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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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뜸부기 쌀」 고품질 명품화 확고히 한다.
      서산시가 시 대표 브랜드 쌀인 「뜸부기와 자란 쌀」의 고품질 명품 이미지 굳히기에 나선다.   서산시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서산 뜸부기 쌀은 시의 엄격한 매뉴얼에 의해 좋은 품종으로 재배되고 첨단 RPC에서 보관, 가공, 포장 등의 과정을 거치는 고품질 쌀로 각종 브랜드 평가에서 수차례 수상하는 등 전국적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으나, 최근 쌀 소비량의 급격한 감소와 전국적인 과잉생산으로 소비부진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시는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계 기관과 브랜드 사용 경영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 생산 및 판매처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뜸부기 쌀 고품질 명품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장디자인이 개발된 지 15년이 지나 다소 시대감각이 뒤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연내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계약농가와 도정시설의 GAP(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인증기준을 철저히 이행하고, 유통매장과 RPC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미질검사도 수시로 실시해 쌀의 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가와 RPC, 관계기관 등이 힘을 모아 소비자단체 등이 주관하는 각종 쌀 품평회에서 입상해 전국적 명성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호주시장 전국 최대 물량 수출의 명성과 지난해 뉴질랜드 최초 수출 등의 경험을 토대로 중동 등 해외 시장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뜸부기 쌀은 시 대표 브랜드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국 지자체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며 “서산시가 전국 3위의 쌀 생산지역인 만큼, 판매촉진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산 뜸부기 쌀은 315ha의 면적에서 브랜드 및 포장재 사용기준 등 엄격한 서산 쌀 명미화 프로그램에 의해 2천여 톤이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4개 경영체에서 뜸부기 쌀 브랜드를 사용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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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서산
    2020-03-31
  •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국가 책임강화 & 지방분권 ‘모두 이룬다’
       충남도 소방공무원 3300여 명이 4월 1일 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방정부에 따라 달랐던 소방 인력과 장비 수준이 비슷해져 국민 모두가 평등한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재난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분권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모두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신분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 안정적인 소방인력 충원과 예산지원이 균등하게 이뤄질 수 있다.    이로써 재정여건에 따른 시도 간 소방서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현재와 동일하게 도지사의 지휘·감독권을 유지하면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국가직 전환으로 시도지사에게만 부여됐던 소방공무원의 지휘권을 화재예방 및 대형재난 등 필요한 경우 소방청장도 일괄적인 지휘를 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발생 때 보여줬던 소방력의 긴급지원이 법률적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이와 함께 도 소방본부는 4월 1일 국가직 전환에 맞춰 전국 최초 국가직 신규 소방공무원 85명을 임용한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기본교육을 마친 상태로 1일부터 도내 각 소방서에서 국가직 신분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신분 전환은 소방조직의 발전과 국민의 평등한 안전권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요약■■ 충남도 소방공무원 3300여 명이 4월 1일 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방정부에 따라 달랐던 소방 인력과 장비 수준이 비슷해져 국민 모두가 평등한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재난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분권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모두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신분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 안정적인 소방인력 충원과 예산지원이 균등하게 이뤄질 수 있다. 이로써 재정여건에 따른 시도 간 소방서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현재와 동일하게 도지사의 지휘·감독권을 유지하면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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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
    2020-03-31
  • 도내 환경문제 해결 기반 구축한다
     충남도내 환경 현안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충남도는 환경부가 주관한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 설립 주관기관 공모’에 충남연구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충남연구원은 오는 4∼5월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지정을 위한 남은 절차와 각종 수탁 연구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우선 충남연구원은 센터 사업비 재원 확보 방안을 발굴하고, 참여 기관을 구성하는 등 센터 지정 절차부터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정 기간은 오는 2021년 10월까지이며, 국비 3억 9000만 원과 도비 3억 9000만 원 등 총사업비 7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    도와 충남연구원은 다음달 중으로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내 센터 사무실을 마련하고, 센터장·사무국장·연구원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센터의 주요 기능은 △지역 환경 현안 연구 △영세 환경사업장 기술 진단 △환경 교육 △화학·환경오염 실태 및 사고 조사 등이다.    또 환경 기술 정보 수집·관리 및 보급 사업 등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재원 마련 계획 등 센터 구성 및 운영에 대해 충남연구원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센터를 통해 지역 환경 현안 연구·실행 계획 수립과 수준 높은 환경 교육 등 환경 분야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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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
    2020-03-31
  • SW융복합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조성 확대
     충남도가 지역 핵심 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충남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2.0’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앞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 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사업에 선정, 오는 2023년까지 19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27억 원을 투입, SW융합 서비스 발굴·사업화를 위한 상용화 서비스 개발을 지원했다.    특히 맞춤형 기업성장지원, SW융합 전문 인력 양성, SW융합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 88건 기업 지원을 했고,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예정자 등 456명을 교육했다.    주요성과는 지역 직접일자리 창출 52명, 간접일자리 창출 1477명, 클러스터 내 ICT기업 매출 증가율 22.4%, 지식재산권 46건, 메인비즈·ISO·KC인증 등 23건이다.    구체적으로 이안하이텍은 ‘디스플레이 수리공정 표적모니터링 및 스마트 제어 시스템’ 기술 사업화를 통해 지난해 직접 매출 2억 원, 간접매출 4억 원, 전체매출 18%가 증가했다.    수출액 역시 64%가 증가했고, 신규고용 5명의 성과를 이루는 동시에 대기업과의 계약 체결로 올해는 직·간접 매출 16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유닉테크노스는 교행 제어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 ‘지능형 차량교행 신호기’의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고 매출증가율 32%, 특허출원 1건, 신규채용 3명으로 사업 성과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추진 2차년도인 올해에는 SW융합클러스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업 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밀착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기업 비즈니스 모델 5건 발굴, 상용화 서비스 개발 지원 11건, 맞춤형 기업 성장 지원 29건, 실무형 인력 양성 300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락 미래산업국장은 “충남 SW융합클러스터 2.0사업을 통해 지역특화산업을 강화해 도내 SW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충남 SW융합클러스터 2.0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 지원 부분은 충남테크노파크(http://www.ctp.or.kr, 041-589-0704)와 교육 지원 부분은 선문대 산학협력단(https://linc.sunmoon.ac.kr, 041-530-8592~3)에서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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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
    2020-03-31
  • “청명·한식일 전후 산불예방 총력 경주”
     충남도가 청명(4일)과 한식일(5일)을 전후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도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 산불발생 위험이 예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와 시·군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방지 활동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도내에서 총 219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3월부터 4월까지 전체 52%(114건)에 달하는 산불이 집중 발생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4월에 발생한 산불 건수는 총 75건으로 연중의 34%, 피해면적 49%(28.24㏊)으로 조사됐다.    도는 올해에도 4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와 청명·한식일 묘지단장 작업을 위한 입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4월 4일부터 5일까지 특별 산불예방활동에 나선다.    도는 우선 이 기간 산불 기동단속반 운영과 함께 도와 시·군, 읍·면·동 공무원, 감시원·진화대 등 1만여 명을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활동을 펼친다.    공중에서는 임차헬기 3대를 이용해 지상과 함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단속대상은 산림 인접지에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 입산 시 화기취급 물품을 소지하거나 입산 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출입하는 행위 등이다.    도는 위반자에 대해서는 전원 입건해 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며, 위반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 및 가해자 처벌 등 강력 대처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30일 도청에서 시·군 산불관련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갖고 시·군별 봄철 대형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최근 10년간 4월에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으며, 올해도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본격화 되면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태”라고 진단하고 “입산객 출입이 잦은 청명·한식을 맞아 도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성들여 수 십, 수 백 년 일구어 가꾼 산림을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하여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잃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께서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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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483억 투입
     충남도가 올해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중점을 둔 신재생에너지 보급 7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119억 원이 증가한 483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사업비가 32.7% 증가한 것으로, 일반주택 등 총 5135개소에 태양광 16161㎾, 태양열 2346㎡, 지열 7927㎾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앞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6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사업별로 주요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하여 △재생에너지 2종류 이상을 융복합하여 설치하는 사업으로 태양광 8193㎾, 태양열 1312㎡, 지열 7927㎾설치 등 2812가구에 331억 원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개인주택 1835가구에 태양광 5505㎾설치 92억 원 △취약계층인 공공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123개소에 태양광 779㎾설치 20억 원 △마을공동체 난방비 절감을 위해 마을회관 32개소에 태양열시설 1034㎡설치 12억원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 건물 20개소에 태양광 400㎾설치 7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와 별개로 자체사업으로 △에너지복지 지원을 위해 어르신이 계신 경로당 309개소에 태양광 927㎾설치 15억 원 △마을공동체 주도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으로 4개 마을에 태양광 357㎾설치 6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중점을 두면서 기존 보급된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발전효율 유지를 위해 태양광 유지관리 분야 사업 지원을 위한 장비를 구축,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도는 도민의 에너지 소비비용 절감과 정부 탈원전·탈석탄 에너지정책에 발맞춰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신재생에너지보급 사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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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19 농업인력 수급 비상…돌파구 찾는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근로자의 발이 묶인 가운데, 충남도가 영농철 부족한 인력 확보에 총력 대응한다.    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외국인력 수급이 어려워졌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이동제한 등의 영향으로 4월 본격적인 영농시기 국내 인력 수급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에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까지 늘면서 그동안 궁여지책으로 이들을 써왔던 농가들은 농번기 일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도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6일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을 설치, 영농시기 안정화를 이끈다는 복안이다.    도 농림축산국을 중심으로 구성된 상황실(6개소, 31명)은 시군별 인력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수급전망 분석, 외국인 근로자 도입 관련 국내외 현황을 모니터링한다.    특히 생산자단체와 농가 대상 인력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건의사항 등을 해소할 계획이다.    분야별 대응계획은 △고령·여성·영세농 등 취약계층 우선지원 △농촌인력 구인·구직 연결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희망농가 구인·구직 △농촌일손돕기 ‘온-오프라인’ 강화 △노동력 절감 지원사업 조기 대상자 확정 및 발주 등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에서는 인력수급상황 점검, 국내외 현황 모니터링, 분야별 대응계획 마련 등 선제적으로 대응, 농가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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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성금전달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천45만7천원을 전달했다.    류석만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박효숙 여성회장은 31일 충남도청을 찾아 양승조 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류 회장은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상황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만여 의용소방대원의 마음을 모았다”며 “각 지역의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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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케이앤제이씨, 서산시의회 통해 방역물품 기부
         ㈜케이앤제이씨(대표 윤정현)가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를 통해 방역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를 훈훈케 하고 있다.    31일 ㈜케이앤제이씨 윤정현 대표는 임재관 의장을 찾아와 서산시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당사에서 생산한 320만원 상당의 손세정제 400개를 기부했다.    시의회는 지난주 윤 대표가 임재관 의장에게 손세정제 기부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방역물품 전달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 의장은 윤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재관 의장은 “우리 국민들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서로 도와가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오늘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된 방역물품이 서산 시민들의 위생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400개의 손세정제는 서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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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의회
    2020-03-31
  • 태안군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태안군의회 제267회 임시회가 소집됐다. 충남도의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긴급민생안정자금 지원 등을 위한 2020년도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통과시킨 가운데, 태안군의회에서도 이에 대한 예산안 등을 심사하기 위해 제267회 임시회가 31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장에 송낙문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영인 의원이 선출됐다.   10시 15분 본회의 정회 후, 특별위원회에서 부의된 안건을 심사하고 11시 30분 본회의가 속행됐다.   김기두 의장이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김기두 의장은 특별위원회에서 가결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6명 의원의 공동발의와 김기두 의장이 대표발의한 태안군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태안군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특별위원별로 일괄 상정했다. 그리고  각 특별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한 후 안건별로 표결을 하여 재석의원 7명 만장일치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군민에 대한 긴급민생안정자금 지급, 소상공인과 근로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에 대한 근거가 마련됐다.   송낙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송낙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보고에서 “각 과의 예산·결산을 심사한 결과, 일반회계에서 기정예산보다 125억원이 증액된 각 세입·세출 예산은 일반회계 5천43억 8백 6십 7만 8천원, 공기업특별회계 4백91억 6천4백 7십5만 3천원, 기타특별회계 5백40억 4천5백 7십3만 3천원으로 총 6천75억 1천9백 1십6만 4천원이 승인 요구되어 원안 승인했다”고 말했다.   김영인 조례심사특별위원장은 심사보고에서 “각종 재난 발생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태안군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성장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태안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말했다.   김영인 조례심사특별위원장이 심사보고를 하고 있다. 김기두 의장은 폐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편성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었다”고 하며 “집행부는 이번 추경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 바쁜 중에도 임시회에 협조한 가세로 군수님과 관계공무원, 의원님에게 감사드립니다”고 하며 "태안군의회도 군민 건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위원간담회를 통한 위원들의 2020년도 추경예산안 등의 사전심사와 확정된 추경예산 등의 신속한 집행, 관계공무원의 코로나19 차단과 관련된 업무 배려 차원에서 빠르게 진행되어 오전에 폐회됐다.   가세로 군수(좌)가 본회의에서 특별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김기두 의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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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서산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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