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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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연구원, ‘2020년 충남도정에 바란다.’ 소상공인편 보고서 발간
      충남 소상공인을 위한 부정적 경영환경 개선과 판매채널의 다변화 같은 체질개선이 함께 필요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제기되었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기획연재 ‘2020년 충남도정에 바란다 ; 소상공인편’을 통해 충남 소상공인 330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영 애로사항 및 정책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의하면 충남 소상공인 중 많은 비율이 향후 경영상태 침체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중 56.7%가 2019년 경영상태에 대해 부정적으로 응답했고, 2020년에도 이러한 양상이 계속 될 것이라는 응답이 64.3%로, 이는 2019년보다 7.6%p 더 높은 수치이다.   민선7기 충남도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소상공인 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이 4.03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지역화폐 발행, 노란우산공제가입 장려금지원, 자금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2020년 도정 지원 요청 사업으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이 1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보험료(15.6%), 경영환경개선(14.8%), 온라인 마케팅/홍보(13.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요약## 충남 소상공인을 위한 부정적 경영환경 개선과 판매채널의 다변화 같은 체질개선이 함께 필요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제기되었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기획연재 ‘2020년 충남도정에 바란다 ; 소상공인편’을 통해 충남 소상공인 330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영 애로사항 및 정책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의하면 충남 소상공인 중 많은 비율이 향후 경영상태 침체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중 56.7%가 2019년 경영상태에 대해 부정적으로 응답했고, 2020년에도 이러한 양상이 계속 될 것이라는 응답이 64.3%로, 이는 2019년보다 7.6%p 더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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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마트 찾아 격려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 활동이 위축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확진자가 발생한 마트를 찾아 점주를 격려했다.    양 지사는 16일 오세현 아산시장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아산지역의 마트를 방문해 점주를 위로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도에 따르면, 확진자 정보 공표 이후 해당 마트는 매출이 40% 이상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마트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3일간 폐쇄 조치하고, 소독 등 방역 활동을 마친 상태이며 점주는 2주간 자가격리 이후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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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남도는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지원’은 도에서 설립해 개소절차가 진행 중인 ‘충남도 해외통상사무소(하노이, 뉴델리)’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베트남과 인도에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모집, 현지시장조사와 현지바이어를 발굴·매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사무소별 10개 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연간 수출액이 500만 달러 미만인 중소 제조기업으로, 수출경험이 없는 기업들도 지원 가능하다.    이종환 도 국제통상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수출시장의 다변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만큼, 중국 대체시장으로 떠오르는 인도와 베트남에 우리 도내 기업진출이 필요하다”며, “도가 해외통상사무소가 개소하면서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 도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의 상세한 내용은 ‘충남수출지원온라인시스템(http://cntrad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충남도청 및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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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지역화폐 3213억 확대…지역경제 ‘숨통’ 기대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지역화폐 3213억 원을 확대 발행한다.    이는 당초 633억 원보다 407% 증액된 액수다.    도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할인 기간을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화폐는 오는 6월 말까지 10%할인 된 가격에 판매되며, 개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100만 원이다.    9만원을 지역화폐로 사용 시 해당 가맹점에서는 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도는 향후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과 카드형 지역화폐를 15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모바일쇼핑 등 새로운 유통구조에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병·의원, 약국, 주유소, 학원 등 일상생활에서도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에 대한 가맹을 독려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역화폐 구매와 이용의 편리성 확보를 위해서도 읍면동까지 판매점을 확대한다.    도는 부정유통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도 발행 형태와 관계없이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도 도입,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만약 부정거래가 적발될 시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판매된 상품권이 가맹점에서 사용되고, 다시 은행으로 환전되는 유통속도가 매우 빠르다”며 “상품권 판매가 대부분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골목상권 매출에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약##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당초 633억 원보다 407% 증액된, 지역화폐 3213억 원을 확대 발행한다.   도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할인 기간을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화폐는 오는 6월 말까지 10%할인 된 가격에 판매되며, 개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100만 원이다. 9만원을 지역화폐로 사용 시 해당 가맹점에서는 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도는 향후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과 카드형 지역화폐를 15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모바일쇼핑 등 새로운 유통구조에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병·의원, 약국, 주유소, 학원 등 일상생활에서도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에 대한 가맹을 독려할 예정이다. 지역화폐 구매와 이용의 편리성 확보를 위해서도 읍면동까지 판매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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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태안 파도리 바지락, ‘연간 20억 원’ 일본 수출길 오른다!
    지난 9일 바지락 채취에 나선 소원면 파도리 어촌계원 모습   태안군의 대표 수산물로 손꼽히는 바지락이 일본에 수출돼 어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소원면 파도리 일대에서 약 170여 명의 어촌계원들이 이날 하루 약 10톤의 수확량을 올리며 본격적인 바지락 채취에 나섰다.   태안 파도리・법산리・정산포 등 근소만 일대의 바지락은 갯벌에 식물성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해 살이 통통하고 맛이 뛰어나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소원면 파도리에서 수확되는 바지락은 최근 몇 년간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해 수출이 어려웠으나, 지난해 760톤을 일본에 수출한데 이어 올해는 1천 톤 가량 수확・수출해 20여억 원의 매출(연간 가구당 1톤, 1kg당 2,100원)을 올릴 것으로 어가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최장열 어촌계장은 “태안산 바지락은 품질이 높아 일본에서 인기가 매우 높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일 정도 늘어난 80~90일 조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가구당 1톤씩 어촌계 전체 총 1천 톤을 일본으로 수출해 어가 소득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바지락은 저열량・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간의 해독을 도와 피로회복 및 시력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칼슘도 함유돼 있어 성장기 아동이나 청소년 및 빈혈환자들에게도 좋다. 군 관계자는 “바지락을 비롯해 꽃게・대하・주꾸미 등 지역 명품 수산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어촌지역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요약## 태안군의 대표 수산물로 손꼽히는 바지락이 일본에 수출돼 어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소원면 파도리 일대에서 약 170여 명의 어촌계원들이 이날 하루 약 10톤의 수확량을 올리며 본격적인 바지락 채취에 나섰다.   태안 파도리・법산리・정산포 등 근소만 일대의 바지락은 갯벌에 식물성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해 살이 통통하고 맛이 뛰어나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소원면 파도리에서 수확되는 바지락은 최근 몇 년간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해 수출이 어려웠으나, 지난해 760톤을 일본에 수출한데 이어 올해는 1천 톤 가량 수확・수출해 20여억 원의 매출(연간 가구당 1톤, 1kg당 2,100원)을 올릴 것으로 어가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바지락을 비롯해 꽃게・대하・주꾸미 등 지역 명품 수산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어촌지역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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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태안군, ‘투명도 높이고! 효율성 높이고!’ 지방보조금 관리 지침교육 실시!
    ‘2020년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교육’ 모습     태안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사업부서 담당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보조금 적정운영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2020년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련 예산의 운용 및 관리, 지출의 공통적인 관리 기준 등에 대한 군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태안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줄이고, 지방보조금 관리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날 군은 △2020년 주요내용 변경사항 △지방보조금 제도의 개요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및 지원대상 △지방보조사업자 공모 및 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교부 및 보조사업 수행 △지방보조사업 정산 및 사후관리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이와 함께 정산서 감사결과 지적사례 및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사항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사업의 선정단계부터 사후평가까지 공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태안군이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사업부서 담당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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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태안군,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영세납세자 권익보호 앞장선다!
      태안군이 영세 납세자의 권리 구제를 위해 이달 2일부터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를 시행한다.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는 지방세 불복과 관련해 세무대리인을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영세납세자에게 세무대리인(변호사・세무사・공인회계사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배우자를 포함한 소유재산 가액 5억 원 이하・종합소득금액 5천만 원 이하인 납세자가 납부세액 1천만 원 이하의 불복청구(이의신청・과세전적부심사・심사청구)를 제기할 경우이며, 고액・상습체납자・법인납세자는 제외된다.군은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납세자가 ‘지방세 선정대리인’을 신청하면, 납세자의 소득・재산 등을 면밀히 검토 후 요건에 해당되면, 무료 세무대리인을 지정해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통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를 통해 영세 납세자의 권리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리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 발굴・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의 경우 영세납세자가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 등의 불복업무 시 국선대리인을 통해 무료로 대리 가능했으나, 지방세는 무료대리인 제도가 없어 조세운영 체계상 불형평이 있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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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태안군 5개 어촌어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총사업비 406억 확보 쾌거!
      태안군이 ‘어촌뉴딜300사업’에 무려 5곳이 선정돼 총 406억 6,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서 △대야도항 주민참여 가치성장(110억, 이하 금액은 총사업비) △서해 땅끝, 행복한 만대마을(96억 9,700만 원) △만리포항(71억 4,400만 원) △백사장항(73억 5,600만 원) △개목항(54억 7천만 원) 5곳이 선정됐다고 2019년 12월 12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전국 2,300여 개의 항·포구 중 300개를 선정,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국비 70%를 지원한다. 군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발빠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무려 5곳이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대야도항’은 ‘생태·경제·문화가 살아 숨쉬는 섬 속의 섬 대야도’라는 테마로 △어항시설 정비(경사식 선착장·부잔교 등 시설) △어촌정비(부유식 방파제·안전보행로 및 난간·바다전망대) △어촌활성화(海품은 꿈놀이터·갯벌생태공원·지붕없는 미술관 △역량강화(어촌뉴딜협의체·전문인력양성·대야 아카이브) 등 특색있는 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만대항’은 ‘희망과 감동의 서해 땅끝마을, 만대(萬代)로 이어지다’라는 비전으로 △레저선박계류시설·수산물 하역크레인 △솔향기1코스 정비·행복마을 꽃둘레길 △만대복합낚시공원·만대복합다기능회관 △만대마을 관광브랜드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장소이자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어촌어항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만리포항’은 ‘아름다운 해변과 즐거움이 가득찬 만리포니아’를 비전으로 삼아 추억을 남기는 미(美)항, 모두가 즐기는 휴양·체험존, 쾌적하고 활기찬 만리포를 만들기 위해 △전망형 조형등대 △스킨스쿠버체험장 △해양키즈어드벤쳐체험장 △해양전망데크 증설 등의 특화사업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백사장항’은 관광어항 활성화를 위해 ‘풍부한 자원·천혜의 경관 태안의 관광대새(대하새우) 마을 조성’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시 가고 싶은 백사장항 △즐거움이 가득한 백사장항 △맛집은 역시 백사장항 △마음편한 고향같은 백사장 등의 전략과제를 제시하고, 대하축제공연장·대하거리정비·해양복합체험장·대하잡기 및 시식체험장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항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개목항’은 전국 최대의 독살(전통어로방식) 생태 어촌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독살생태체험장 △생태이야기길 △독살생태교육센터 △수산물공동작업장 등을 조성하고 생태힐링프로그램개발, 투게더청년어부육성, 독살생태축제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접안시설 현대화, 어항시설물 보강 등 기반시설확충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한 어민 소득안정 등 어촌혁신성장과 지역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의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끝에 이번 어촌뉴딜 300에 5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406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앞으로 어촌뉴딜 300을 비롯해 올해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된 충남 서해안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트 조성 및 해삼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육성, 해양헬스케어산업 거점 조성 등과 함께 해상풍력단지, 태안 해안케이블카, 해양레포츠 산업 육성 등을 통해 ‘환황해권의 중심 신해양도시 태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태안군이 ‘어촌뉴딜300사업’에 무려 5곳이 선정돼 총 406억 6,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서 △대야도항 주민참여 가치성장(110억, 이하 금액은 총사업비) △서해 땅끝, 행복한 만대마을(96억 9,700만 원) △만리포항(71억 4,400만 원) △백사장항(73억 5,600만 원) △개목항(54억 7천만 원) 5곳이 선정됐다고 2019년 12월 12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전국 2,300여 개의 항·포구 중 300개를 선정,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국비 70%를 지원한다. 군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발빠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무려 5곳이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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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중국 산둥성 태안시가 환경 관련 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태안군을 찾았다.
      중국 산둥성 태안시가 환경 관련 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태안군을 찾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년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 간 장경봉 산둥성 인민대표회의 태안위원회 부비서장을 비롯한 방문단 4명이 태안의 선진 환경 기술을 배우고, 관련 시설을 돌아보기 위해 태안을 방문했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중국 방문단과 군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으며, 군 환경산림과의 ‘태안군 생활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태안군 생활·해양쓰레기 발생 및 수거실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페기물 수거 실적 △생활쓰레기 수거 근거 조례 등의 내용이 발표돼 중국 방문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튿날인 20일에는 군 환경관리센터를 찾아 최신 쓰레기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 등을 돌아봤다. 장경봉 산둥성 인민대표회의 태안위원회 부비서장은 “태안군의 선진 쓰레기 분류 및 처리 기술을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태안시 쓰레기 처리 방안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우호도시인 중국 산둥성 태안시는 7,762㎢ 면적에 약 564만 명이 살고 있으며, 중국 5대 명산의 하나인 태산과 더불어 조래산 국가삼림공원, 연화산 풍경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연 6,9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명 관광 도시이다. 특히 지난 10월 중국 산둥성 제남시 산둥빌딩에서 33개 국가 113개 도시가 모인 가운데 열린 ‘산둥 국제우호도시 합작발전대회’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장타오(張濤) 중국 태안시장이 우호교류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정기적 상호방문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경제무역·문화·관광·교육·체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우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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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태안군, 해안케이블카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모집!
      태안군이 해안 케이블카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태안 해안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총 342억 원 규모의 민자유치로 근흥면 신진도 일원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부터 부억도 구간에 총 연장 1.78km의 해안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을 수행할 자격과 능력이 있는 개별 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이다. 공모기간은 2월 14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공모에 대한 질의는 3월 2일과 3일 이틀간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제출은 4월 1일~2일 방문 접수해야 하며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3층 전략사업단(041-670-2068)을 방문하거나 태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나라장터를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민간사업자 모집이 완료되면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이후 협상을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와 실시협약 체결, 실시설계 착수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1년 상반기 중 사업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태안 해안케이블카 설치사업을 통해 신진도 일대의 아름다운 바다와 인근 안흥성・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등의 역사유적, 유람선 관광 등을 연계해 안흥항 지역을 태안 중부권 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요약##       태안군이 해안 케이블카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태안 해안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총 342억 원 규모의 민자유치로 근흥면 신진도 일원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부터 부억도 구간에 총 연장 1.78km의 해안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을 수행할 자격과 능력이 있는 개별 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이다. 공모기간은 이달 14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공모에 대한 질의는 3월 2일과 3일 이틀간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제출은 4월 1일~2일 방문 접수해야 하며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3층 전략사업단(041-670-2068)을 방문하거나 태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나라장터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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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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