습활동 안내자료를 마련하고, 전화, SNS 등을 활용하여 상담, 지도활동을 하고 있다.   공주고등학교는 학생들에게 교과별 학습과제를 부여하고 담임교사가 매일 확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정산중학교는 EBS 학습, 독서 후 감상문 쓰기를 집중적으로 지도하는 등,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내실을 기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신속하게 학교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학생들이 학업에서 멀어지지 않고 흥미를 돋우기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 23일로 개학을 추가로 연장하였다. 개학 추가 연장으로 인해 수업과 생활지도의 공백이 생기면서 진학과 진로를 걱정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휴업 중 독서교육, 온라인 학습 상담, 생활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는 신학기 개학연기에 따른 비상대책반을 마련하여 방역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그리고 휴업기간 동안 담임교사의 학생상담, 가정통신문, 학교 홈페이지, 문자 알리미 등을 통해 수시로 학습과 생활안전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시설 중 학생들이 자주가는 PC방, 다중시설, 취약지구 등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해 교과별 학습활동 안내자료를 마련하고, 전화, SNS 등을 활용하여 상담, 지도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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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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